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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인천중기청)은 전통시장 및 온누리상품권 이용 촉진캠페인을 했다고 27일 밝혔다.인천중기청에 따르면 지난 24일과 25일 중소기업 지원기관협의회 18개 기관장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원사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인천 대표시장인 모래내시장과 용현시장에서 홍보리플릿 배포와 장바구니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했다.온누리상품권을 이달 31일까지 구매 시 할인율이 10%로 확대되며, 월별 할인구매 한도금액도 2월20일까지 50만원으로 확대된다.또, 전통시장 이용 시 4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온누리상품권

인천경제 | 허현범 기자 | 2019-01-28

현대제철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통상임금 소송 패소 등의 이유로 영업이익은 25%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2018년 연결 기준 매출 20조7천804억원, 영업이익 1조261억원의 기록을 지난 25일 공시했다.매출은 고부가 자동차 강판과 조선용 후판, 내진용 강재 등 핵심 제품 판매가 늘었다. 또한, 순천 냉연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전년 대비 8.4% 증가했다.그러나 일부 수요산업 시황 둔화와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25%가 줄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인천경제 | 주영민 기자 | 2019-01-28

인천지역 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지난해 10월 반짝 반전 이후 3개월 연속 하락했다.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1월 인천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인천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5.9로 지난달 대비 0.4p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문별로는 소비지출전망CSI(104→105), 현재경기판단CSI(61→62), 향후경기전망CSI(72→73)로 각각 상승했지만, 가계수입전망CSI(96→94)과 현재생활형편CSI(88→87)는 감소했다.CCSI는 소비자동향지수(CSI)중 가계의 경기 판단 및 전망, 생활형편,

인천경제 | 한동헌기자 | 2019-01-28

셀트리온제약이 셀트리온화학연구소를 흡수 합병, 케미컬 의약품과 화장품 분야 개발을 강화한다.27일 셀트리온제약에 따르면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해 비용절감 등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경영효율성을 극대화 하도록 지난 25일 흡수합병 결정을 공시했다.또 셀트리온화학연구소의 발행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는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합병은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셀트리온화학연구소는 의약품 개발, 화장품 소재 개발을 주 목적 사업으로 신약, 개량신약, 제네릭 등의 의약품을 개발하는 한편, 주름과 미백

인천경제 | 한동헌기자 | 2019-01-28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진용)은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조성사업의 B/C 비율을 높이기 위한 토지이용계획 재검토 및 경제성 제고방안 검토를 마치고 2차 타당성 조사를 행정안전부에 의뢰했다고 25일 밝혔다.2차 타당성 조사는 투자심사에서 승인받지 못한 사업에 대해 일부 사업계획을 변경해 타당성을 의뢰하는 것이다.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조성사업은 지난해 8월 인천시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전체적 부적정’으로 1-1공구는 방재사업을 고려해 추진하고 1-2공구는 북측수로 수질개선 사업의 시급성, 해양생태도시 조성을 통한 국제도시 위상제고

인천경제 | 허현범 기자 | 2019-01-28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의 호수와 수로를 연결해 친수공간으로 만드는 '워터프런트' 조성을 위한 2차 타당성조사를 행정안전부에 의뢰했다고 25일 밝혔다.인천시와 경제청이 추진 중인 송도 워터프런트 사업은 작년 8월 시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1-1단계 구간은 원래 계획대로 추진하되 1-2단계 구간은 경제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도록 결정됐다.경제청은 이에 따라 송도 6공구 인공호수 일부를 매립해 사업성을 높이는 수정안을 마련, 행정안전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조사를 다시 의뢰했다.이와 함께 워터프런트 2단계

인천경제 | 연합뉴스 | 2019-01-25

인천 중구는 차이나타운과 답동성당, 개항장, 동화마을, 자유공원 등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코리아 둘레길’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둘레길은 남동구 소래포구와 연수구 백제 사신길을 거쳐 중구의 주요 관광지를 지나 동·서구와 강화군으로 연결된다.애초 둘레길은 숲길이 있는 남동구를 중심으로 노선이 짜일 예정이었으나 중구가 문광부에 요청하면서 바뀌었다.구는 이에 따라 해당 구간에 맞는 관광콘텐츠 발굴 및 프로그램 개발, 이용자 중심 안내정보체계 구축, 환경개선 등을 추진한다.코리아 둘레길 사업은 우리나라 동·서·남해안 및 비무장지

인천경제 | 허현범 기자 | 2019-01-25

레고(Lego) 제품을 판매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매장이 인천에 문을 열었다.레고코리아는 24일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 3층에 레고 그룹 본사가 인증한 ‘레고스토어’ 7호점을 개점했다.레고스토어 인천터미널점은 171㎡ 규모의 매장에 국내 처음으로 방문객이 직접 레고 브릭으로 벽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레고 브릭 월’ 체험시설을 설치했다.또 브릭을 규격화된 용기에 담아 구매할 수 있는 픽어브릭(Pick-A-Brick) 코너와 취향에 맞춰 레고를 조립할 수 있는 맞춤 미니피겨(Build-A-Minifigure) 공간을 마련했다.‘레고스

인천경제 | 한동헌기자 | 2019-01-25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영종국제도시 씨사이드파크 랜드마크화를 위한 연구 용역에 나선다.24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영종국제도시 씨사이드파크(중구 큰말로 23)는 177만2천㎡ 부지에 레일바이크(왕복 5.6㎞), 캠핑장(카라반 22면·일반 60면), 테니스장(클레이코트 3면), 숲속유치원, 염전, 물놀이 시설, 야외무대 등을 갖추고 있다.하지만, 지역 주민들은 현재의 시설 만으론 씨사이드파크가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수 없다며 경제청에 다양한 체험시설 설치를 요구했다.이에 따라 인천경제청은 씨사이드파크 활성화를 위해 관광·레저 및 휴식형 특별

인천경제 | 허현범 기자 | 2019-01-25

국외 투자유치에 주력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개발위주에서 관리 형태의 인천경제자유구역 발전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한다.인천경제청은 24일 송도국제도시 G 타워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 산업육성 플랫폼 운영 연구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입주기업과 상생 발전 가능한 산업정책 수립 등을 위해 인천경제청은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의 산업 생태계를 진단하고 투자유치와 산업육성의 구체적 실행방안을 모색한다.이를 위해 지구별 사업체 현황 및 산업 가치사슬 분석, 심층면접과 기업설문 등을 통한 산업정책 수요를 조사하고 지구별 가용 산업용지 범위 안내에서

인천경제 | 허현범 기자 | 20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