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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음란행위 한 20대 취객○…새벽 시간 식당 앞에 묶여 있던 강아지에게 음란행위를 한 20대 취객이 경찰에 덜미.이천경찰서는 공연음란 및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27)를 불구속 입건.A씨는 지난 17일 오전 0시 20분께 이천시 부발읍 한 식당 앞에 묶여 있던 강아지 위에 올라타 신체 일부를 접촉하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일용직 근로자인 A씨는 사건 당시 만취 상태였으며, 강아지는 식당 주인이 기르던 생후 3개월 된 진돗개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져.A씨는 하의를 내리고 주요 부위

사건·사고·판결 | 김정오 기자 | 2019-05-19

일요일인 1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면서 선선한 기후를 보이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4∼19도, 낮 최고 기온은 20∼26도로 예보됐다. 비·바람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됐다.월요일인 20일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 점차 갤 것으로 보인다.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17∼26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낮 기온이 평년보다 1∼4도 낮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미세먼

날씨 | 구예리 기자 | 2019-05-19

노후 수입차로 고의 사고를 낸 후 억대의 보험금을 가로챈 보험사기단이 경찰에 적발됐다.부천원미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혐의로 A씨(23)를 구속하고 B씨(22) 등 9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2017년 7월부터 15개월여 동안 부천과 인천 일대에서 노후 수입차 2대를 이용해 진로 변경하는 차량 등 법규 위반 차량을 고의로 접촉하는 수법으로 교통사고를 내고 합의금 명목으로 보험사 10곳으로부터 1억 3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노후 수입차는 A씨 명의였다.친구와 선ㆍ후배 사이인 이들은 차량

사건·사고·판결 | 오세광 기자 | 2019-05-20

지난 17일 오후 4시 17분께 안양시 만안구 A 식품공장 지하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페인트 도색 작업을 하던 외국인 근로자 등 3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날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9대와 소방력 20명을 동원했다.이 불로 외국인 근로자 A씨(37ㆍ우즈베키스탄)와 근로자 B씨가 전신 2도 화상을, C씨(56)는 안면부 2도 화상을 입어 서울, 부천 등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양=한상근ㆍ박준상기자

사건·사고·판결 | 박준상 기자 | 2019-05-19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022년 광교신청사 시대를 앞두고 ‘경기도교육청 남부 신청사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을 공개했다.19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공모에는 총 6건이 접수됐고, 조달청은 심사를 거쳐 최근 당선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의 ‘PRISM 3.0’이 거머쥐었다. 당선작에게는 기본ㆍ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PRISM 3.0’은 조화·소통·창의 3가지 요소를 담아 경기 혁신교육 3.0 가치를 구현하고, 협업이 가능하도록 수평적ㆍ창의적인 업무공간을 제안한 설계 기획안이다.신청사는 수원시 광교 공공청사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9-05-20

경기도교육청이 5월부터 7월까지 중국 동북3성(헤이룽장성, 지린성, 랴오닝성) 교원을 대상으로 진로·유아교육, 학생상담 연수를 3차에 걸쳐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진로교육연수는 지난 17일부터 4박5일간 중국 헤이룽장성 목단강시 조선족중학교에서 조선족학교 초중등 교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여기서는 ‘미래 사회 변화를 대비하기 위한 교사 역량’주제로 통합 강의를 하고, 초등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맞춤형 진로상담’, 중등은 ‘기업가정신 함양 교육’을 실행학습 기반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유아교육연수는 5월 23일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9-05-19

“탈의실 칸막이 설치해주세요”, “화장실 변기 수 늘려주세요”경기도교육청이 올해부터 학교시설사업 추진 시 학생의견을 필수적으로 수렴해 반영한다.19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학생이 디자인하는 학교 공간 조성’ 계획은 학교시설사업 추진 시 기존 획일적·일방적 설계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학생중심 학교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계획에 따르면 학생들은 학교시설사업 추진 시 운영되는 설계자문위원회에 자신이 원하는 건물 설계 방향이나 건의사항 등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수렴된 학생의견은 학교시설 설계·공사 등에 적극 반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9-05-19

KT수도권강남고객본부는 지난 16일 ‘토종’ 버거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식품유통제조기업 ㈜해마로푸드서비스와 IT솔루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해마로푸드서비스와 KT는 맘스터치 가맹사업자들에게 KT의 인터넷, TV, 전화, WiFi, CCTV 등을 사용하게 될 경우 고정 비용 중 하나인 통신?보안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불어 첨단 IT솔루션 도입으로 매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KT IPTV 광고와 KT 그룹사인 나스미디어의 광고컨설팅 지원으로 매장

사회일반 | 강현숙 기자 | 2019-05-19

대림동 여경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경찰이 해명에 나섰지만 대응이 미숙했다는 논란이 또 다시 제기됐다.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술에 취한 2명의 중년 남성이 남녀 경찰 2명 앞에서 욕설을 하고 난동을 부리는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난동이 벌어진 건 지난 13일 오후 10시께 구로구의 한 음식점 앞. 술값 시비로 출동한 경찰관에게 술 취한 한 남성은 남경의 뺨을 때렸고, 남경이 이 남성을 제압하는 순간, 다른 남성이 남경과 여경을 밀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이 과정에서 해당 여경이 피의자를 제대로 제압하지 못하고 무전으로 지

사건·사고·판결 | 장영준 기자 | 2019-05-19

18일 오후 3시30분께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야산 중턱에서 불이 나 소방과 산림당국이 산림청 등 헬기 3대를 동원 진화작업에 나섰다.현재까지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소방 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파악 등에 나설 예정이다. 이광희기자

사건·사고·판결 | 이광희 기자 | 2019-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