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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용규)·부녀회(회장 송경례)는 지난 27일 취약계층 돕기 ‘사랑의 고추장 담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담은 고추장 150개를 관내 경로당 및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송경례 회장은 “오늘 나눠드린 고추장이 어르신들이 식사를 잘 챙겨 드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김종식 광명6동장은 “늘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광명=김용주기자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20-05-28 20:25

평택시는 내수면 생태계복원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 28일 관내 대단위 내수면인 평택호와 남양호에 뱀장어 치어 5만 마리를 방류했다.이번에 방류한 뱀장어는 전염병검사(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유전자검사(한국수산자원공단)에 합격판정을 받은 길이 10㎝ 이상 우량종묘다.평택시는 최근 2년간 뱀장어 치어의 높은 단가로 뱀장어 대신 쏘가리와 참게 방류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올해부터 뱀장어 치어방류를 재개해 하게 어업인들의 큰 기대와 호응을 얻고 있다.뱀장어는 필리핀 근해에서 부화해 우리나라 및 일본 등지의 내수면으로 거슬러 올라와 성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5-28 20:25

NH농협은행 의왕시지부(지부장 황성용)는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왕지사(지사장 한수우) 임ㆍ직원과 함께 영농철 일손 돕기를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NH농협은행 의왕시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왕지사 임ㆍ직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화훼소비 감소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왕시 초평동 소재 화훼농장 1천200㎡에서 원예작물 모종 캐기 및 이식작업 등 농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황성용 지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객과 함께 감사의 마음 나누기 ‘같이해서 가치 있는 5월의 이벤트’행사로 일손 돕기를 실시하게 됐다”며 “영농철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20-05-28 20:25

2014년 9월 28일 홍콩 대학생·교수 등 수천명이 거리로 나와 시위를 벌였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가 발표한 홍콩 행정장관 선거 후보자를 사전 심사, 채택하는 방식의 ‘2017 홍콩행정장관 선거계획’에 항거다. 이후 시위는 대중적 공감대를 얻으며 일반인뿐 아니라 중·고등학생까지 합류해 홍콩사회 전방위로 확산했다. 시위 규모가 커지자 홍콩 경찰은 최루탄과 최루액·살수차 등을 이용해 강제 진압에 나섰고 시민들은 우산을 펼쳐 최루액을 막아냈다. 우산은 저항의 상징이 됐고 ‘우산 운동(혁명)’이라는 별칭이 붙었다.홍콩 민주화 시위는 1

오피니언 | 김창학 기자 | 2020-05-28 20:16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맹위를 떨친 지 벌써 5개월이 지났다. 대한민국은 전 국민의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참여, 방역당국과 의료진의 헌신, 수많은 자원봉사자의 자발적 참여, 연대와 협력의 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해 준 국민의 힘 등으로 극복해 나간 결과 세계 각국으로부터 국가적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민주시민으로서 인정을 받았다. 아직 위기요소들이 많이 있지만 국내 상황이 어느 정도는 안정화 단계에 들어서며 방역과 일상이 공존하는 새로운 일상으로 전환하는 시점이다. 한편 대한민국은 국가적 위상과 국민적 자부심이 어

오피니언 | 신명섭 | 2020-05-28 20:16

파주는 접경 평화 관광의 대표적인 지역이다. 그 중 평화촌 관광 절차는 이렇다. 도라산 전망대와 제3 땅굴을 둘러본다. 평화촌 주민들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콩, 쌀 등을 구매한다. 임진각 평화공원 관광 절차는 이렇다. 평화 곤돌라를 타고 주변을 돌아본다. 민통선 안 캠프 그리브스에서 내려 관광한다. 공원 내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 기념품 판매점에 들러 상품을 구매한다. 이게 대략의 관광 코스다.이게 막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는다며 정부가 막았다. 통일촌 관광은 전면 금지다. 해제

사설 | 경기일보 | 2020-05-28 20:16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다. 양 회장의 주요 공소사실은 직원에 대한 갑질이다. 2015년 성남 사무실에서 전직 직원을 폭행했다. 폭행 영상이 공개되면서 국민적 분노를 샀다. 2016년에는 워크숍에서 직원들에게 동물을 죽이도록 강요했다. 살아 있는 닭을 석궁이나 일본도를 사용해 죽이도록 했다. 직원들을 불법적으로 사찰한 혐의도 받았다.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몰래 들여다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치했다.이밖에 개인 또는 회사 운영과 관련된 몇 개 혐의도 있다. 특수 강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이

사설 | 경기일보 | 2020-05-28 20:16

인천에서 부천 물류센터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학교 현장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다.학부모는 물론 교사들까지 원격 수업 전환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교육부는 3차 등교수업도 강행키로 했다.28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등 수도권지역 교육감들은 원격으로 긴급회의를 했다.지역별로 사안이 엄중한 곳만 유연하게 대처하자는 합의를 이뤘을 뿐, 6월 3일 고1, 중3, 초3·4를 대상으로 예정한 3차 등교는 그대로 강행키로 했다.결국 인천은 계양·부평구 지역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1·2학년

인천교육 | 조윤진 기자 | 2020-05-28 20:13

풀짚공예박물관은 광주시 오포읍 문형산길 76에 위치한다. 풀짚공예박물관은 풀과 짚을 이용해 민속생활도구와 공예품을 수집하고 연구하며 전시하는 공간이자 풀짚공예 교육을 위해 2006년 6월에 설립됐다. 풀짚공예박물관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풀짚공예 전문박물관이다. 본관 1층은 전시실과 체험관이 배치되어 있고 2층에는 수장실과 연구실이 마련되어 있다. 풀짚공예박물관은 국가나 공공기관에서 공적 목적을 위해 건립한 국공립 박물관이 아니다. 개인이 세운 사립 박물관이다. 농경사회에서 흔하디 흔한 풀과 짚에 대해 실용적 가치와 미술적 가치를 추

정치 | 권행완 | 2020-05-28 20:11

오피니언 | 유동수 화백 | 2020-05-28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