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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유산균의 효능이 주목받고 있다.최근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모유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한 결과 20kg 감량에 성공한 여성이 등장했다.방송에서 모유유산균은 장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변비 탈출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특히 대장암 발생률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졌다.이에 심선아 영양학 박사는 “모유유산균은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와 함께 섭취하면 유산균이 풍부해지는 효과가 나타난다”며 “모유유산균은 장속에서 식이섬유를 먹잇감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체내에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3-25

체지방 감소에 효과가 좋다는 시서스가 주목받고 있다.25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비만 예방 건강법으로 시서스가 등장했다.평소 다양한 허브차를 즐겨 마신다는 한 여성은 자신의 몸매 비결 중 하나라며 시서스를 추천했다.그는 “식욕조절도 되고 지방분해 효과도 있는 것 같아서 즐겨 마신다”고 말했다.시서스는 포도과에 속하는 덩굴식물로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에 분포돼 있으며 열대와 아열대 지역에서 자란다.시서스에는 퀘르세틴, 아이소람네틴 성분이 많아 지방흡수를 방해하는 역할을 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시서스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3-25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계절이다. 낮과 밤의 기온차는 물론 건조한 날씨로 피부가 푸석푸석하기 일쑤다. 여기에 잦은 미세먼지와 황사는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고 잔주름 등 노화를 촉진한다. 환절기 피부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먼저 평소 피부 각질을 주기적으로 제거하고 깨끗하게 세안해야 한다. 각질은 약 1개월 주기로 피부 표면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3~4주에 한번 꼴로 제거해 준다. 때를 미는 등 인위적으로 각질을 제거하면, 오히려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시중에 판매하는 각질제거크림 등을 사용해 부드럽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3-25

수원 관절전문병원 이춘택병원이 미국정형외과학회(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ons, AAOS)에서 로봇 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연구자료를 발표했다.미국정형외과학회는 정형외과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갖는 학술대회다. 국내 개원의로써 연구 결과가 채택되어 발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지난 1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이춘택병원은 ‘Does a Robotic-Assisted Total Knee Arthroplasty Improve Clinical Outcome in Y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3-25

수원 관절전문병원 이춘택병원이 미국정형외과학회(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ons, AAOS)에서 로봇 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연구자료를 발표했다.미국정형외과학회는 정형외과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갖는 학술대회다. 국내 개원의로써 연구 결과가 채택되어 발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지난 1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이춘택병원은 ‘Does a Robotic-Assisted Total Knee Arthroplasty Improve Clinical Outcome in Y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3-25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서 오는 26일과 28일 양일간 환자 및 지역주민 위한 어깨통증, 녹내장 관련 건강 강좌를 연다.이번 건강강좌는 2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26일에는 김덕원 정형외과장의 ‘아픈어깨 원인과 치료법’ 강좌가 열린다. 이어 28일에는 김소아 안과장이 ‘녹내장 바로알기’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강좌는 모두 오후 2시 수원병원 1층 회의실에서 진행한다.수원병원은 이번 건강 강좌를 수원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외부기관 강좌까지 확대할 방침이다.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앞으로 건강관리 강좌를 통해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많은 도

건강·의학 | 허정민 기자 | 2019-03-22

매년 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을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음주행태는 여전히 개선되고 있지 않아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보건복지부 지정 알코올 질환 전문 다사랑중앙병원 내과 전용준 원장은 “흔히 하루 한두 잔의 술은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사회 전반에 깔려 있어 술을 마시면 암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며 “보통 알코올이 일으키는 대표적인 암으로 간암을 떠올리지만 구강인두암과 후두암, 식도암, 대장암, 직장암, 유방암 등 6가지 암과도

건강·의학 | 임진흥 기자 | 2019-03-22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고 한낮에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아침 기온은 평년(-2~5도)과 비슷하고, 낮 기온은 평년(10~14도)보다 3~7도 높은 분포를 보이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매우 큰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알코올 전문병원 다사랑중앙병원 내과 전용준 원장은 “요즘처럼 일교차가 크면 갑자기 혈관이 수축되는 현상이 일어나면서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심 뇌혈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커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심 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

건강·의학 | 임진흥 기자 | 2019-03-20

로열젤리의 효능이 알려지며 먹는 방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로열젤리는 미네랄, 칼슘, 비타민B, 비오틴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노화 방지와 치매 예방, 면역력 증진 효능을 지니고 있다.로열젤리의 권장량은 하루에 0.5~1g이기 때문에 분말의 경우 티스푼으로 1/3 분량만 떠서 물에 타 마시면 된다.이 때 주의할 점은 로열젤리가 열에 취약하기 때문에 40도 이하의 미지근한 물이나 찬물에 타야 한다는 것이다.또 유지방이 함유된 떠먹는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좋다.다만 벌이나 꽃가루에 알레르기나 천식이 있는 사람은 호흡곤란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3-19

‘위 건강의 열쇠’로 매스틱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복용량 등을 지키지 않으면 오히려 위장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매스틱은 그리스 키오스 섬 남부에서만 자생하는 매스틱 나무의 수액을 말린 100% 식물성 천연물질로 나무에서 흘러내리는 모습이 마치 눈물과 비슷하다고 해서 ‘신의 눈물’이라 불리기도 한다. 그리스인들은 5천여 년 전부터 위 건강을 챙기기 위해 즐겨 먹은 것으로 전해진다.매스틱은 위 염증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균을 억제, 위산 분비를 조절해 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스틱을 섭취하면 위통과 속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