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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학교는 재입학한 학생들의 이색 사연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최근 4년제 일반대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본인이 원하는 전공을 찾아 전문대로 ‘유턴입학’ 하는 사례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전문대 유턴 입학생은 2014년 1천283명에서 지난해 1천537명으로 200여명 증가했다.취업한 후 자신의 학습 수요에 따라 전문대를 택한 25세 이상 성인 학습자 수도 6만명을 넘어섰다.인천재능대 역시 2019학년도 ‘유턴입학’ 등록자 수가 지난해와 비교해 55.6% 증가하며 능력중심사회 실현 선도대학임을 다시 한 번 입

인천교육 | 송길호 | 2019-03-25

인천대학교기술지주(주)와 ㈜아이티엘이 최근 경인지역대학연합 TMC(인천대, 인하대, 명지대) 자회사의 성장 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를 통해 2019년도 인천대학교기술지주(주)의 자회사 성장 지원사업 소개와 연구소기업 및 첨단기술기업 소개, 연구개발특구의 지원사업, 우수사례, 후속연계 지원을 소개했다.2019년도 인천대학교기술지주(주)의 자회사 성장 지원사업으로는 TV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입점 연계 지원, 자회사 기술 및 제품 마케팅 동영상 제작 지원, 기업·제품 B2B 온라인 마케팅 지원, 제품 및 회사

인천교육 | 송길호 | 2019-03-25

“야구든 축구든 지도자의 말 한마디가 절대적인데, 운동부만 쌍피제에서 제외하는 건 말이 안 된다.”운동부 고등학생 자녀를 둔 인천의 한 학부모 A씨는 교사와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지 못하게 하는 ‘상피제(相避制)’를 운동부에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A씨는 “엘리트 스포츠를 시키는 학부모 입장에선 감독과 코치의 말 한마디가 절대적일 수밖에 없다”며 “공정성이나 형평성에 문제가 없도록 운동부에도 상피제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전국 시·도교육청이 지난해 서울 숙명 여고 시험지 유출 사건을 계기로 교사와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

인천교육 | 이민수기자 | 2019-03-21

올해 설립 3주년을 맞는 인하대 국제학부가 교과과정 확대와 입학생 다양화로 한 차원 높은 글로벌 학부로 성장하고 있다.인하대는 최근 인하대 60주년기념관에서 국제학부 신입생 환영회와 함께 ‘인하프로네시스 세미나1’ 교과목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인하프로네시스 세미나1는 신입생 필수교양과목으로 학교 투어와 시설사용 안내, 진로특강으로 이뤄졌으며 국제학부 학생에게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생활 가이드가 별도로 마련됐다.2017년 신설된 국제학부는 지난해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이집트 학생들을 선발한 데 이어 올해는 우크라이나, 네팔,

인천교육 | 강정규 기자 | 2019-03-15

인천시교육청이 감사 인력을 확충해 유치원 비리 근절에 나선다.1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다음 주 중으로 시민감사관 34명을 새로 위촉하고 지난해 뽑힌 14명을 합쳐 올해 총 48명의 시민감사관을 운용한다.앞서 시교육청은 지난해 말 유치원 감사 주기를 현행 5~6년에서 3~4년으로 줄이고 감사 기간은 2~3일에서 3~4일로 늘리는 내용을 담은 유치원 비리 근절 대책을 발표했다.유치원 비리 근절 대책에 따라 아직 감사를 하지 않은 유치원 31곳과 2014년 이전에 감사한 유치원 38곳 등 총 69곳에 대한 감사를 2019년까지 모두 마치

인천교육 | 주영민 기자 | 2019-03-12

인천지역 교사 10명 중 7명이 학교 관리자에게 인권침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에 따르면 노조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8일까지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실태를 조사한 결과 총 응답자 423명 중 321명(76.8%)이 학교 관리자의 언행으로 모욕감이나 수치심을 느꼈거나 이 같은 사례를 목격했다고 응답했다.업무 과정에서 부당한 처우를 당했거나 비슷한 사례를 목격했다는 응답자도 283명(69.4%)에 달했다.일부 교사가 조사에서 털어놓은 인권침해 실태는 심각한 수준이었다.한 교사는 모든 교사 앞

인천교육 | 연합뉴스 | 2019-03-11

그룹 워너원 출신 옹성우(24)가 7일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로 임명됐다.시교육청은 이날 오전 10시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2019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옹성우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상인천중학교와 구월중학교를 졸업하는 등 인천과 인연이 깊은 옹성우는 올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시교육청의 공익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관련 활동은 시교육청 유튜브 채널과 공식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2017년 엠넷 오디션 예능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보이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옹성우는 지난달 워너원 해산 이후 홀로서

인천교육 | 주영민 기자 | 2019-03-08

워너원 출신 옹성우(24)가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로 임명됐다.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7일 오전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데 있어서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주리라고 기대한다”며 옹성우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도 교육감은 이어 “옹성우 홍보대사가 초·중학교는 인천에서 나왔지만 고등학교는 서울의 한림예고를 나왔다고 한다”며 “인천의 많은 인재들이 경기도나 서울로 많이 빠져나가고 있어 내년에는 인천에도 대중문화예술고를 설립하려고 하니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옹성우는 “고등학교를 진학하기 전 연습할 공간이 없어서

인천교육 | 구예리 기자 | 2019-03-07

가천대학교가 최근 대학 내 대강당에서 ‘제11기 가천CEO아카데미 입학식’ 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행사는 최미리 가천대 부총장, 이태훈 가천대 길병원 의료원장, 김양우 가천대 길병원장, 우양환 가천CEO아카데미 총동문회장(진흥건설(주) 대표이사)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올해 제11기 원우는 경인지역 CEO들로 구성돼 있으며, 모두 54명이다.이길여 총장은 최미리 부총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하는 변화와 혁신의 시대를 살아가며 우리는 평생 학습을 잊어서는 안된다”며 “가천CEO아카데미는 CEO여러분에게

인천교육 | 송길호기자 | 2019-03-07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aT교육원)은 식품기업 현장실사(Audit) 대응실전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식품기업 현장실사대응실전과정은 현장실사를 받는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개설된 과정이다.본 교육과정을 통해 식품제조기업에서 현장실사에 대비, 준비해야 할 중점관리사항과 심사형태에 따른 대응방안을 습득할 수 있다.또한, 교육 수강생들에게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수행실습 등이 이루어져 수강 후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교육 내용은 Audit 개요, 효과적인 Audit 대응방

인천교육 | 송길호기자 | 20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