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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이 GTX-B노선 갈매역 정차 등 갈매신도시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해 경기도에 이어 국회ㆍ정부를 찾아 나서는 발품 행보에 나섰다.안 시장은 21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실에서 윤호중 법사위원장 주선으로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갈매 광역교통망 구축과 한국판 뉴딜 사노동 개발 관련, 구리 시민 염원을 담은 건의서와 서명부 등을 전달했다.그는 앞서 갈매 광역교통대책 구축을 위해 갈매역세권과 태릉골프장의 통합 개발을 요청하면서 조목조목 설명해 갔다.이 같은 내용의 발품 행보는 이틀 전 이재명 경기지사를 만나 도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21 18:29

제9회 경기정원박람회가 오는 10월 구리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그린뉴딜 생태축제로 펼쳐진다.이를 위해 장자호수생태공원에 문화정원 6곳, 생활정원 8곳 및 시민정원 15곳 등이 조성된다.구리시는 21일 이 같은 내용의 제9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용역 최종 보고회를 온라인 영상회의로 진행하고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보고회에는 안승남 시장을 비롯해 도내 시ㆍ군별로 구성된 추진위원, 경기도 정원문화박람회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시는 이날 설문조사, 중간보고회, 경기도 및 구리시 자문위원회 자문과 수차례 현장회의를 통해 도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21 14:05

구리시는 20일 오후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확진된 가족의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받고 양성으로 판정됐다.보건당국은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이를 계기로 구리시청 모든 직원이 진단검사를 받았다.본청과 외청, 행정복지센터 등지에서 근무하는 직원 1천여명은 이날 오후 5시부터 구리체육관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귀가했다.구리시는 21일 직원들이 음성 판정 통보를 받은 뒤 출근하도록 했다.구리시 관계자는 “직원 확진을 계기로 모든 직원이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20 21:06

경기도의원 구리시 보궐선거에 출마한 신동화 예비후보는 20일 구리 갈매지구 교통 문제를 들어 태릉CC 개발 시 광역교통대책 선반영을 촉구하고 나섰다.신 예비후보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난 1966년부터 군 전용골프장으로 사용 중인 태릉CC를 시민의 품으로 되돌려놓게 된 건 다행이지만 교통대책 없는 태릉CC 개발의 결과는 오직 교통지옥뿐이기 때문에 두가지 전제조건이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싸우겠다”고 주장했다.그는 두가지 조건으로 첫째 갈매역세권 개발사업과의 통합개발 및 광역교통개선대책 반영이고 둘째로 GTX-B노선 갈매역 정차를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20 19:25

구리시가 GTX-B노선 갈매역 정차 등 갈매지역 광역교통체계 구축과 한강변도시개발사업 등에 대한 경기도의 적극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안승남 시장은 지난 19일 경기도 시장ㆍ군수협의회 대변인 자격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협의회 임원진 간담회 참석 후 별도의 만남을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숙원사업인 갈매동 등 광역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경기도의 선제적 정책지원과 대단위로 추진 중인 한강변도시개발현장 등을 중심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 기본주택이 건설될 수 있도록 도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광역교통체계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20 18:26

구리시 한강변도시개발사업 공모과정에서 일부 서류 미비로 접수를 거부당해 제기된 공모절차 속행금지 가처분신청이 원심에 이어 항고심에서도 기각됐다.구리시는 서울고법 제25-1민사부가 구리도시공사를 상대로 Y업체가 제기한 한강변도시개발사업 관련 공모절차 속행금지 가처분신청에 대한 항고를 기각했다고 20일 밝혔다.Y업체는 지난해 사업계획서 등 서류 제출당일 접수를 거부당하자 같은해 11월4일 의정부지법에 공모절차 속행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나 기각됐다.당시 법원은 Y업체가 제출한 서류의 경우, 대봉투 1개 분량의 서류로 도판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20 17:28

구리지역 대표적 유통업체로 지난 22년간 지역주민과 고락을 함께 해왔던 인창동 롯데마트 구리점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20일 구리시 등에 따르면 시는 롯데마트 구리점과 2년 재임대계약이 이달중 만료됨에 따라 지난해말 점포부지 사용에 대해 경쟁입찰에 나서자 한 중소형 유통업체가 연간 33억원 임대료 납부조건으로 낙찰받았다.이 업체는 애초 시가 연간 임대금액을 47억원으로 정해 입찰에 나섰으나 낙찰자가 없어 금액이 33억원까지 하향 조정되자 급기야 입찰에 응해 최종 낙찰업체로 선정됐다.해당 부지는 2만8천㎡ 규모의 시유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20 17:20

안승남 구리시장은 올 한해 동안 스마트 시티, 그린뉴딜 시티 등 미래지향적 구리 청사진 제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지난해 확정된 한국판 뉴딜 사노동 물류특화단지 개발(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및 푸드테크밸리 조성)과 토평동 도시개발사업이란 양대 축으로 구리시 발전을 견인하다는 계획이다.안 시장은 또 시 전역에 걸쳐 그린뉴딜 구리 프로젝트를 추진, 행복도시를 구현하는게 목표라고 설명했다.-올 한해 시정 방향은 정했나.▲첫째 더 오래 살고 싶은 건강행복도시, 둘째 손잡고 성장하는 스마트 경제도시, 셋째 환경을 지키는 지속가능도시 건설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20 13:50

구리시는 민주시민 양성과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참여기반 조성 등을 위해 마련한 ‘자치분권대학 구리캠퍼스’가 제1기 수료생 202명을 배출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11월부터 2개월 동안 진행된 이 과정은 코로나19에 맞춰 온라인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됐다.내용은 자치와 분권의 의미,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자치분권의 주체와 주민 등이다.특히 전국에서 진행된 자치분권대학 총수강생 3천200명 중 구리캠퍼스 수강생은 248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202명이 수료, 교육참여 수강생수 2위를 차지했다.학업성적 우수자 73명 중 구리캠퍼스에서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19 18:28

구리시 갈매동 장애인 거주시설 ‘구리 샬롬의 집’이 갈매역세권 개발로 존폐 위기에 처했다.갈매동 역세권 개발사업을 주관하는 LH가 향후 태능CC 개발과 연계, 토지이용계획 변경 기회를 기대하고 있지만, 현재로선 뚜렷한 해결책이 없기 때문이다.19일 구리시와 LH갈매사업단 등에 따르면 갈매동 179의3 일원에 위치한 ‘구리 샬롬의 집’은 지난 1996년께 구리시 갈매동으로 이주한 후 중증장애인들을 무의탁방식으로 보호 중이다.이 시설은 대지면적 359㎡에 지상 2층 규모로 이날 현재 무의탁 중증장애인 27명과 시설종사자 15명 등 50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19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