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0건)

14일 오전 7시42분께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의 한 단열재 제작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영상=민경찬 PD

제보톡 | 민경찬 PD | 2021-01-14 10:41

오후 9시45분께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서는 비탈길에서 버스가 뒤로 밀리면서 그 뒤에 있는 버스까지 들이받는 연쇄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총 차량 4대 이상이 서로 부딪혔다. 영상=독자제공 (i.taek(인스타그램) 제공),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1-01-07 11:55

오는 2023년 입주를 목표로 공사 중인 ‘수원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 부지에 10만t에 가까운 불법 폐기물이 매립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수원시와 ㈜대우건설 컨소시엄(A업체)에 따르면 총 1천509세대가 입주하는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지하 2층~지상 25층 13개동)의 공사 현장에서 A업체는 지난해 9월 기초 터파기 공사 작업을 하다가 폐철근, 천막 잔해, 폐타이어 등 다량의 폐기물을 발견했다. 폐기물이 발견된 장소는 기존 영흥공원 주차장과 영흥체육공원 부지 인근이며, 시행사 추산 5만8천㎡ 규모 땅에서 25t덤프트럭

제보톡 | 이아영 PD | 2021-01-05 13:34

17일 오후 12시42분께 과천시 주암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과천소방서는 물론 인근 안양ㆍ군포ㆍ의왕시 등은 물론 서울 등지 소방당국의 소방차 30여대와 소방관 100여명이 현장에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장 직원 1명이 연기를 마셔 안양 한림대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상 제공=과천소방서,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12-17 16:02

지난 5일 오후 6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 1층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상가건물에서 근무하던 1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불은 음식점 1개동 100여㎡를 태우고 20여분만인 이날 오후 7시께 진압됐다. 화재를 처음 목격한 A씨는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시커먼 연기와 함께 불꽃이 상가에서 치솟아 현장 안전조치를 위해 전기와 가스를 차단하면서 손에 상처를 입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영상 제공=박종국 여주경찰서 북내파출소장,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12-08 13:27

7일 오후 3시52분께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서 골재를 적재한 15t 덤프트럭이 전복 사고 발생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목격자 A씨는 “갑자기 ‘꽝’하는 소리가 들려 바라본 순간 차랑이 3m 아래로 전복됐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영상=독자 제공,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12-07 17:53

6일 오전 10시22분께 김포시 양촌읍 학운리 내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이 이어졌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10시41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며 진화작업을 벌이다가 큰 불길이 잡히자 낮 12시 20분 1단계 발령을 해제했다. 이날 불로 근로자 1명이 경상을 입고, 공장 대부분 시설이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관 70여명과 38대의 장비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완전 진화 후 재산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영상 제공=김포소방서,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12-06 17:28

지난 1일 오후 4시37분께 군포시 산본동 백두한양9단지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아파트 12층에서 5명의 근로자가 노후한 섀시를 새것으로 교체하는 작업 중 폭발음과 함께 갑자기 발생했다. 11명의 사상자를 낸 군포시 아파트 화재로 사망한 이들은 30대 근로자 2명과 30대와 50대 이웃 주민 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영상=산본동 주민 김현식님 제보,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12-02 15:33

20일 오전 11시21분께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불이 난 뒤 주민 수십명이 아파트 밖으로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1명이 화상을 입고 다른 1명이 연기를 흡입, 총 2명의 경상자가 나왔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포함 소방장비 10대 등 진화 작업을 벌여 화재 발생 약 20분 만인 오전 11시39분께 완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치냉장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 중이다. 영상제공=매탄동 독자 제공,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11-20 13:57

16일 오후 7시께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A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관 46명, 장비 17대 등이 투입됐으며 7시 17분 화재는 완전히 진압됐다. 영상=곽민규PD

제보톡 | 곽민규 PD | 2020-11-17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