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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수원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98개 초교 신입생 1만733명에게 티셔츠를 선물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푸른새싹 켐페인’은 수원이 지역 사회에 더 밀착하기 위한 사회 공헌활동 사업 중 하나다.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워진 초교 입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구단 25주년 기념 엠블럼이 새겨진 푸마 티셔츠를 전달했다.또 수원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전달식으로 가졌던 이전과 달리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수원월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10-19 18:13

연천 미라클이 ‘2020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서 1위 파주 챌린저스를 제압하고 2위 도약의 끈을 놓지 않았다.연천 미라클은 19일 팀업캠퍼스에서 열린 46차전서 홍성윤의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과 5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한 임도경의 활약을 비롯,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파주 챌린저스에 13대1,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이로써 연천 미라클은 22승4무20패를 기록, 2위 고양 위너스와 승점 1차를 유지했다.1회초부터 미라클의 타선이 폭발했다. 1번타자 김대훈의 볼넷에 김나눔의 좌전안타, 엄상준의 우중간 2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10-19 17:34

실업 ‘초년생’ 김경태와 ‘2년차’ 류나희(이상 안산시청)가 2020 예천 전국대학ㆍ일반육상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일반부 허들 정상에 동행했다.김경태는 19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여자 일반부 100m 허들 결승서 14초20으로 원종진(충북 보은군청ㆍ14초58)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 지난 6월 전국육상선수권대회에 이어 실업 데뷔 첫 해 시즌 2관왕에 올랐다.여자 100m 허들 결승서는 지난 시즌 4관왕 류나희가 14초33으로 임예름(충남도청ㆍ14초62)을 제치고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며 자존심을 되찾았다.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10-19 17:31

고양시청이 제79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경량급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양시청은 19일 강원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일반부 경량급 단체전서 정용훈과 김성진, 이영민이 팀을 이뤄 출전해 인상 합산 381㎏, 용상 511㎏, 합계 892㎏으로, 포천시청(합계 855㎏)과 국군체육부대(합계 805㎏)를 여유있게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최종근 고양시청 감독은 “오늘 단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준 우리 선수들에게 고생 많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최)한주는 고교 졸업 후 바로 입단한 어린 선수임에도 실업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10-19 16:24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잔류 경쟁이 부산 아이파크와 성남FC, 인천 유나이티드로 좁혀졌다. 특히, 승점 1점차로 성남(22점)과 인천(21점)의 생존 싸움이 처절하다.스플릿 라운드 파이널 B그룹 팀들의 생존 경쟁은 지난 18일 수원 삼성이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5라운드 방문 경기서 부산과 0대0으로 비겨 승점 28로 FC서울과 동률을 이루며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잔류를 확정했다. 부산도 승점 25로 최하위 인천과의 격차를 벌리며 한숨을 돌렸다.이제 성남과 인천은 1년 만의 재강등과 사상 첫 강등의 벼랑 끝 위기에 내몰려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10-19 15:06

KBO리그 1군 데뷔 6시즌 만에 첫 가을야구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은 ‘막내’ KT 위즈가 상위권 순위를 위해 마지막 속도를 낸다.올 시즌 ‘돌풍의 핵’인 KT는 19일 현재 76승1무59패, 승률 0.563으로 3위를 달리고 있다. 2위 LG(77승 3무 59패ㆍ0.566)와 불과 반 게임 차다.잔여 8경기를 남겨놓은 KT는 2위 LG부터 5위 두산까지 불과 1.5경기 차 혼전 양상 속에서 이번 주가 첫 가을야구 확정과 상위권 확보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2~5위 팀 가운데 가장 많은 경기를 남겨둔 KT는 이번 주 20일

야구 | 황선학 기자 | 2020-10-19 15:06

신흥 ‘에페 명가’ 화성 향남고가 제49회 회장배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고부에서 시즌 전관왕(4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김재광 감독과 홍용기 코치가 이끄는 향남고는 19일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여고부 단체전 결승에서 김소희, 허유정, 한효민, 이예빈이 팀을 이뤄 고른 선전을 펼쳐 서울 창문여고를 40대37로 누르고 2년 만에 대회 패권을 되찾았다.이로써 향남고는 올 시즌 제58회 전국종별선수권과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이상 7월), 제32회 한국중ㆍ고연맹회장배 대회(8월)에 이어 올 시즌 출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10-19 14:31

손흥민(28·토트넘)이 1골ㆍ1도움을 기록하며 2경기 연속 멀티 공격포인트로 상승세를 이어갔다.손흥민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0-202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홈 경기서 경기 시작 45초 만에 선제골을 터트리고 도움도 1개를 기록했으나, 팀은 3대3으로 아쉽게 비겼다.이로써 손흥민은 2주간의 A매치 휴식기 이전인 지난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2골(1도움)에 이어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 시즌 7골로 도미닉 캘버트-르윈(에버턴)과 득점 부문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10-19 09:20

평택시청 황승환과 박희진이 제79회 문곡서상천배 전국역도대회 남녀 일반부서 각각 3관왕을 달성했다.황승환은 18일 강원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일반부 89㎏급 인상 3차 시기서 150㎏을 들어 금메달을 목에 걸은 뒤 용상에서 180㎏, 합계 330㎏을 들어 올려 박무성(전북 진안군청ㆍ310㎏)과 서형준(강원 양구군청ㆍ298㎏)을 제치고 3관왕을 차지했다.같은 팀 박희진은 여자 일반부 76㎏급에 출전해 인상 95㎏, 용상 110㎏, 합계 205㎏을 올려 여자부 최고 자리에 우뚝섰다.또 진윤성(고양시청)도 남일반부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10-18 18:22

KT 위즈가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에서 SK 와이번스의 ‘천적’임을 과시하며 위닝시리즈로 올 시즌 맞대결을 마감했다.KT는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방문경기서 멜 로하스 주니어의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3타점 활약과 7명의 투수가 이어던지는 ‘벌떼 작전’으로 SK에 7대5로 승리했다. SK는 오태곤이 친정팀을 상대로 3안타 활약을 펼쳤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이날 승리로 KT는 SK에 13승3패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또한 76승1무59패로 키움을 끌

야구 | 황선학 기자 | 2020-10-18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