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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는 디딤돌 취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핸드메이드에 관심있는 여성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오는 14일까지 센터 홈페이지에 등록된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이나 영통 소재 센터로 접수하면 된다.공모 분야는 공예, 미술, 도예, 홈베이킹, 패션, 캘리그라피, 자수 등으로 손으로 만드는 분야로 구성됐다.1차 내부 평가 심사를 통해 작품 30개를 선정하며 센터 이용객의 투표에 따른 2차 심사로 최종 2개 작품을 선정한다. 당선작 작가 및 단체에게는 2020 핸드아트 코리아 부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8-03 19:24

평택대 섬유패션디자인연구센터가 ㈜티케이글로벌과 지난달 28일 MOU를 체결했다.티케이글로벌은 지난 2005년 원단생산을 시작으로 마스크 수출 및 생산, 유니폼, 홈웨어 등을 통해 국내 유니폼업체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평택대 섬유패션디자인연구센터와 티케이글로벌은 이날 티케이글로벌 본사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는 물론 중국, 유럽, 미주 등 글로벌 확장과 그에 따른 섬유ㆍ패션상품 개발, 마스크 패션화, 친환경 홈웨어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5년간 양 기관은 산학공동 프로젝트, 섬유패션상품개발, 인재 육성,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8-03 19:11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기아자동차 ECO 프로젝트는 올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비대면 트렌드에 걸맞는 대학생 서포터즈의 기자단 활동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들은 단순 서포터즈 활동, 관내 학교 순회 및 교육을 넘어서 자신들이 ECO 프로젝트를 통해 느낀 점과 환경 이슈를 엮어 읽을 거리를 더하고 있다. 이에 본보는 각 조당 4명씩 구성된 GEAR, 에코벤져스, 레드라이트, 기대해조, 비나리조가 작성한 기고문을 매주 1회씩 연재해 독자들이 환경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자 한다. 편집

문화일반 | 경기일보 | 2020-08-02 18:53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열린 대학생 글로벌 교류의 장 가 지난 29일 3박4일에 걸친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캠프는 박옥수 IYF 설립 목사의 마인드 강연과 명사 초청강연, 클래식음악, 세계 전통 댄스 등 문화공연, 23종류 아카데미 와 그룹 활동 등 비대면 콘텐츠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비대면 특성상 98개국에서 1억5천만명이 온라인으로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는 평이다.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평안과 행복을 얻을 수 있는지 가르치고, 다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8-02 15:02

“가정위탁제도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가정위탁지원센터의 Dream Come True 프로그램 덕분에 꿈이 생겼고 꿈에 가까워졌어요.”어린시절부터 간호사가 되는게 꿈이었던 A양(20)은 올해 간호학과에 입학한 후 유년시절을 반추하며 가정위탁제도의 수혜점을 설명했다.A양은 언니와 함께 어린시절부터 할아버지 내외 밑에서 컸다. 부모님의 빈 자리는 컸지만 조부모님의 사랑 덕분에 빈 자리를 메울 수 있었다. A양은 어린 시절 병원과 할머니에 관한 기억을 설명했다. 그는 “어린 시절 내게 병원은 무서운 존재였는데 할머니께서 편찮으셔서 함께 자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8-01 15:02

지난 1994년 미국 전역을 들끓게 한 O.J 심슨 사건을 영화화한 작품 이 다음달 5일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O.J 심슨은 과거 미국 미식축구 NFL을 대표하는 스타로 은퇴 후 영화 등에 출연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인 인물이었다. 그는 사건 당시 전처인 니콜 골드먼과 전처의 연인 론 골드만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영화는 원제인 ‘The Murder Of Nicole Brown Simpson’에 맞게 O.J 심슨을 범인으로 전제한 채 이야기를 진행한다. 작품 속에서 니콜(미나 수바리)은 심슨(진 프리먼)과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7-30 20:08

가톨릭대학교 · 성빈센트병원은 결식아동 지원을 위해 7월 한 달간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식사라는 일상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부할 수 있는 ‘퍼네이션(Funation=Fun+donation)’의 형태다. 잔반 없는 식사를 한 교직원들은 자신의 부서와 이름을 쓴 하트 모양의 스티커를 캠페인 게시판에 부착한다. 모인 하트가 늘어날수록 캠페인 지원 금액이 커진다.캠페인에는 총 4천500명에 달하는 교직원이 참여해 총 316만 원의 기금이 모였다. 기금은 지역 사회 내 결식아동을 돕는 데 쓰일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7-30 10:16

국가근본지지(國家根本之地) 나라의 뿌리가 되는 곳. 고려사 와 조선왕조실록 에서 경기 의 정체성을 드러낸 말이다.근대화 이후 산업화를 경험하면서 정치경제사회문화가 서울로 집중되면서 경기는 서울의 종속변수가 돼 버렸다.수도권이란 단어는 이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고려와 조선 시대에 개경과 한양은 나무와 물에 경기는 뿌리와 샘에 비유됐다.천 년 동안 개경(개성)과 한양(서울)이라는 다른 도읍을 가졌던 두 왕조에서 경기는 나라를 지탱하는 뿌리였다.조선의 번영을 상징하는 징표가 바로 경기의 발전에 있었기 때문이다.■ 고려ㆍ조선의 경기 ‘특별

문화일반 | 김성환 | 2020-07-28 20:15

이 시대 가장 ‘힙’한 소리꾼은 이희문이다. 경기소리를 전공한 그는 전통의 벽을 허물어 현재의 음악으로 만든다.제아무리 전통을 고수한 옛 음악이라 해도 별수 없다. 그의 무대에선 요즘의 가장 ‘핫’한 음악으로 재탄생 한다.그런 그가 최근엔 2집을 발매했다. 재즈 쿼텟 프렐류드와 3년 만의 만남이다. 앨범 재킷부터 심상치 않다. 백설공주가 입을 법한 빨간 드레스에 콧수염을 붙이고 머리를 양갈래로 땋았다. 옆엔 호랑이가 한 마리 있다. 음악은 더 신선하다. 경서도 민요를 재즈의 문법으로 재해석하고 전통성악과 서양의 기악을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7-27 18:02

OBS가 지역성 강화를 위해 27일부터 뉴스 ‘경인플러스’를 선보인다.‘경인플러스’는 주간 띠 편성으로 월~금 오후 4시 20분부터 10분간 경기ㆍ인천 지역의 주요 뉴스를 신속하게 전달한다.자치 단체의 행정, 사건 사고, 미담 등 지역 밀착형 소식들을 전하는 등 지역민들에 유익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OBS는 “ 지역 로컬 뉴스를 강화하는 한편 시청자의 볼 권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자연기자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7-26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