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330건)

3월부터 11월까지 장장 10개월여 동안 쉴새없이 그라운드를 누벼야하는 프로축구 선수들은 무더운 여름을 어떻게 이겨낼까.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비타민 등의 영양제와 삼계탕을 비롯한 각종 보양식, 그리고 기초체력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운 여름에 이겨내고 있다.수원은 선수들의 영양보충을 위해 클럽하우스 구내식당에서 복날에는 훈제오리와 보쌈, 닭

축구 | 안영국기자 | 2009-07-16 00:00

경희대의 김예슬(19)이 제25회 베오그라드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여자 양궁에서 한국 선수단 유일의 3관왕에 등극했다.김예슬은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12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대표팀 선배 김유미(토지공사)와 112대112로 동률을 이룬 뒤 슛오프 두번째 발에서 10대9로 제치고 우승했다.이어 김예

축구 | 황선학기자 | 2009-07-13 00:00

한국 여자축구가 제25회 베오그라드 하계유니버시아드 결승에 올라 사상 첫 정상 정복을 노린다.한국은 9일 FC스렘 야코보 경기장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프랑스를 맞아 전후반 90분을 득점없이 마친 뒤 승부차기 끝에 4대3으로 힘겹게 승리를 거둬 11일 일본과 우승을 다투게 됐다.이날 승부차기에서 한국은 수문장 이선민(대교)이 선축에 나선 프랑스 첫 번째 키커

축구 | 경기일보 | 2009-07-10 00:00

한국 여자 축구 선수들이 9일 오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FC 스렘 야코보에서 열린 준결승 경기에서 프랑스를 승부차기 끝에 4대3으로 물리친 뒤 환호하며 이선민 골키퍼에게 달려가고 있다. /연합뉴스

축구 | 경기일보 | 2009-07-10 00:00

남북 대결로 펼쳐진 제1회 아시아청소년대회 축구 결승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차지했다.한국은 6일 싱가포르 잘란 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축구 결승에서 북한에 2대0 승리를 거두고 패권을 안았다.지난 달 30일 예선 2차전에서도 북한을 3대0으로 꺾었던 한국은 전반 21분 김선빈(과천 문원중)의 선제골과 후반 5분 김영규(용인 원삼중)의 추가골로 다시 완승

축구 | 경기일보 | 2009-07-08 00:00

한국 여자축구가 ‘난적’ 러시아를 물리치고 제25회 베오그라드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4강에 진출했다.한국은 7일 베오그라드 FC죌레즈닉 스타디움에서 열린 4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러시아를 5대3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안착, 9일 프랑스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지금까지 유니버시아드에서 여자축구 최고 성적은 2001년 베이징 유니버시아드 당시 딴 동메달이다.여자팀

축구 | 경기일보 | 2009-07-08 00:00

녹색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프로축구 K리그에서 특정 팀 간에 3연전을 치르는 진풍경이 이번 주중부터 2주간 펼쳐진다.좀처럼 보기드문 3연전의 이색 대결을 펼치는 팀은 바로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로 두 팀은 8일 오후 8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리그 컵대회인 ‘피스컵코리아 2009’ 8강 1차전을 벌인 뒤 주말인 12일에는 역시 같은 장소에서

축구 | 황선학기자 | 2009-07-07 00:00

수원시 생활체육 축구의 최강을 가리는 ‘제10회 수원삼성블루윙즈배 생활체육축구대회’에서 율전축구회가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2007년과 2008년 우승팀 율전축구회는 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1부 결승전에서 1대1로 팽팽한 접전을 벌이던 후반 23분에 터진 최동욱의 결승골로 삼일축구회를 2대1로 제압, 대회 3연패 달성과 함께 2005년 포함 통산 4

축구 | 안영국기자 | 2009-07-06 00:00

한국 남녀 축구대표팀이 제25회 베오그라드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난적’ 이탈리아와 독일을 나란히 완파하는 이변을 일으키며 기분좋은 첫 승리를 거뒀다.여자 대표팀은 1일 베오그라드 FC보즈도바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C조 예선 첫 경기에서 독일을 4대0으로 대파하며 1승을 먼저 거뒀다.한국은 잘 짜여진 수비 조직력으로 지난 해 베이징올림픽 3위 독일의 공격을

축구 | 경기일보 | 2009-07-02 00:00

한·일 프로축구의 별들이 오는 8월 ‘동북아의 허브’ 인천광역시에서 양국 축구의 자존심을 건 ‘별들의 전젱’을 벌인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일 프로축구 올스타가 맞붙는 ‘조모컵 2009’가 오는 8월 8일 오후 7시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당초 서울월드컵구장에서 치를 예정이었으나 인천시가 적극 유치에 나서 장소가 바뀌었

축구 | 안영국기자 | 2009-07-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