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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4시12분께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원미산 칠일약수터에서 전모씨(40·부천시 원미구 원미동)가 M16공포탄 15발, M16탄피 21발, K201탄피 19발, K201탄두 13발을 칡을 캐다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사회 | 경기일보 | 2000-03-20

18일 오후 11시30분께 안산시 원곡동 우성상가 앞길에서 택시를 타려던 우즈베키스탄인 근로자 박디요르(22)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외국인 근로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시간여만에 숨졌다.택시기사 복모(35)씨는 “숨진 외국인이 친구 2명과 택시에 올라탄 뒤 출발하려는 순간 동남아인으로 보이는 다른 외국인 3명이 달려와 숨진 외국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