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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은 6일 오전 11시를 기해 가평, 양평, 파주,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에 발효 중이던 한파주의보를 모두 해제한다고 밝혔다.이날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가 최고기온은 1∼2도 사이 분포로, 영상권을 회복한다. 또 오는 7일에는 새벽부터 경기북부지역을 시작으로 수도권에 눈이 오겠으며, 낮에도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적설량은 1㎝ 내외, 강수량은 5㎜ 내외로 예보됐다.한편 이날 아침 기온은 올겨울 들어 가장 낮았다.이날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연천 미산 영하 16.8도, 포천 일동 영하 16.5도, 파주 광탄

날씨 | 이연우 기자 | 2019-12-06

목요일인 오늘(5일) 경기북부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한 낮에도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전날인 4일 밤 10시,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경기도 연천군, 포천시, 양주시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5일 오전 8시 기준, 서울은 -4.7도, 수원 -3.5도, 양평 -2.1도, 이천 -2.6도, 파주 -5.8도, 동두천 -6.1도, 강화 -4.6도, 인천 -3.8도, 백령도 -3.0도 등 대부분 기온이 영하권이다.한 낮에도 기온은 -3~1도의 분포를 보여 어제(4일, 5~9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2-05

수도권기상청은 4일 밤 10시를 기해 양주·포천·연천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오는 5일 이들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추울 것으로 전망된다.또 다음날인 6일 아침에는 전날보다 기온이 3∼5도가 더 내려가는 등 한파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기상청 관계자는 “금요일인 6일까지 영하권의 날씨 속에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면서 “노인과 어린이 등은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날씨 | 구예리 기자 | 2019-12-04

수도권기상청은 4일 오후 10시를 기해 경기도 양주·포천·연천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오는 5일 이들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추울 것으로 전망된다.또 다음날인 6일 아침에는 전날보다 기온이 3∼5도가 더 내려가는 등 한파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기상청 관계자는 "6일까지 영하권의 날씨 속에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면서 "노인과 어린이 등은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연합뉴스

날씨 | 연합뉴스 | 2019-12-04

수요일인 오늘(4일) 밤 사이 내리던 비와 눈이 그치면서 아침엔 쌀쌀하지만, 낮에는 평년 기온을 회복해 따뜻하겠다.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서울 -2.0도, 수원 -1.5도, 인천 -/04도, 양평 -2.3도, 이천 -2.8도, 파주 -6.5도, 동두천 -5.0도, 강화 -2.7도, 백령도 1.7도의 아침 기온을 기록하고 있다.낮 기온은 4~7도로 어제(3일, 1~6도)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하늘은 대체로 맑겠으나 경기 남부와 서해5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주 후반으로 갈수록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2-04

화요일인 3일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경기 남부와 충청도는 4일 새벽까지 가끔 눈이나 비가 내리고, 전라도는 오전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서울은 오전부터, 경기 북부는 늦은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눈이나 빗방울이 날릴 전망이다.예상 적설량은 4일 오전 6시까지 경기 남부, 충청도, 울릉도, 독도에 1~5cm, 강원 영서 남부, 경북 북부 내륙, 전라도에 1cm 내외로 예보됐다.강수량은 같은 기간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 충청도, 경북 북부 내륙, 전라도, 울릉도, 독도에 5mm 미만으로 예상된다.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

날씨 | 구예리 기자 | 2019-12-03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서해안을 시작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서울 -0.6도, 수원 0.6도, 인천 0.6도, 양평 1.3도, 이천 0.7도, 파주 -2.3도, 동두천 -2.1도, 강화 0.0도, 백령도 2.5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이날 낮 기온은 3~5도로 어제(1일, 4~8도)로 3도 가량 낮아져 제법 쌀쌀하겠다. 내일 아침 기온은 -9~-2도, 낮 기온은 4~6도를 기록하겠고, 모레 아침 기온은 -9~0도, 낮 기온은 6~9도의 분포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2-02

12월의 첫날이자 일요일인 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오겠다.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및 강원도 5㎜ 내외, 제주도·경남 해안 20∼60㎜, 전라도·경북남부·경남내륙·울릉도·독도 10∼40㎜, 충청도·경북북부 5∼20㎜다.강원 산지(1∼5㎝)와 강원 내륙·경북 북동 산지에는 1㎝ 안팎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5∼11도로 전날(8∼16도)보다 다소 낮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밤부터 서해안과 제주도는 바람이 강하고 그 밖의 지역도 차차 강해져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날씨 | 구예리 기자 | 2019-12-01

목요일인 오늘(28일) 쌀쌀한 출근길을 시작으로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10도 안팎의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온은 -2~6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8시 현재, 서울 -0.4도, 수원 0.4도, 인천 -0.5도, 양평 -0.1도, 이천 -1.6도, 파주 -1.0도, 동두천 -1.2도, 강화 -2.9도, 백령도 1.0도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낮 기온은 7~11도까지 올라 어제(27일, 6~9도)보다 높겠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도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1-28

수요일인 오늘(27일) 오전 경기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는 등 출근길이 쌀쌀하겠다.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지역별 최저기온은 연천 영하 4.9도, 포천 일동 영하 4.1도, 양주 영하 3.8도, 파주 영하 3.3도, 고양 영하 1.5도, 의정부 영하 0.5도, 수원 1.9도, 이천 2.8도 등을 기록했다.이날 경기지역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5∼9도 분포를 보여 평년(8∼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전날보다 6도 가량 낮아 쌀쌀하게 느껴지겠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