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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은 2021 경기 문화예술교육 공모지원사업에 참여할 개인ㆍ단체를 모집한다. 2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2월에는 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사업과 경기시민예술학교사업 공모를 오는 26일까지 신청받는다.경기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사업은 ▲‘난생처음 꿈ㆍ지’와 ‘신박한 실험과 도전’ ▲ ‘신박한 실험과 도전’ ▲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일반공모’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일반공모’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기획공모 거점지원사업’ ▲‘경기시민예술학교’ 등 6개 부문에서 진행된다.‘난생처음 꿈ㆍ지’ 경력 3년 미만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1-02-04 17:13

이천시립월전미술관(관장 장학구)은 2021년 신축년 첫 기획전으로 띠 그림전 ‘소’를 오는 4월 1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힘들었던 지난해를 딛고 2021년 신축년에는 소처럼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밝은 기운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천시립월전미술관 1, 2, 3 전시실에서 두 달간 진행되며 한국화가 8인의 소 그림 21점이 소개된다.전시는 각 작가의 그림 속에서 소는 힘찬 기운으로 생동하거나 사람과 감정을 교류하는 친구와 같은 존재, 또는 수행을 통한 자기 성찰의 상징으로서 표현되는 등 다양한 주제로 관람객에게 다가간다

공연·전시 | 김정오 기자 | 2021-02-04 17:13

나전칠기장 대한민국 명장 천봉(泉峰) 김정열 선생이 오는 9일부터 26일까지 양주시청 3층 감동갤러리에서 ‘천봉의 빛’展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김정열의 신작 나전산수문벽걸이(2019)를 비롯해 자개장, 소반, 함 등 공예작품 15점과 그의 제자 천봉나전칠기보존회원들의 작품 5점이 함께 전시된다.나전칠기장 김정열은 대한민국 명장 179호,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4호로 1985년부터 양주시에서 활동을 시작해 전통기법과 현대적 감각을 창의적으로 접목해 나전칠기 작품들을 제작하고 있다.특히 2001년 양주시 청사 내벽에 설치한 대형 벽

문화일반 | 이종현 기자 | 2021-02-04 17:13

“도예인을 위한 판로개척과 유통망에 혁신이 필요한 지금,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 활성화로 새로운 도자 유통 채널을 구축ㆍ확대해 나가겠습니다.”국내 유일 도자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도자재단은 최근 2년 간 남다른 우여곡절을 겪었다. 2019년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재단 최대 규모의 행사인 세계도자비엔날레가 취소됐다. 야심 차게 준비한 지난해는 코로나19를 맞닥뜨렸다. 하지만, 경기도자페어를 온라인으로 성공적으로 구현하면서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최연 대표이사는 최근 진행된 서면 인터뷰를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1-02-04 17:11

군포문화재단은 다음 달 1일까지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양성과정에 참여할 강사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재단이 운영 예정인 프로그램은 총 7가지다. 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강의법, 교육예술가 양성과정, 문화예술 기획 및 실무, 도슨트 양성과정 등 4가지의 정규강좌와 예술교육 저작권, 예술인의 재테크, 감정코칭 등 3가지의 특강을 마련했다.프로그램별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1개 팀이 해당 강좌를 운영하게 되며, 수도권 내 문화예술분야에서 3년 이상 활동한 경력자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정규강좌는 총 10회차의 교육 프로그램 운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1-02-04 17:11

세계사는 단순히 시간의 물리적 흐름이 아닌 전쟁을 통한 흥망성쇠를 통해 전개돼 왔다. 과거의 역사는 전쟁의 국가적 영향을 조명했지만 최근에는 역사 속 개인에게 끼친 영향도 조명해 눈길을 모은다.영화 (2018)과 (2011)은 전쟁이 역사 속 개인에게 끼친 영향을 여과없이 드러내 그 비극을 강조한다. 더욱이 두 영화 속 우리 민족은 피해자이자 가해자로 묘사돼 전쟁의 참상을 재조명하고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될 일임을 강조한다. 특히 은 베트남전 종전 50주년이 곧 다가오는데다 극 중 묘사되는 희생자

문화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02-04 17:03

경기도한의사회 제31대 회장 선거에서 윤성찬 현 회장이 당선됐다.경기도한의사회는 제31대 회장 선거에 입후보 한 윤성찬 후보(수석부회장 이용호)와 김영선 후보(수석부회장 김제명) 선거 개표 결과 윤성찬-이용호 후보가 당선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선거는 지난 1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온라인 투표 시스템인 ‘K-voting’을 이용한 온라인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총 투표자 2천498명(투표율 68.55%) 중 윤성찬 당선인은 총 1천567표(62.73%)를 얻어 김영선 후보(931표, 37.27%)와 격차를 벌리며 당선을 확정했다.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1-02-03 21:16

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가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제5대 회장에 만장일치 추대로 선임됐다.전국 17개 광역 시ㆍ도 문화재단의 연합체인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한광연)는 3일 임시총회를 열고 강 대표이사를 회장으로 확정했다. 임기는 2년이다.한광연은 전국 광역단위 시·도 문화재단의 지역문화예술 균형발전과 연대를 위해 2016년에 창립했으며, 국내 17개 광역자치단체 문화재단이 모두 회원단체로 가입돼 있다.강 대표이사는 취임 소감으로 “17개 광역문화재단과의 긴밀한 연대와 협력으로 코로나19 이후 새삼 강조되고 있는 열악한 지역예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1-02-03 18:34

카카오톡으로 상대방에게 명예를 훼손시킬 수 있는 내용을 이야기하거나 심한 욕설 등을 할 경우 명예훼손죄나 모욕죄가 성립할까?명예훼손죄는 공연히 사실 또는 허위의 사실을 적시해 사람의 명예를 훼손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이고, 모욕죄는 공연히 사람을 모욕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이다. 명예훼손죄와 모욕죄는 그 성립요건으로 모두 공연성을 요한다.그렇기 때문에 카카오톡으로 상대방과 1대1로 대화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명예를 훼손시킬 수 있는 내용을 이야기하거나 심한 욕설 등을 할 경우에는 공연성이 없기 때문에 명예훼손죄나 모욕죄가 성립하지 않

문화 | 이준행 | 2021-02-03 16:40

의정부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블랙뮤직 페스티벌(이하 BMF)이 경기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1년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됐다.BMF는 지난 2019년 경기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데 이어 2020년 경기관광 특성화 축제, 올해 다시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돼 3년 연속 경기도를 대표하는 관광축제로 인정받았다.경기관광 대표축제는 경기도가 지역관광 진흥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각 시군에서 개최되는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처 선정한다. 올해는 의정부 블랙뮤직 페스티벌 등 모두 10곳이 선정됐다.2018년부터 개최된 BMF는

문화일반 | 김동일 기자 | 2021-02-03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