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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은 11월16일 제3차 당정협의회를 열어 시의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상호협력을 당부했다. 이 자리엔 김민기·정춘숙·이탄희 국회의원과 이화영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과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정규수 제2부시장, 시 간부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했다.이날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편성한 2021년도 예산에 대해 설명하고 용인형 뉴딜사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용인센터 개설 건의를 비롯한 17건의 지역현안을 보고했다.특히 경강선 연장ㆍ분당선 연장ㆍ동탄~부발선 신설 등을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

사람·현장 | 강한수 기자 | 2020-12-15 10:08

양주시는 경기북부 주민들의 발전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주변 여건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주요 현안사항 해결에 힘을 쏟기 위해 정성호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경기도, LH가 참여하는 태스크포스협의체를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2기 양주신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정성호 국회의원과 함께 관계기관 T/F협의체 구성을 제안, LH와 국토부, 경기도가 함께 의견을 모으기로 해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활로를 마련했다.시는 11월13일 국회 정성호 예산결산특별위원장실에서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학수 양주 부시장, 오성익 국토교통부 부동산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20-12-15 10:05

양주시의회는 11월13일 제323회 임시회 7차 본회의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계획 전면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일본 정부는 추진 중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을 전면 철회하고 인접 국가를 포함한 국제사회에 오염수 처리방안에 대해 동의를 받으라”고 촉구했다.지난 2011년 3월11일 동일본 대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수소폭발과 방사능 유출사고가 일어나 제1원전에서는 지금도 하루 평균 160~170t의 방사성 오염수가 발생하고 있다.일본 정부는 발생한 오염수 총 123만t을 후쿠시마 원전 탱크에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20-12-15 10:03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육성해온 국내육성 신품종 하우스감귤을 올해 처음으로 수확했다고 10월23일 밝혔다.올해 첫 수확을 한 감귤은 기후변화 대응 및 지역적응이 가능한 신소득 작목 발굴·도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시는 감귤연구회를 중심으로 8농가 1.2ha의 하우스감귤 시범단지를 조성하고 감귤 신품종 확대보급, 재배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지원, 농가 맞춤형 전문컨설팅 및 역량강화교육 등 안정적 생산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광주시에서 생산되는 하우스감귤은 농촌진흥청 감귤연구소에서 육성한 ‘하례조생’ 품종이 대부분이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20-12-15 10:01

광주시가 경기도로부터 ‘경기도형 정책마켓’ 우수기관으로 선정,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월2일 밝혔다.‘경기도형 정책마켓’은 이재명 경기지사의 역점 추진사업 중 하나로 우수한 정책 사업을 경기도와 시ㆍ군이 공유하고 상호교류를 통해 우수정책 확산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시는 총 2건의 사업(사권제한토지 통합검증시스템 구축 운용,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환급신청 사업)이 비예산부문 우수정책으로 선정됐다.우수 정책사업으로 선정된‘사권제한토지 통합검증시스템 구축 운용’은 도시계획시설 지형도면고시 자료와 지리정보 시스템을 연계해 통합자료를 구현,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20-12-15 09:58

부천시는 전화 한 통으로 주정차위반 과태료를 납부할 수 있는 ‘주정차위반 과태료 ARS납부서비스’를 지난 11월9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주정차위반 과태료 ARS납부서비스’는 전화로 간편하게 주정차 과태료를 조회·납부하고 결과는 문자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주정차상담 콜센터(032-625-9040)로 전화를 걸어 1번을 누르고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이용할 수 있다.이전에도 전화를 통한 주정차 과태료 조회가 가능했었지만, 상담 대기자가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되는 등 민원 불편이 컸다.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언

사람·현장 | 오세광 기자 | 2020-12-15 09:56

부천종합운동장역 환승센터가 수도권 서부지역 교통 중심지로 도약한다. 부천시에 따르면 부천종합운동장역 환승센터를 비롯한 10개 역사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에서 주관하는 ‘GTX역사 환승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시는 부천종합운동장역 환승센터를 친환경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목표다. 환승시설을 지하에 집중 배치되고 지상에는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도심 속 공원이 조성된다. 시는 이용객의 환승 편의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환승센터를 수직 환승체계로 조성할 예정이다.지하 1층에는 버스·택시

사람·현장 | 오세광 기자 | 2020-12-15 09:53

대한민국 대표관광지인 자라섬, 남이섬, 강촌일대가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의 광역적 북한강 수계 관광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6개여월 만에 최종 용역보고서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가평군은 북한강 관광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최근 ‘북한강 수변 관광특구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서 공동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동 연구용역에는 인근 춘천시도 참여하고 있다.연구용역과정에서 가평군과 춘천시가 추진하는 북한강 수변관광특구 계획이 외국인 관광객수, 관광필수시설 요건, 토지검토 기준 등 관광특구

사람·현장 | 신상운 기자 | 2020-12-15 09:51

가평군 대표관광명소인 자라섬 남도 꽃정원이 최근 총 12만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찾아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가평인구의 두 배가 찾았다. 5일 군에 따르면 자라섬 남도 꽃정원이 지난 9월26일부터 11월1일까지 37일 개방기간동안 11만7천300여명이 방문해 하루 평균 3천여명이 다녀갔다.또 이 기간 상품권은 4억5천만원이 소진되었으며 농산물 및 음료는 3억3천8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군은 설명했다.아울러 이러한 가시적인 성과이외에도 숙박업, 음식업, 운송업 등 지역경제에 좋은 영향을 끼쳤으며, 다양한 지표를 분석

사람·현장 | 신상운 기자 | 2020-12-15 09:48

최대호 안양시장이 안양을 공정무역도시로 만들겠다고 선포했다. 최 시장은 지난 10일 안양시청 강당에서 열린 공정무역 포트나잇 행사에서 소외된 노동자와 생산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 공정무역마을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공정무역도시 안양을 만들 것을 선언한다고 힘줘 말했다.공정무역 포트나잇이란 지난 1997년부터 유럽에서 공정무역제품을 소개하고 생활 속 공정무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됐다. 시민단체와 종교단체, NGO 등이 함께 참여하는 14일간의 캠페인이다. 이날 포트나잇 행사에는 최대호 시장

사람·현장 | 한상근 기자 | 2020-12-15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