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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창단 후 첫 가을야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던 KT 위즈가 지난주 추석 연휴 기간 당한 4연패 부진으로 인해 5위 목표 달성이 어려울 전망이다.이는 지난 주 대구 원정에서 삼성에 연패를 당한데 이어, 홈에서 5위 NC와의 한가위 2연전을 모두 내줬기 때문이다.15일까지 KT는 8경기를 남겨 놓은 상황에서 66승 2무 68패, 승률 0.493으로 두 경기를 덜 치른 NC(69승 1무 64패, 승률 0.519)에 3.5경기 차로 뒤져 있다.KT로서는 5위 경쟁을 벌이는 중요한 시점에 4연패를 당한 것이 뼈아프다. 반면, NC는 추석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9-16

KT 위즈가 ‘베테랑 타자’들의 활약을 앞세워 2연승을 거두고 가을야구 진출의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갔다.KT는 1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유한준의 결승타와 황재균의 쐐기포, 필승조의 호투에 힘입어 최정이 멀티 홈런을 친 선두 SK 와이번스를 8대6으로 제압했다.이로써 주중 4연패 이후 전날 키움을 상대로 연패 사슬을 끊어낸 KT는 2연승을 거두며 66승 2무 68패를 기록, 삼성을 꺾고 5연승을 달린 5위 NC(68승 1무 64패)와의 격차를 3.5경기 차로 유지했다.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15

프로야구 KT 위즈가 가을야구 진출의 최대 분수령 될 NC 다이노스와의 조원벌 ‘한가위 대첩’ 에 총력전을 예고하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KT는 추석연휴인 오는 12ㆍ1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NC와 홈 2연전 ‘빅매치’를 벌인다.KT와 NC는 9일까지 나란히 승률 5할을 기록하며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양 팀 모두 남은 경기수가 14경기 안팎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이번 2연전에서 2승을 챙기는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리한 교두보를 마련할 공산이 크다.KT는 올해 13차례 맞대결에서 상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10

프로야구 KT 위즈가 12~1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펼쳐지는 한가위 명절 홈 3연전(NCㆍ키움)을 맞아 ‘컬처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12ㆍ13일 펼쳐지는 NC와의 2연전에서는 ‘Thanks giving day’ 컨셉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위즈 가든에서 제기차기,?윷놀이,?투호 등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한가위 한마당이 열리며 경기 전과 클리닝 타임때는 한복이나 KT 유니폼을 입은 개인과 가족들이 참가할? 수 있는 그라운드 이벤트가 펼쳐진다.가족대결에서 단체줄넘기ㆍ투호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KRT&제이파크 아일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10

KT 위즈 ‘에이스’ 윌리엄 쿠에바스(28)가 구단 최다승인 13승을 따내며 팀의 첫 가을야구 진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쿠에바스는 8일 열린 선두 SK와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발 마운드에 올라 6이닝을 2피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아 시즌 13승(8패)을 수확하며 2015년 크리스 옥스프링이 세운 팀 투수 한 시즌 역대 최다승(12승)을 뛰어넘어 새 역사를 창조했다.KT는 지난 시즌 뛰었던 ‘외국인 듀오’ 더스틴 니퍼트와 라이언 피어밴드를 대신해 성장 가능성이 큰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09

KT 위즈의 ‘에이스’ 윌리엄 쿠에바스(29)가 팀 창단 최다승인 13승 고지에 오르며 팀의 5할 승률과 5위 복귀를 견인했다.쿠에바스는 8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선두 SK 와이번스와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발로 마운드에 올라 6이닝동안 2피안타, 3볼넷, 탈삼진 3개를 기록하며 무실점 호투를 펼쳐 팀의 5대0 완승에 앞장섰다.이날 승리로 시즌 13승(8패)째를 기록한 쿠에바스는 지난 2015년 KT가 1군 무대를 밟은 첫 해에 당시 크리스 옥스프링이 기록한 구단 투수 최다승 기록(12승)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9-08

KT 위즈 ‘천재 타자’ 강백호(20)가 프로 2년차를 맞아 한층 더 진화된 기량으로 KBO 최연소 타격왕 등극에 도전한다.2018시즌 KT 최초로 신인왕 타이틀을 거머진 강백호는 데뷔 첫해 강점인 파워히팅 능력에 더해 정교한 타격과 발전된 선구안을 통해 올 시즌 치열한 경합이 벌어지는 타격왕 수상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강백호는 3일 오전까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380타수 129안타(타율 0.339)의 성적을 올리며 타율 부문에서 NC 양의지(타율 0.364)와 두산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타율 0.3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03

프로야구 KT 위즈가 ‘호러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KT는 오는 3~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LG전(3ㆍ4일), KIA전(5ㆍ6일), SK전(7ㆍ8일) 등 3번의 홈 6연전에서 ‘호러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좀비들의 위즈 파크 습격을 테마로 마련돼 경기 전 위즈 파크 주변에서 KT 위즈 호러 페스티벌 좀비들이 응원단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이벤트와 위즈홀 앞에서 좀비 분장 서비스를 해주는 ‘호러 분장 살롱’ 행사로 진행된다.또 경기중 KT 위즈 선수들이 안타를 치고 득점을 기록하면 호러 경보와 함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01

강백호가 데뷔 첫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KT를 창단 첫 후반기 5할 승률로 이끌었다.KT는 2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강백호의 만루포를 앞세워 6연승을 질주하던 두산을 11대8로 제압했다.이로써 KT는 시즌 61승 2무 61패로 고대하던 5할 승률에 도달하며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갔다.이날 선발 김민수는 5⅔이닝 동안 4피안타, 3탈삼진, 2실점으로 두산 강타선을 막아내며 시즌 5승(3패)을 수확했다.또 ‘간판 타자’ 강백호는 8회 만루홈런 포함 이날에만 무려 7타점을 올리는 괴물같은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8-29

창단 5시즌 만에 첫 60승 고지를 밟으며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KT 위즈가 팀 첫 5할 승률과 최다승 투수 배출 등 새로운 기록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지난 2015년 프로야구 막내구단으로 1군 무대에 뛰어든 KT는 지난 28일 가을야구를 향한 5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NC와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팀간 13차전에서 선발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의 호투와 중심 타선의 폭발에 힘입어 8대2 완승을 거두고 창단 첫 60승(2무 61패) 고지를 밟았다.지난 시즌 144경기에서 59승을 거두며 창단 첫 9위에 오른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