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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의 효자 이벤트 ‘배달특급X마켓경기 100원딜’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는 ‘배달특급X마켓경기 100원딜’의 8회차까지 전 회차 1분 매진 기록을 세웠다고 28일 밝혔다.지난해 12월10일 시작해 매주 목요일 진행한 ‘배달특급X마켓경기 100원딜’ 이벤트는 선착순 100명에게 100원(배송료 포함)에 경기도 농산물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이 밖에도 이번 이벤트는 배달플랫폼에서 배송 기능까지 테스트해 새로운 사업 영역 추구의 기회를 열

소비자·유통 | 한수진 기자 | 2021-01-28 16:48

삼성전자의 건강 모니터링 앱 ‘삼성 헬스 모니터(Samsung Health Monitor)’가 오는 다음 달 전 세계 31개국에 새롭게 진출한다. 이에 따라 해당 국가의 ‘갤럭시 워치3’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사용자는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본인의 혈압과 심전도를 측정, 기록할 수 있게 된다.삼성전자는 27일 “지난달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이 CE(Conformity to European) 마킹을 획득하면서 관련 서비스를 프랑스ㆍ독일ㆍ영국 등 유럽 28개국에서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CE 마킹

소비자·유통 | 김태희 기자 | 2021-01-27 18:35

전통시장에서 설 차례상 품목을 구매할 경우 대형마트보다 10만원 이상 절약할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는 설을 2주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차례상 품목 물가를 조사한 결과 올해 설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 24만700원, 대형마트 34만4천200원으로 추산된다고 27일 밝혔다. 전통시장에서 장을 볼 경우 대형마트보다 10만3천500원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이런 가운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차례상 물가는 지난해 대비 각각 16.4%(3만4천원), 18.0%(5만2천720원) 늘어난 것

소비자·유통 | 한수진 기자 | 2021-01-27 17:15

올해 세계 최대 전자ㆍIT 전시회인 CES에서 혁신상을 받은 제품 넷 중 하나는 한국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26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CES 혁신상을 받은 한국제품은 101개로, 전체 386개 가운데 26.2%를 차지했다.수상 제품 수는 지난해와 같았지만, 전체 수상 제품 수가 464개에서 386개로 줄면서 한국산 수상 비중도 지난해 21.8%에서 4.4%p 늘었다. 단 27개 제품에만 수여된 최고혁신상에는 한국 제품 7개가 포함됐다. 지난해에는 6개였다.한국 제품이 받은 혁신상을 분야별로 보면 건강ㆍ웰빙(13개), 스마트

소비자·유통 | 김태희 기자 | 2021-01-26 19:26

국제식품박람회와 K-Food Fair, 온라인 수출상담회 등 주요 농식품 수출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오는 27일부터 ‘2021 농식품 수출사업 설명회’를 aT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아세안,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수출권역별 시장동향과 전망, 수출전략 등 농식품 수출전망에 대한 aT 해외 지역 본부장들의 발표로 구성됐다.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올해 정부의 농식품 수출정책을 널리 알

소비자·유통 | 한수진 기자 | 2021-01-25 18:32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네이버와 손잡고 국산 원료를 사용하는 중소식품기업(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aT는 올해 네이버와 업무협력을 시작으로 늘어나는 온라인 식품구매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aT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개별 농공상기업의 제품을 한곳에 모아 농공상 네이버 기획관 ‘찬들마루N’을 오픈했으며, 또 설 명절 기간에는 ‘천하제일 설 선물 대전’을 주제로 세대별 선호하는 맞춤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윤영배 aT 농식품거래소 본부장은 “중소

소비자·유통 | 한수진 기자 | 2021-01-25 18:32

‘배달특급’이 3개 시범지역을 넘어 도내 서비스 지역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는 올해 2월 말 포천시를 시작으로 3월 수원시와 김포시 등 5개 지자체 시범지역을 포함, 총 28개 지자체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겠다고 25일 밝혔다.당초 계획은 올해 연말까지였으나 여전히 높은 민간배달앱의 수수료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서비스 지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게 경기도주식회사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현재 경기도주식회사는 수원과 김포, 이천, 양평, 포천 지역에서 가맹 신청을 받고 있다

소비자·유통 | 한수진 기자 | 2021-01-25 16:23

삼성전자가 2021년형 무풍에어컨 신제품을 24일 공개했다.2021년형 무풍에어컨 중 가장 먼저 출시되는 무풍갤러리에는 새로운 디자인과 인공지능(AI) 기반 위생ㆍ편의 기능이 강화됐다.무풍갤러리는 직바람을 없애고 소비전력을 줄여주는 무풍냉방뿐 아니라, 서큘레이터 팬을 활용해 사각지대 없이 급속 냉방을 구현하는 ‘하이패스 서큘 냉방’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AI 기술로 알아서 제품을 간편하게 관리해주는 ‘이지케어 AI’ 기능과 필요 시 소비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제품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이지케어 셀프’ 기능도 탑재했다.

소비자·유통 | 김태희 기자 | 2021-01-24 18:41

온라인 거래에서 소비자 피해가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소비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와 관련된 분쟁에서 구제 합의율은 다른 분야보다 낮아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한국소비자원이 최근 5년간 피해구제 신청 약 7만건을 분석한 결과, 다양한 품목에서 신청건이 매년 증가한 가운데 피해유형 중 ‘계약’ 피해가 가장 컸다고 24일 밝혔다.구제신청은 2016년 1만331건에서 매년 증가해 지난해에는 1만6천974건을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항공여행운송서비스, 투자자문(컨설팅), 국외여행 등 964개의 다양한

소비자·유통 | 민현배 기자 | 2021-01-24 17:19

LG전자와 삼성전자 등 한국기업의 세탁기들이 미국 유력 소비자 전문매체 ‘컨슈머리포트’ 평가에서 1위를 휩쓸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컨슈머리포트는 시중에 나온 여러 브랜드 세탁기들을 대상으로 세척력과 내구성, 에너지 효율성 등을 평가해 ‘2021년 최고 세탁기’를 발표했다.평가는 드럼 세탁기와 통돌이 세탁기, 교반식 세탁기, 소형 드럼 세탁기 등 4개 부문에서 이뤄졌다.LG전자 세탁기는 드럼 세탁기와 통돌이 세탁기, 교반식 세탁기 등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삼성전자는 소형 드럼 세탁기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LG전자는

소비자·유통 | 김태희 기자 | 2021-01-19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