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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위원회는 제101회 임시회를 열어 23일, 24일 양일간 도교육청을 상대로 교육환경과 교원수급문제, 교사들의 반발이 거센 제7차교육과정의 준비과정 등을 집중 추궁했다.다음은 위원들의 주요 질의와 조성윤교육감의 답변.- 한상국위원=신규교사 발령이 특정지역에 집중돼 지역내 불만이 높은데 이에대한 대책은.▲ 일부지역에 신규교사를 편중발령한 것은 정년단축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5

여야는 오는 30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정부가 제출한 40조원 규모의 추가 공적자금 동의안을, 다음달 8, 9일에는 새해 예산안과 민생·개혁법안을 일괄처리키로 했다. 여야는 24일 총무회담을 갖고 공적자금 동의안, 새해 예산안 및 법률안 처리등 정기국회 운영일정을 논의, 이같이 합의했다.이와 함께 여야는 30일 본회의에서 이미 투입된 109조원 규모의 공적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5

전국 248개 시·군·구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도시종합평가가 다음달중으로 첫 실시되고 우수지역 대해선 처음으로 예산지원이 이루어진다.24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건교부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경실련 도시계획센터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친환경 부문과 자족부문, 정보화 부문, 문화부문 등 모두 6개부문에 걸쳐 포괄적인 도시평가를 실시한다.건교부는 이번 평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5

민주당 김영진 농어가부채경감대책위원장과 자민련 소속 함석재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장은 24일 오후 국회에서 정책협의 모임을 갖고 농어가부채경감특별법을 양당 공동으로 제정키로 했다.두 사람은 이날 모임에서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정기국회 회기내에 특별법 제정을 마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국회에 제출된 각당의 법안과 농민단체의 청원입법을 검토, 농해수위에서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5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24일 전격적으로 국회등원을 선언하고, 민주당과 자민련이 이를 적극 지지하면서 국회가 파행 7일만에 정상화됐다.여야 모두 현 상황을 제대로 극복하지 못할 경우 ‘제2의 경제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공유한 때문이다. 특히 이 총재의 기자회견이 당내 강경파로 인해 ‘취소와 강행’을 넘나들면서도 강행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은 국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5

24일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조건없는 국회 등원을 선언했다. 회견에는 총재단이 배석해 이 총재의 ‘결단’에 지지를 보냈으며, 권철현 대변인은 이 총재의 선언을 ‘고뇌의 찬 결단’이라고 표현했다.다음은 이 총재와의 일문일답 요지.- 국회등원 결단을 내린 배경은.▲환율이 오르고,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한전 근로자 등의 파업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5

민주당과 자민련은 24일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기자회견을 통해 ‘무조건 국회등원’을 선언한데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이날 당4역 회의와 의원총회를 잇따라 열어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한나라당의 등원결정은 다행”이라면서 “이제부터는 민생.경제현안을 풀어나가는데 힘을 모으자”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서영훈 대표는 당4역회의에서 “이총재 측근으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5

민주당은 24일 공적자금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민관 공동으로 공적자금관리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공적자금관리기본법 제정안을 확정,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키로 했다.민주당은 또 5·18 광주민주화운동등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희생된 사람들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 및 예우를 위한 민주유공자예우법안과 무보수 명예직인 지방의회 의원들의 유급화를 주요내용으로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5

시화및 반월 공단 등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내 환경오염배출사업장의 지도·점검 등의 검사권을 환경부와 자치단체가 공유할 수 있는 법 개정안이 추진돼 공단내 공해배출로 인한 주거환경 민원이 신속히 해소될 전망이다.24일 민주당 박병윤 의원(시흥)을 비롯 천정배·김영환·박혁규·임태희 의원 등 여야 의원 31명은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내의 환경관리와 관련, 인·허가권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5

지방정치는 생활정치로, 주민의 ‘공복’인 만큼 여성들의 전문 분야라는 주장이 제기됐다.민주당 경기도지부가 24일 수원 체육회관에서 ‘지방자치와 여성의 역할’이란 주제로 개최한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한 이은주 수원 YWCA이사는 “지방정치를 하는 사람조차 대부분 정치가라는 의식을 갖고 있으나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공복인 동시에 생활속에서 부딪치는 사항을 해

정치 | 경기일보 | 200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