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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경기 | 경기일보 | 2019-03-01

국내 인구의 절반 이상이 집중된 수도권의 항공 수요를 전담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이 10년 후 ‘포화 상태’에 빠질 것으로 예측되면서 시급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이런 가운데 인천ㆍ김포공항이 모두 수도권 북서지역에 위치해 있어 1천만 명에 달하는 인구가 밀집돼 있는 경기남부지역이 항공 수요 분산을 위한 ‘수도권 제3의 공항’ 입지로 주목되고 있다.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협회 등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은 오는 2030년을 기점으로 여객 수요가 공항의 공급 수요를 초과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국토교

이슈 | 이호준 기자 | 2019-03-01

올해 경기지역 6만여 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1년 전보다 5.91% 올랐다. 도내에서 가장 비싼 땅은 성남시 분당구 현대백화점 판교점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발표한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을 보면 올해 1월1일 도내 6만 807개 필지의 표준지 공시가격 상승률은 1년 전보다 5.91%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3.54%보다 2.37%p 오른 수치다. 경기도는 하남시 도시개발로 인한 인구 유입, 과천 지식정보타운 및 주암지구 개발, 안양의 평촌스마트스퀘어 준공, 2차 공공택지 지정 등 때문에 땅값이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도내 표

이슈 | 권혁준 기자 | 2019-03-01

“교직원이 행복한,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고 만족하는 병원으로 만들고 싶습니다”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병원은 본연의 업무인 환자를 잘 돌보는 것이 목표가 돼야 한다고 이같이 말했다. 홍승모 병원장의 경영목표가 ‘행복경영’에 맞춰져 있는 이유다. 교직원들이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어야 환자도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올해 경영방침을 “‘소중한 우리’를 바탕으로 ‘소통과 존중을 통한 우리만의 가치 창조’”로 정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소중한 우리’란 규정과 절차에 따른 업무수행과

사람·현장 | 송길호 기자 | 2019-03-01

전국 수영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제6회 고양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16~17일 양일간 고양체육관 실내 수영장에서 참가 선수와 동호회, 가족 등 3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경기일보와 고양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고양시 수영연맹 주관, 고양시가 후원했다. 개회식에는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재준 고양시장,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소영환ㆍ최승원 경기도의원, 김재득 농협 고양시지부장, 김유임 고양시수영연맹고문, 허성영 고양시 수영연맹 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 대회는 첫날

사람·현장 | 송주현 기자 | 2019-03-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3-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3-01

“고고송 드라마 속 이장수라는 캐릭터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사랑, 희망, 꿈 등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력했습니다.” 국내 최초의 다운증후군 배우 강민휘씨(39)는 지난달 드라마 에 출연한 소감과 자신이 연기한 이장수라는 캐릭터를 소개하면서 이 같은 소회를 밝혔다. 은 지난달 25일과 26일 이틀간 CGNTV에서 방영한 드라마로 옛 상처에 발목 잡혀 사랑하는데 한 발 더 나가지 못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드라마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사랑을 향해 Go’인 만큼 강씨도 이장수 역을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19-03-01

“사회서비스원, 민관거버넌스, 경기복지플랫폼이 이어지는 경기도형 복지모델을 꿈 꿉니다”지난해 증평 모녀사건, 구미 부자사건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비극은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그러나 경기도에는 걱정보다 희망이 감지되고 있다. 성남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복지사각지대 해결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인 진석범 제6대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취임 100일을 맞은 진 대표를 만나 경기지역 복지 주안점을 들어봤다. 우선 진 대표는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그는 “복지사각지

사람·현장 | 여승구 기자 | 2019-03-01

“눈 앞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멈추지 않는 도전의식으로 혁신을 거듭하겠습니다”국내 굴지의 콘크리트 전문 기업인 원기업주식회사(회장 원부성)의 비전이다. 원기업주식회사는 국내 최초로 콘크리트 전주를 개발ㆍ보급해 우리나라의 산업화에 이바지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끊임없이 품질 향상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원기업주식회사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직원들의 창의적인 발상을 접목, 혼합석재 가로시설물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혀 나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효자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원기업주식회사의 대표제품은 200

사람·현장 | 김태희 기자 | 2019-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