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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신신제약과 손잡고 스페셜 에디션 ‘신신에어파스F 2020’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신신에어파스F 2020은 수원과 신신제약이 함께 출시한 세 번째 스페셜 에디션으로, K리그 반장에 선정된 수원 마스코트 ‘아길레온’과 아길레온 패밀리, 수원의 엠블럼을 활용한 총 3가지 패키지로 구성됐다.지난 2018년부터 수원의 ‘명예 팀닥터’로 활약 중인 신신에어파스F는 타박상, 근육통 등 급성 통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한편, 지난 시즌 육군 51사단 국군장병에게 신신 에어파스F를 전달한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01 17:11

성남FC가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선두를 맹추격했다.김남일 감독이 이끄는 성남FC는 31일 서울월드컵구장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 원정경기서 후반 44분 터진 토미슬라브 키쉬의 천금 같은 결승골로 최용수 감독의 FC서울을 1대0으로 제압했다.이날 승리로 성남FC는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패(2승2무ㆍ승점 8ㆍ골득실 +3)로 전북 현대(3승1패ㆍ9점), 울산 현대(2승2무ㆍ8점ㆍ+5)에 이어 3위로 도약했다.이날 경기는 2002 한일 월드컵 태극전사였던 김남일 감독과 최용수 감독의 첫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5-31 19:05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에서 3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수원FC가 3연속 ‘베스트 팀’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2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하나원큐 K리그2 2020’ 4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지난 2라운드부터 3개 라운드 연속 최고의 팀 선정이다.수원FC는 지난 2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홈 경기서 외국인선수 마사의 두 골과 재일동포 3세 안병준의 4경기 연속골에 힘입어 3대1로 승리, 시즌 첫 경기 패배 뒤 3연승으로 승점 9를 기록해 대전 시티즌(3승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5-29 15:53

북한 국적 ‘재일교포 3세’ 안병준의 4경기 연속골을 앞세운 수원FC가 3연승을 거두면서 리그 2위로 도약했다.수원FC는 2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4라운드 홈 경기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안병준과 마사의 멀티골에 힘입어 3대1로 승리했다.개막전 패배 후 3연승을 거둔 수원FC는 3승1패, 승점 9로 부천FC(3승 1패)와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 원칙에 따라 2위에 자리했다.이날 시즌 5호 골을 기록한 안병준은 대전 시티즌의 브라질 공격수 안드레(5골)와 득점 공동 1위를 달렸다.수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5-27 22:30

2019시즌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득점왕인 ‘호주산 골잡이’ 아담 타가트(27·수원 삼성)의 골 침묵이 길어지면서 이임생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타가트는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2경기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3경기를 포함 5경기째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면서 팀에 기여를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이번 시즌 상위스플릿 진출을 꾀하는 수원 삼성도 27일 현재 정규리그서 1승2패, 승점 3으로 8위에 머물러 있다.수원 삼성은 지난 5월 8일 리그 공식 개막전인 전북 현대와의 경기서 0대1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5-27 10:30

프로축구 K리그1 베테랑 골키퍼 김영광(37ㆍ성남FC)이 K리그 통산 5번째(골키퍼 3번째) ‘500경기 출전’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김영광은 지난 3월 성남FC의 지휘봉을 잡은 김남일 감독의 부름을 받고 성남으로 이적해 프로 19년차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김영광은 특유의 성실함과 자기관리로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매 경기 선방 쇼를 펼치면서 성남의 골문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또 팀 내 최고참으로 후배 골키퍼들과 긍정적인 경쟁을 통해 팀을 이끌고 있고, 자기관리와 많은 경기를 치르며 쌓은 노하우를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5-26 17:21

재승격을 꿈꾸는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가 ‘무패’의 경남FC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한다.올 시즌 김도균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3위 수원FC는 지난 9일 홈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개막 홈 경기서 대전을 상대로 안병준이 선제골을 기록하고도 후반 추가 시간 박용지에게 뼈아픈 역전 결승골을 내줘 1대2로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하지만 수원FC는 2라운드 원정경기서 말로니의 연속 도움을 받아 안병준, 조유민이 득점포를 가동해 안산 그리너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수원F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5-26 17:18

개막 후 3경기 연속 득점 중인 수원FC의 ‘간판 골잡이’ 안병준(30)이 ‘하나원큐 K리그2(2부리그) 2020’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지난 24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산전서 멀티골(2골)과 1도움을 기록한 재일동포 3세 안병준을 K리그2 3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날 득점으로 안병준은 개막 후 3경기에서 4골을 기록해 득점 공동 선두에 올라 있으며, 아산전 도움 1개를 포함 득점포인트 단독 1위를 질주 중이다.안병준의 활약 속에 아산에 골폭풍을 몰아치며 5대0 대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5-26 17:18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서 개막 후 파죽의 3연승으로 선두를 질주 중인 부천FC가 전 부천 연고 팀이었던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부천은 26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릴 ‘하나원큐 K리그2 2020’ 4라운드 홈 경기에서 제주와 악연의 대결을 펼친다. 제주는 2000년대 중반까지 ‘부천 SK’로 팀을 운영하다가 2006년 당시 SK 프로축구단이 제주로 연고를 옮기며 부천시민과 축구팬들의 반발을 샀었다. 그리고 부천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민구단을 창단, 현재의 부천FC란 이름으로 K리그2서 명맥을 이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5-25 18:33

북한 국적의 재일교포 3세 축구 선수인 안병준(30ㆍ수원FC)이 K리그 두 번째 시즌을 맞아 맹위를 떨치고 있다.안병준은 지난 24일 오후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아산과의 원정경기서 후반 멀티골(2골)을 기록하며 팀의 5대0 대승을 이끌었다. 지난 9일 대전과의 시즌 개막전(1-2 패)과 16일 안산과의 원정경기(2-0 승)서 연속 선제골을 터뜨린데 이어 4경기 연속 골이다.안병준은 시즌 초반 3경기서 4골을 넣어 안드레 루이스(23ㆍ대전)와 득점부문 공동 선두에 올라있다.재일동포 3세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5-25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