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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힘겹게 무승부를 기록하며 6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은 2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지역 B조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중동의 복병’ 바레인과 접전을 펼친 끝에 득점에 실패,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로써 한국은 올림픽 예선전에서 지난

축구 | 황선학·구재원기자 | 2007-11-22 00:00

수원시축구협회(회장 남연식)가 관내 초·중·고 11개 축구팀에 축구공 500개(1천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수원시축구협회는 15일 수원 영흥구장에서 지난 달 28일 끝난 전국대학축구선수권대회 개최로 대학축구연맹으로부터 전달받은 1천만원과 시축구협회 축구발전기금 500만원을 보태, 관내 초등부 3개팀, 중등부 4개팀, 고등부 4개팀에 축구공 500개를 기

축구 | 최원재기자 | 2007-11-16 00:00

성남 풍생중과 용인 백암중이 제37회 전국소년체전 축구 도대표 1차 평가전 남중부에서 나란히 결승에 올라 패권을 다투게 됐다.풍생중은 15일 부천 대하동 하수종말처리장 인조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남중부 준결승전에서 최진혁, 오병석, 김용환의 릴레이골에 힘입어 광명중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또 백암중은 이경섭이 선제골을 기록한 뒤 안산 원

축구 | 최원재기자 | 2007-11-16 00:00

정천중이 제12회 수원시협회장기 비등록축구대회 중등부에서 패권을 안았다.정천중은 15일 수원 영흥구장에서 벌어진 최종일 중등부 결승전에서 정현우, 남승준, 김구영의 골로 지창환과 장준희가 두 골을 만회한 대평중을 3대2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또 일반부에서는 수원시청이 한재식과 김형진의 연속골로 자동차매매조합을 2대0으로 눌러 우승했고, 초등부에서 동신초

축구 | 최원재기자 | 2007-11-16 00:00

수원시는 ‘축구 도시’ 수원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시설관리공단 여자 실업축구단을 내달 말 창단한다고 밝혔다.도내에서는 최초이며 전국에서는 여섯번 째로 창단되는 수원시시설관리공단 여자 실업축구팀은 전 한양대 한문배 감독과 전 서울 현대고 김상태 감독을 감독과 코치로 내정했고, 한국여자축구연맹의 드래프트 일정이 발표된 이후 19명의 선수로 팀을 창단할 예정이다.

축구 | 최원재기자 | 2007-11-14 00:00

영동초와 태장중이 제13회 수원시협회장기 비등록축구대회 초·중등부에서 나란히 8강에 진출했다.영동초는 13일 수원 영흥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예선전에서 골잔치를 벌이며 상촌초를 6대0으로 대파하고 준준결승에 올랐다.또 태장중은 6골을 몰아 넣어 숙지중을 역시 6대0으로 완파하고 8강에 안착했으며, 초등부 지동초와 율현초, 천천초, 동신초, 화홍초, 동

축구 | 최원재기자 | 2007-11-14 00:00

명지대가 2007 전국추계 1·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4강에 진출했다.지난 2005년 대회 우승팀인 명지대는 13일 강원도 양구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대회 7일째 8강전에서 서경덕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추정현의 동점골로 전·후반을 1대1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고려대를 6대5로 따돌리고 4강에 안착했다.명지대는 전반 14분 프리킥 상황서 고려대 서경

축구 | 최원재기자 | 2007-11-14 00:00

부천 부인초와 의정부 신곡초가 제37회 전국소년체전 축구 도대표 1차 평가전 남초부 결승에서 격돌한다.부인초는 8일 부천 대장동 하수종말처리장 인조구장에서 벌어진 4일째 남초부 준결승전에서 안장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김명수와 황희찬의 연속골로 고양 무원초를 2대1로 따돌리고 결승에서 진출했다. 또 신곡초는 전반 박환빈과 김재헌의 연속골로 승기를 잡은

축구 | 최원재기자 | 2007-11-09 00:00

오산 매홀중이 제37회 전국소년체전 축구 경기도대표 1차 평가전에서 여중부 정상을 차지했다.매홀중은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여중부 결승전에서 신선애, 김나영, 김민진(2골)의 릴레이골로 ‘골 잔???벌이며 올 해 전국소년체전 우승팀인 안양 부흥중을 4대0으로 완파하고 패권을 안았다.또 남초부 8강전에서는 의정부 신곡초와 양주 연곡초가 구리

축구 | 최원재기자 | 2007-11-08 00:00

경기도내 아마추어 클럽축구의 최강 자리를 놓고 지난 3월부터 8개월간의 대장정을 걸어온 2007 경기사랑축구리그가 오는 10일 지역리그 결승전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는 10일 오후 2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지역리그 김포 양촌클럽-성남 단대클럽이 결승전을 가진 뒤 시상식과 함께 폐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지역리그 결승전에 오른

축구 | 황선학기자 | 2007-11-0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