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433건)

대학축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회 경기도지사기 대학동아리축구대회가 창설 돼 오는 4일 수원월드컵구장에서 개막한다.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대학생활체육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팀, 서울 16개 팀, 충남 14개 팀, 인천 2개 팀, 전남 1개 팀 등 전국 64개 팀 1천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원년

축구 | 경기일보 | 2005-06-02

2005 피스컵 코리아축구대회 수원대회 설명회가 27일 오전 11시30분 수원월드컵구장 컨벤션웨딩홀에서 열렸다.김용서 수원시장을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과 축구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는 피스컵대회 홍보영상 상영에 이어 김용서 수원시장에 대한 수원대회 명예대회장 추대패가 전달됐고, 박규남 조직위원회 수석부위원장, 김용서 수원시

축구 | 경기일보 | 2005-05-28

한마음축구회가 제6회 수원시장기생활체육대회에서 축구 우승을 차지했다.한마음축구회는 22일 벌어진 축구 결승전에서 지난 해 우승팀 고색축구회와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신승을 거두고 우승했고, 정만진(한마음)은 MVP상을 수상했다.또 게이트볼에서는 한성분회가 입북동분회를 제쳐 패권을 안았으며, 육상에서는 장안구가 250점으로 팔달구(200점)를

축구 | 경기일보 | 2005-05-23

K리그 챔피언 수원 삼성이 ‘애니콜 초청 첼시FC-수원 삼성 친선경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첼시를 맞아 선전했으나 아깝게 패하고 말았다.차범근호는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첼시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15분 잉글랜드 대표팀의 미드필더 조 콜에게 뼈아픈 결승골을 빼앗겨 0대1로 분패했다.4만3천여 관중이 입장한 가운데 열린 이날 경기에서

축구 | 경기일보 | 2005-05-21

경기도와 의료봉사단체인 ‘글로벌케어’가 동티모르를 방문, 현지에서 한국인 감독의 지도 아래 2년 연속 세계유소년축구의 정상에 오른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단에 대해 무료 의료봉사에 나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11일 도에 따르면 도가 의료봉사 단체인 글로벌 케어는 지난 6일 의료지원반(30명)을 편성해 동티모르민주공화국에 파견한 가운데 1진은 오는 18일까

축구 | 경기일보 | 2005-05-12

박지성(24·에인트호벤)이 한국인 최초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에서 골을 터뜨린 축구화가 국내에 전시된다.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최근 박지성의 부친 박성종씨가 지난 5일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AC 밀란(이탈리아)과의 준결승 2차전에서 박지성이 신었던 축구화를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11일 밝혔다.당시 박지성은 전반 9

축구 | 경기일보 | 2005-05-12

‘축구 불모지’ 의왕시가 4일 시흥시 포동 생활체육공원에서 막을 내린 제10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어린이축구대회 2부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 신기원을 이뤘다.관내에 단 한개의 등록 축구팀도 없는 의왕시는 지난 4월 시장기대회 우승팀인 백운초(10명)를 비롯 내손초, 오전초(이상 4명), 덕성초(2명) 등 4개 초교에서 20명을 선발, 타 시·군과는 달리

축구 | 경기일보 | 2005-05-06

미래 한국축구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잔치인 제10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어린이축구대회가 오는 5월3일 시흥시에서 킥오프 돼 이틀간 열전을 벌인다.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회장 이춘택)가 주최하고 시흥시생활체육협의회와 경기도축구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 해 우승팀인 김포시와 가평군을 비롯 30개 시·군 704명의 임원·선수가 참가 1,2부로 나뉘어

축구 | 경기일보 | 2005-04-30

율전축구회가 수원시 생활체육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제6회 수원삼성블루윙즈배 생활체육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율전축구회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결승전에서 아주축구회를 2대1로 꺾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한편 이번 대회에서 모두 8골을 터뜨린 고색축구회의 스트라이커 정현호는 대회 득점왕에 올랐고, 팀을 우승으로 이끈 율전

축구 | 경기일보 | 2005-04-25

“경기사랑 축구리그를 통해 축구발전은 물론 생활체육을 한단계 더 도약시키는 기회로 만들기 위해 전 축구동호인이 하나돼 성공개최를 이끌어 내겠습니다.”지난 16일 개막식을 갖고 7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 ‘2005 경기사랑 축구리그’의 운영을 맡은 주관처 국민생활체육 경기도축구연합회 조억동 회장(50)은 이번 대회를 축구사랑과 경기사랑의 계기를 만듦은 물론

축구 | 경기일보 | 2005-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