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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가 제81회 전국체전 축구 대학부 경기도대표 1차선발전에서 결승에 진출, 중앙대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전통의 강호 아주대는 31일 오산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대학부 준결승전에서 후반 16분에 터진 나희근의 결승골에 힘입어 명지대를 1대0으로 제압했다.전반전을 득점없이 마친 아주대는 후반 16분 오정석이 센터서클 부근에서 미드필드 중앙으로 연결

축구 | 경기일보 | 2000-06-01

의정부시와 과천시가 제5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어린이축구대회에서 나란히 1,2부 정상을 차지했다.의정부시는 26일 수원종합운동장서 열린 대회 최종일 1부 결승전에서 이우람의 2골등 소나기골을 터뜨려 파주시를 6대1로 대파했다.또 과천시 대표인 과천초는 2부 결승에서 김신욱의 선제골과 엄태균의 결승골에 힘입어 지난 대회 우승팀 동두천시를 2대1로 제압, 이

축구 | 경기일보 | 2000-05-27

고양시와 과천시가 ‘축구 꿈나무 큰 잔???제5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어린이축구대회에서 나란히 1,2부 4강이 겨루는 준결승전에 진출했다.고양시는 25일 수원 연초제조창구장에서 시·군대항전으로 벌어진 대회 첫날 1부 경기에서 시흥시를 2대1로 꺾은 뒤 8강전에서 안양시를 접전끝에 3대2로 힘겹게 따돌리고 4강에 진출, 용인시를 2대1로 누른 의정부시와 결

축구 | 경기일보 | 2000-05-26

한국이 2연승을 거두며 중국과 제9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16세 이하) 지역예선 우승을 다투게 됐다.한국은 25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7조 예선 2차전에서 월등한 기량을 앞세워 몽골을 13대0으로 대파하고 2승을 챙겼다.이로써 한국은 승점 6(+28)으로 중국(+31)과 동점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3골이 뒤져 마지막 중국전에서 지거나 비길 경우 예선 탈

축구 | 경기일보 | 2000-05-26

2002수원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는 ‘축구 꿈나무 큰 잔??제5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어린이축구대회 개회식이 신창기 경기일보사장과 이해재 경기도 수원월드컵추진위 집행위원장, 심재덕 수원시장을 비롯, 시·군생활체육협의회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4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31개 시·군 대표선수 6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개회식에서는

축구 | 경기일보 | 2000-05-25

한국과 유고 축구 국가대표팀간 2차전이 오는 30일 오후 7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유럽 선수권대회를 앞둔 유고 국가대표축구팀은 25일 중국대표팀과 평가전에 이어 28일 잠실서 한국대표팀과 1차전을 벌인 뒤 30일 성남에서 2차 평가전을 치른다.보스코프 감독을 비롯한 26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된 유고 국가대표팀은 지난 98년 프랑스월드컵에 출전해 10위를

축구 | 경기일보 | 2000-05-24

미래의 한국축구를 이끌어갈 축구 꿈나무들의 큰 잔치인 제5회 도지사기 생활체육어린이축구대회가 31개 시·군대표팀 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25일부터 이틀간 수원종합운동을 비롯, 4개 보조구장에서 열린다.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회장 이춘택)가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의 수원유치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96년 창설한 어린이축구대회는 1,2부로 나뉘어 토너먼

축구 | 경기일보 | 2000-05-23

한국축구의 ‘젊은피’ 박지성(19·명지대 2)이 일본프로축구(J리그) 무대로 진출했다.대표팀 막내 박지성은 15일 오후 명지대 본관에서 J리그 교토 퍼플상가의 기무라 단장과 만나 앞으로 1년간 연봉 5천만엔에 입단 계약을 했다.수비형 미드필더 박지성은 6월24일 이치하라 제프 유나이티드와의 J리그 후기 개막전에 데뷔할 예정이다. 175cm, 70kg의 올라

축구 | 경기일보 | 2000-05-16

막강 미드필드진을 앞세운 부천 SK가 프로축구 정규리그인 2000 삼성디지털 K-리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며 정상을 넘보고 있다.지난달 끝난 2000 대한화재컵대회에서 패권을 차지, 새 천년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한 SK는 이번 정규리그 개막전에서도 ‘2강’으로 꼽히던 지난 시즌 전관왕인 수원 삼성을 적지에서 5대1로 대파하며 서전을 승리로 장식, 우승후보다운

축구 | 경기일보 | 2000-05-16

‘개막전 V축포의 여세를 몰아 정규리그 우승까지 이어간다’14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리는 2000년 프로축구 삼성디지털 K-리그 개막전에서 맞붙을 수원 삼성과 부천 SK가 서전을 승리로 장식, 최종 우승까지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축구 전문가들에 의해 10개구단 가운데 2강으로 꼽히고 있는 삼성과 SK의 맞대결은 두팀 모두

축구 | 경기일보 | 200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