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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 밤 줍기 행사가 오는 21일 열린다.밤 줍기 행사는 3천여㎡ 부지에 2천여 그루의 밤나무가 식재돼 있는 갈현동 밤나무단지 일대에서 열리며, 과천시민 등 3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 참가 접수증을 소지한 시민에게는 1리터 크기의 양파 자루 1매가 지급된다.또, 잔여 밤 줍기 행사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열린다. 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50여 명의 진행요원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김계균 공원 농림과장은 “과천시는 역사적으로 밤나무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밤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9-18

과천시의회(의장 윤미현)는 오는 18일 열리는 제239회 임시회에 앞서 추경예산에 상정된 안건 중 시민 편리와 안전에 직결된 건설과 소관 지하보도 곳을 선정, 예산 타당성 등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현장 점검은 관문사거리 내 지하보도 2곳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수원 방향의 남태령 지하보도에서는 노후 승강기와 장애인 경사로 등의 시설물을, 양재방향의 관문 지하보도에서는 승강기 설치를 위한 노약자의 이용실태 및 설치 타당성 등을 각각 확인했다.이번 추경예산에는 관문사거리 장애인 승강기 교체 예산의 실

과천시 | 박준상 기자 | 2019-09-17

과천시가 최근 경기도로부터 13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은 데 이어 행정안전부에서도 13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특별교부세는 정부가 지방재정 여건의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를 고려해 지원하는 재원으로 시는 올 상반기에 CCTV 통합관제센터시스템 교체·증설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6억 원을 교부 받았다. 이어 하반기 13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며 현재까지 총 19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과천시 시립요양원 건립(8억 원), 8단지∼부림교 구간 노후하수관 정비(2억 원), 쿨링포그 설치사업(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9-17

과천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오는 10월 말까지 가을철 산악사고 긴급구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과천지역 산악사고는 74건으로 이 중 30%인 22건이 9-10월에 발생할 정도로 가을철에 산악사고가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주요등산로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 산악위험안내표지판(56개), 구급함(2개) 정비, 산악사고 관련 비상연락망 확보 등 유관기관 협력체제 강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또, 관악산 입구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안전대책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1일 2회 이상 순찰을 실시하고, 간이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9-17

과천시가 경기도로부터 13억 5천만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보건소 선별진료소 설치비(4억 원), 상수도 블록시스템 구축사업(6억 원),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3억 5천만 원) 등이다.특히, 선별진료소는 기침이나 발열 등 호흡기 질환 환자가 보건소를 방문했을 때 일반 환자와 구분해 진료하는 공간으로, 선별진료소 설치가 완료되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종천 과천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재정 건전성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전 직원이 국·도비, 특별교부세,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9-16

과천시 주암동 일대에 3기 신도시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구 뉴스테이지구)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수도시설로는 개발지구에 수돗물 공급이 어렵다는 연구용역 결과가 나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15일 과천시에 따르면 현재 과천시 인구는 6만여명이지만 과천지식정보타운과 뉴스테이, 3기 신도시 개발이 완료되는 2024년에는 11만여 명으로 늘어나 이에 따른 기반시설 증설이 필요, 현재 하수종말처리장은 연구용역을 마치고, 부지를 물색 중이다.그러나 수도시설도 용량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조사결과가 확인됐다.시가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9-16

과천시가 시립요양원 건립사업과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사업비 등 864억 원을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시의 세입예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1천65억 원, 지방교부세 247억 원, 조정교부금 527억 원, 국·도비 보조금 453억 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등 1천21억 원 등이다.이번 추경 예산안에 포함된 시의 주요 사업은 시립요양원 건립사업과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어린이집 운영 지원사업 등 복지 분야 관련 사업과 그린벨트해제 지역 내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기반조성을 위한 도로 개설, 공원 시설 조성 등이다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9-11

과천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과천시는 나흘간 이어지는 연휴를 대비해 재해, 보건의료, 비상급수, 청소 등 11개 분야에 대한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총 50명의 공무원을 투입해 분야별 상황 관리 및 신속대처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특히, 추석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과천시 보건소는 추석 당일 진료를 실시하며, 추석 연휴 기간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은 시청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 ‘과천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연휴 기간 급수사고 발생에 대비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9-11

과천소방서(서장 김경호)는 10일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3명에게 하트 세이버(Heart Saver) 인증서를 수여했다.하트 세이버(심장을 구하는 사람)는 심정지 또는 호흡 정지로 죽음의 기로에 선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 등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사람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이날 하트 세이버로 선정된 이애리 소방교는 지난 4월 13일 용인 실내 배드민턴장에서 운동하던 A씨(60), 문지혜 소방사는 지난 4월 26일 과천 문원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B씨(46)를, 조응룡 소방사는 지난 6월 18일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9-11

한국 경주마가 서울 경마공원에서 열린 코리아컵과 코리아 스프린트에서 영국 등 경마 선진국 경주마를 제치고 우승을 싹쓸이 했다.올해는 미국, 영국, 프랑스, 홍콩 등 PARTⅠ의 경마 선진국들이 참가하고, 역대 최고 국제 레이팅 112의 미국 소속 ‘론세일러’가 출전하는 등 강력한 해외 경주마 라인업으로 첫 승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제7경주로 펼쳐진 코리아 스프린트에 이어 제8경주 코리아컵에서도 한국 경주마가 우승을 차지했다.코리아 스프린트에서 ‘블루치퍼(4세, 거, 미국산, 국제 레이팅 107)’가 1과 1/4마신 차로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