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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손세이셔널’ 손흥민(28ㆍ토트넘 홋스퍼)의 몸값이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아시아 출신 축구 중 최고임을 다시 입증했다.최근 3주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영국으로 건너간 손흥민은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의 이적 소식과 이적료를 다루는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가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아시아 출신 선수들의 ‘추정 이적료’에서 6천400만유로(약 866억원)로 단연 최고를 기록했다.트랜스퍼마르크트가 추정한 손흥민의 이적료는 포르투갈 무대에서 뛰고 있는 2위 일본의 나카지마 쇼야(FC포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5-24 12:26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올 시즌 공식 5경기 만에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이임생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15분 ‘캡틴’ 염기훈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1대0으로 제압했다.이로써 수원은 공식 개막전 전북 현대(0-1 패)과 2라운드 울산 현대전(2-3 패)에서 빠졌던 2연패 부진을 극복하고 K리그 3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전적까지 더하면 4연패 뒤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5-23 19:55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기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자체 유튜브 방송을 진행하나.수원은 23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0’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3라운드 홈 경기에서 구단의 공식 유튜브 계정인 ‘수원삼성 블루윙즈TV’ 통해 라이브 중계를 실시한다.이번 라이브 방송은 경기 시작 50분전인 15시40분부터 시작돼 킥오프 전까지 중계 방송이 담지 않는 선수단 도착 장면, 그라운드 워밍업, 키플레이어 인터뷰, 전광판 선수 소개 영상 등이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5-22 11:50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2020시즌에 착용할 새 유니폼를 공개했다.인천은 21일 새 유니폼을 공개하면서 “인천 특유의 ‘파검’ 스트라이프 패턴과 해양 도시 인천에 걸맞은 바다 물결 문양의 엠보싱이 돋보이는 마크론 특유의 디자인 유니폼”이라고 밝혔다.이탈리아 대표 브랜드 마크론과 지난해 말 유니폼 계약을 맺은 인천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현지 사정으로 인해 발매가 늦어져 정규리그 2라운드까지 똑같은 디자인의 임시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다행히 최근 유니폼 수급이 정상 가동되면서 정식 발매를 하게 됐고, 유니폼 콘셉트는

축구 | 송길호 기자 | 2020-05-21 16:27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서 시즌 첫 승에 목말라 있는 ‘전통의 명가’ 수원 삼성과 ‘생존왕’ 인천 유나이티드가 시즌 첫 격돌한다.이임생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과 임완섭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은 인천 유나이티드는 오는 23일 오후 4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 ‘하나원큐 K리그1 2020’ 3라운드 대결을 펼친다.올 시즌 양 팀은 수원 삼성이 2패, 인천 유나이티드가 2무로 아직까지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수원은 개막 1ㆍ2라운드에서 리그 최강 전북 현대에 0대1로 패한 뒤 지난 17일 울산 현대와의 홈 경기서 2대3으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5-21 14:55

수원 삼성이 뒷심 부족으로 시즌 첫 승에 또다시 실패하며 2연패 부진에 빠졌다.수원 삼성은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2 2020’ 2라운드 홈 경기에서 2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주니오가 2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한 울산 현대에 후반에만 3골을 잇따라 내줘 2대3으로 역전패, 2연패를 기록했다.수원 삼성으로서는 이날 뼈아픈 한판이었다.홈 첫 승리를 위해 한의권과 크르피치를 공격 최전방에 내세운 수원은 경기 초반 공격의 주도권을 잡았지만 이후 울산 반격에 주춤했다.팽팽한 중원싸움을 이어가던 양 팀의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5-17 19:03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매치데이 매거진인 ‘블루윙즈 매거진’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발행한다.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 주 개막된 K리그1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됨에 따라 팬들을 위해 종전 인쇄물 형태로 제작 배포하던 ‘블루윙즈 매거진’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오는 17일 울산 현대와 시즌 첫 홈경기를 앞두고 16일 발행될 온라인 매치데이 매거진은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온라인 매거진은 기존 인쇄 포멧에서 과감히 탈피해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된 웹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5-14 15:00

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신임 사령탑 체제에서 구축한 팀 컬러 변화를 앞세워 시즌 첫 ‘경인더비’ 승리에 도전한다.새 사령탑인 김남일 감독의 성남과 임완섭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오는 17일 오후 7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릴 ‘하나원큐 K리그1 2020’ 2라운드에서 격돌한다.성남은 지난 9일 시즌 1라운드에서 지난해 K리그2 챔피언 광주FC를 2대0으로 꺾어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고, 인천은 작년 ‘돌풍의 팀’ 대구FC와 0대0 무승부로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끊었다.성남은 1라운드서 김남일표 ‘사이다 축구’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5-14 14:20

“매 경기마다 신중한 플레이를 펼쳐 더 큰 리그(K3)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성인축구 K리그4 신생팀 인천남동구민축구단(FC남동)의 초대 사령탑인 김정재 감독은 13일 개막을 사흘 앞두고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신생팀으로서 쉽지는 않겠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 감독은 “팀이 창단할 때 많은 이해 관계자들이 주목하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처럼 경기 결과에 대한 부담감은 선수라면 누구나 갖는 것이지만 최대한 선수들이 외부 시선에 흔들리지 않도록 신경쓰고 있다”고

축구 | 김보람 기자 | 2020-05-13 18:33

프로축구 수원FC가 수원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통해 2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한다.지난 12일 구직자의 지원 신청이 마감된 가운데 지원자는 앞으로 1차 필기시험, 2차 서류전형, 3차 면접전형의 단계를 거쳐 최종합격 및 임용 절차를 밟게 된다. 이에 축구 프런트 입사를 원하는 희망자에게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프로구단 입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프런트 실무자 3명과 만나 각 부서별 업무 및 합격 수기에 대해 들어봤다.■수원FC 사무국 부서별 업무 내역수원FC 사무국은 ▲운영기획팀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선수단지원팀 ▲전력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5-13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