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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 사례로 인해 경기ㆍ인천지역 누적 확진자 수가 600명에 육박하고 있다.2일 경기도와 인천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경기ㆍ인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594명이다. 경기지역 확진자가 520명, 인천지역 확진자가 74명으로 집계됐다.이날 평택에서는 총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평택시는 이충동 거주 20대 여성과 신장동 거주 30대 여성, 지산동 거주 40대 남성, 청북읍 거주 40대 남성, 팽성읍 거주 50대 남성ㆍ50대 여성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김포에서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4-03

경기지역에서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도내 누적 확진자 수가 500명을 넘어섰다.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50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월26일 도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약 10주 만에 500명대를 돌파한 것이다.이날 역시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자가 도내 곳곳에서 추가됐다. 먼저 수원에서 20대 남성(장안구 파장동)과 20대 여성(장안구 정자3동)이 추가 해외 유입 확진자로 분류됐다. 20대 남성은 미국 체류 후 지난달 23일 귀국, 같은 달 31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4-02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1일 염태영 수원시장은 SNS를 통해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수원장안STX칸 1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미국 체류 후 지난달 23일 귀국했으며 별도의 증상 발현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이 남성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채태병기자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4-01

경기지역에서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더욱이 이들 확진자 중 일부는 입국 후 지인과 만나거나 호텔에 머무는 등 지역사회 활동에 나선 것으로 확인, 더욱 철저한 관리로 ‘해외 입국자 구멍’을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3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78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역시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자가 도내 곳곳에서 발생했다.먼저 군포에서 지난 29일 아일랜드에서 귀국한 33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입국 후 택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4-01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이어지면서 경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466명으로 늘었다.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66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추이를 보면 집단 감염 사태는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해외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뒤 국내로 유입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이날 수원에서는 해외에서 입국한 40대 남성과 여성, 50대 여성, 20대 여성 등 4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됐다. 40대 남성과 여성은 부부로, 자녀와 함께 지난 28일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3-31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경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463명으로 늘었다.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63명으로 집계됐다.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추이를 보면 집단 감염 사태는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해외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뒤 국내로 유입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이날 용인에서는 수지구 신봉1로에 거주하는 영국 유학생 29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지난 25일 영국에서 증상이 없는 상태로 입국, 집으로 이동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3-30

광주시는 오포읍에 사는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광주시는 영국 유학생인 A씨(23)가 지난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무증상이었지만 광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에서 이날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해당 남성은 공항에서 승용차를 이용해 자택으로 온 뒤 자가격리 상태를 유지, 접촉자는 가족 1명 외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이 남성을 포함해 해외에 다녀온 3명(영국 1명, 미국 1명, 스페인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체 확진자(12명)의 25%를 차지했다.양휘모기자

환경·질병 | 양휘모 기자 | 2020-03-28

파주시는 미국에서 입국한 31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파주 탄현면에 주소를 둔 이 여성은 개인적인 볼일을 보기 위해 미국에 갔다가 지난 18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이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사무실을 자차로 오갔으며 27일 파주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해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방역 당국은 거주지와 사무실 등을 소독하고, 접촉한 가족들을 상대로도 검사를 진행 중이다.한편, 해당 여성은 주소지 기준 파주시 5번째 확진자다.양휘모기자

환경·질병 | 양휘모 기자 | 2020-03-28

용인시에서 아들과 며느리에 이어 어머니까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로 판정됐다.백군기 용인시장은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수지구 상현1동 성원상떼빌3차아파트에 사는 77세 여성이 용인 47번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밝혔다.이 여성은 지난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 29번 환자(49세)의 어머니로 27일 기침과 가래 증상을 보여 수지구보건소가 주거지를 찾아가 이 여성과 손녀 등 2명의 검체를 채취했다.여성은 28일 오전 9시40분 양성판정을 받았고 손녀는 음성으로 나왔다.앞서 아들과 며느리(49세·용인 27번 환자)가 지난 21일 확

환경·질병 | 양휘모 기자 | 2020-03-28

수원시에서 코로나19 2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28일 시에 따르면 이날 장안구 영화동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는 미국에서 체류하다 지난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입국 당일 A씨는 발열, 인후통, 근육통 등 증상을 보였다. A씨는 자택으로 귀가한 후 27일 경기남부 드라이브스루 선별검사센터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다.씨젠의료재단 진단검사 결과, 28일 오전 8시39분 양성 판정이 나왔다. 현재 A씨는 성남시의료원에 이송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시 관계자는 “A씨와 함께 진

환경·질병 | 양휘모 기자 | 2020-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