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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인천 서갑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후보가 미래통합당 이학재 후보와 정의당 김중삼 후보 등을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김 후보는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재 이 지역은 김교흥·이학재 후보가 4번째 맞붙는 인천의 최대 격전지다.2일 경기일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3월 30~31일 서갑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500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20-04-03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인천 서갑은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후보, 미래통합당 이학재 후보간의 4번째 리턴매치가 펼쳐지는 선거구다. 국회 사무총장 출신인 김교흥 후보, 이 지역 현역의원인 이학재 후보, 여기에 정의당 김중삼 후보까지 3자구도를 형성하고 있다.김교흥 후보는 이 후보에게 3차례나 패한 만큼 이번에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고, 이 후보는 3선 의원으로 지켜온 자리를 내주지 않겠다며 맞서고 있다.경기일보와 기호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3월 30~31일 서갑 선거구에 사는 만18세 이상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20-04-03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인천 부평갑에서는 거대 양당 후보의 ‘2파전’으로 펼쳐진다. 지역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며 유일한 진보 후보로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성만 후보와 현역의원으로 지역구 평가를 기다리는 미래통합당 정유섭 후보가 ‘진검승부’를 벌인다.25일 지역 정가 등에 따르면 부평갑은 부평의 원도심을 품은 지역으로 진보와 보수가 역대 선거에서 팽팽하게 맞서는 격전지이다. 부평갑 선거구가 신설된 15대 총선부터 20대 총선까지 모두 6번의 총선에서 진보 정당과 보수 정당이 각각 3번씩 승리를 주고받았다.15대에선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20-04-03

“코로나19 종식과 침체한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정부여당에 힘을 모아주십시오.”“무능·위선·오만으로 뭉쳐진 문재인 정권을 끝장내고 시장경제와 자유 민주주의의 대한민국을 다시 반석 위에 올리겠습니다.”“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을 제안하고 정부의 결단을 이끌어 내겠습니다.”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의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인천의 선거구 13곳에서 가지각색의 후보 출정식과 거리유세로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연수을 후보는 당내 현역의원인 홍영표 부평을 후보를 비롯해 박찬대 연수갑 후보, 신동근 서을 후보

인천정치 | 이수민 기자 | 2020-04-03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계양구을)의 선거 로고송 시리즈가 눈길을 끌고 있다.송영길 후보는 2일 위로·용기·비전을 주제로 하는 로고송 3곡을 공개했다.로고송 1탄인 이한철의 ‘슈퍼스타’를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SNS에 올렸다. 이 영상은 2시간 만에 ‘좋아요’ 200개를 돌파, 80여개의 응원 댓글이 달렸다.페이스북 댓글에는 ‘코리아가 코로나를 이깁니다!’, ‘영상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힘이 나네요’, ‘대박! 노래가 너무 좋아요. 선거송으로 최고네요’ 등이 달렸다. 이날까지도 로고송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2탄은 이안

인천정치 | 송길호 기자 | 2020-04-03

더불어민주당 조택상 중·강화·옹진 후보가 2일 영종국제도시의 일자리, 교통 공약 등을 발표했다.조 후보의 이번 공약은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항공산업단지 개발과 연계해 용유도 인근 200여만㎡에 항공산업물류단지 개발하는 내용이다. 항공산업물류단지 개발이 끝나면 약 5만명의 고용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이 조 후보의 설명이다.특히 항공산업단지에는 외국인학교도 유치해 인천공항 항공정비단지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및 내국인의 주거여건도 만들 게획이다.조 후보는 영종하늘도시와 영종역을 연결하는 영종 내부 순환 트램을 만들겠다는 교통 공약도 제시했다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20-04-03

인천 부평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이성만 전 인천시의회 의장과 미래통합당 정유섭 국회의원의 사실상 2파전으로 치러진다. 부평갑 선거구는 산곡3동, 산곡4동, 부평1동, 부평2동, 부평3동, 부평4동, 부평5동, 부평6동, 부개1동, 십정1동, 십정2동, 일신동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한때 인천의 중심지로 부흥을 누린 부평갑 지역은 부평미군기지 캠프마켓 이전부지 활용, 3보급단 이전 등의 이슈가 산적해 원도심 재개발과 활용 방안이 선거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곳이다. 특히 이번 총선에선 지난 20대 총선 당시 맞붙었던 후보 간 리턴매치가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20-04-03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인천 연수을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민경욱 후보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후보와 정의당 이정미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로도 민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재 연수을은 인천의 13개 선거구 중 유일하게 3개 정당의 후보가 팽팽한 경쟁을 벌이는 격전지로 꼽힌다.1일 경기일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3월 29~30일 연수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4-02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인천 연수을은 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정의당의 후보 3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선거구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출신인 민주당 정일영 후보, 연수을을 지역구로 둔 현역의원인 통합당 민경욱 후보,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최근 3년간 연수을에 많은 공을 들여온 정의당 이정미 후보 등은 3자간 빅 매치를 예고하고 있다.정 후보는 인천공항 경제권인 송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있고, 민 후보는 극적으로 기사회생해 본선에 합류한 만큼 재선을 자신하고 있다. 이 후보 역시 후보적합도 등을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20-04-02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인천 연수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간 후보단일화가 이뤄질지에 관심이 쏠린다.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정미 후보가 출마한 연수을의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지역 논의를 지켜볼 생각”이라고 밝혔다.심 대표는 “이 후보가 단순한 지지도는 조금 밀렸지만 적합도에서는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유권자들이 (이 지역의)미래통합당 민경욱 후보를 꺾을 수 있는 역량 있는 후보로 이 후보를 염두에 두고 계신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아직 더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2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