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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루트의 다이어트 효능이 화제다.핑거루트는 생강과에 속하는 허브 식물로 사람 손가락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어 핑거루트로 불린다.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자라며 현지에서는 근육통, 감기, 관절염, 위장장애 개선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민간요법으로 활용돼 왔다.핑거루트에 함유된 판두라틴은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며 대사량을 증가시켜 에너지 소모를 늘리고 지방생성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핑거루트를 섭취한 그룹은 운동 능력이 향상되고 근육량이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앞서 뮤지컬 배우 홍지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7-17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최근 5년동안 발견한 암 환자 2만2천211명이다. 이중에서도 건협 경기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지부 중 가장 높은 암 발견율을 보이는 곳이다. 높은 암 발견율과 나이, 성별, 개인병력, 가족력에 따른 특화된 건강검진을 운영하면서 매년 30여만 명이 찾는 경기도내 최고의 검진센터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11월에는 신청사로 이전하며 넓은 주차장과 쾌적한 환경에서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암 발견 잘하는 검진센터한국건강관리협회는 1964년 창립 이래, 전국 16개 시도지부 건강증진의원을 중심으로 질병의 조기진단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7-17

아티초크의 효능이 주목받고 있다.최근 방송된 tv조선 ‘굿모닝 정보세상’에서는 물과 돼지기름이 섞인 액체에 아티초크 분말을 넣었더니 아티초크가 돼지기름을 대부분 흡수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아티초크는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의 흡수를 막아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고 있다.특히 영국에서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몸 속 콜레스테롤이 많은 이들을 상대로 아티초크 추출물을 12주 동안 매일 먹게 했더니, 혈장 속 콜레스테롤이 4.2% 감소가 됐다.아티초크 분말은 물에 타서 보리차처럼 마시거나 샐러드나 요거트에 섞어 먹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7-16

항암효과와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주는 카무트가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카무트는 이집트에서 재배하기 시작한 고대 원시 곡물로, 밀보다 2배 가량 크고, 단단하며 노란 황금색이 특징이다.2015년 미국 타임지에서 건강한 식품으로 선정됐으며, 단백질이 풍부하고 셀레늄,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통곡물인 카무트는 도정 과정에서 손실되는 영양소의 파괴를 막아 식이섬유, 미네랄,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이집트의 피라미드에서도 발견돼 왕의 밀로 불리기도하는 카무트가 수퍼곡물로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그 안에 들어 있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7-15

프리바이오틱스가 비만세균을 잡아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로,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가 살아서 장까지 가기 위해 필요한 미생물이다. 프락토올리고당과 식이섬유가 대표적이며, 유익균의 힘을 강하게 해주고, 증식을 도와 장내 환경을 개선시켜 튼튼하게 만들어준다.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할 경우, 유해균의 침입과 체내 독소 생성을 막고 면역 세포 기능을 증진시킬 수 있다. 이 때문에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나 당뇨, 심혈관 질환 등 각종 성인병과 대장암에 걸릴 확률도 낮아진다.다만 유익균 먹이로 식이섬유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7-15

방탄소년단 뷔가 콜린성 두드러기를 앓고 있다고 밝히면서 해당 질환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14일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에 한 팬이 올린 게시물에 “아니오. 나 콜린성 알러지. 근지러 근지러”라는 댓글을 남겼다.콜린성 두드러기는 열을 쐬거나 갑작스러운 정서적 자극을 받아 체온이 높아질 때 나는 두드러기의 한 종류다. 만성 두드러기의 5~7%를 차지하며 젊은 연령층에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졌다.주요 증상은 보통 1~2mm 정도의 작은 두드러기 여러개가 나타나고, 그 주위에 1~2cm 정도의 홍반성 발진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7-14

여름이다. 바다와 계곡, 강가, 워터파크 등 물이 있는 곳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물에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인 수영은 척추와 관절에 아주 좋다. 물의 완충작용과 부력이 허리의 부담을 덜 주고, 근력과 유연성 향상에 효과적이다.그렇지만, 물놀이는 다르다. 여름철 물놀이는 파도가 없는 잔잔한 실내수영장보다는 계곡이나 워터파크, 바다 등 강한 물살이 있는 곳으로 가기 때문이다. 이는 자칫 척추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다.그 중 비교적 접근성이 좋고,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에 대해 얘기해 보려 한다. 요즘 워터파크의 긴장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07-15

김포우리병원이 세계 최초로 생체신호 인식기능이 탑재된 장비인 최신 3.0T MRI(자기공명영상장치)를 추가 도입해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이번에 도입된 MRI 장비는 독일 지멘스사의 마그네톰 비다 3.0T(MAGNETOM Vida)로 세계 최초로 바이오 매트릭스 기술이 탑재된 기기다.환자의 생체신호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움직임에 민감한 기존 MRI 검사의 제한성이 완화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기존 MRI 검사시에는 촬영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환자는 호흡 조절이 어려운 경우에 여러 번 재검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불

건강·의학 | 양형찬 기자 | 2019-07-15

70대 이상의 직장암 환자가 ‘고령’이라는 이유로 적극적인 치료를 망설일 필요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대장암센터 이종훈ㆍ김성환ㆍ조현민 교수팀은 ‘수술 전 방사선-수술-수술 후 항암’ 표준 3제 요법으로 치료받은 2-3기 직장암 환자를 70대 이상(310명)과 미만(310명)으로 나누고, 치료 성적 및 부작용, 생존율 등을 비교 분석했다.그 결과, 5년 생존율은 70대 이상 환자군 65.5%, 70대 미만 환자군 67.7%으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전체 생존율도 70대 이상 환자군 79.5%, 70대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7-15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고승현 교수가 최근 열린 ‘전국민 건강보험 시행 30주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고승현 교수가 경인지역 만성대사질환 현황 분석ㆍ발표, 당뇨병 예방 사업 및 맞춤형 관리 시범 사업 진행 등을 통해 보건의료향상과 지역 맞춤 정책 마련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지게 됐다.고 교수는 앞서 2016년과 지난해 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 본부와 공동 연구를 통해 경인지역 만성대사질환 현황을 발표했으며, 일차의료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이에 대한 지역 사회 내 공감대 형성과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