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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가 9일부터 11일까지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에서 연고지역 단체와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한다.KT는 우선 9일 창현고 학생 600명을 초청해 단체응원을 펼친다. 야구저변 학대를 위해 지역 학교 초청 행사로 펼쳐지는 이번 경기에서는 이신규 교장이 시구, 이용주 학생회장이 시타에 나선다.또 10일에는 삼일공고(800명)ㆍ삼일상고(230명) 1천30명과 미(美) 8군 장병 250명이 야구장을 찾는다.이날 사령관인 마이클 A 빌스 한미연합군사령부 참모장이 승리 기원 시구를 펼치며, 입장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7

프로야구 KT 위즈가 원정에서도 거칠 것 없는 연승 마법을 선보이며 팀 최다 연승을 ‘9’로 늘렸다.KT는 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한화를 10대3으로 완파했다.이로써 KT는 9연승을 내달려 시즌 성적 41승 1무 45패로 5할 승률에 4승만을 남겨두게 됐다.이날 선발 라울 알칸타는 7이닝 동안 3점으로 상대를 틀어막으며 시즌 7승째(7패) 따냈다.선발 투수 라울 알칸타라의 호투 속 KT 타선이 초반부터 무력시위를 했다.2회초 선두타자 황재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5

프로야구 KT 위즈가 5일 7월 ‘Fan’s Magic Day’ 주인공을 공모한다.Fan’s Magic Day는 KT 팬들 중 야구를 통한 감동적이고 행복한 사연의 주인공을 선정해 특별 시구와 함께 선수들과의 사진촬영 등의 기회를 부여하는 팬 행사다.첫 번째로 진행된 6월 ‘Fan’s Magic Day’에는 ‘위즈 파크에서 꿈꾸는 기적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의 합병증인 전신마비로 투병하다 기적적으로 호전된 구단 팬 하석현(14)군이 주인공으로 선정돼 감동 시구를 한 바 있다.7월 ‘Fan’s Magic Day’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5

프로야구 KT 위즈가 쾌속질주를 이어가며 창단 후 최다인 8연승 행진과 함꼐 시즌 40승 고지를 밟았다.KT는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캡틴’ 유한준의 맹타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5대3으로 눌렀다.이로써 KT는 6월 23일 수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시작한 연승 행진이 8경기로 늘리며 시즌 40승 1무 45패로 5위 NC에 두 경기 뒤진 6위 자리를 유지했다.이날 경기에선 베테랑들의 활약이 돋보였다.KT는 0대0으로 맞선 5회 말 선두타자 박경수의 2루타에 이어 장성우의 적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4

프로야구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제물로 7연승에 성공했다.KT는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선발 배제성의 완벽투와 유한준의 쐐기포를 앞세워 삼성에 3대0으로 완승했다.이로써 KT는 지난 6월 23일 NC 다이노스전 승리를 시작으로 이번 삼성전까지 8경기에서 7연승(1무) 신바람 행진을 계속했다.또 시즌 39승 1무 45패를 거둔 6위 KT는 이날 승리한 5위 NC와 2경기 차를 유지했다.선발로 등판한 김민수는 6이닝 동안 볼넷 없이 6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를 완벽하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3

‘해외파 늦깎이 루키’ 이대은(30ㆍKT 위즈)이 철벽 마무리의 위용을 자랑하며 구단의 창단 첫 6연승 행진에 힘을 보탰다.KBO리그 데뷔 시즌 초반 선발로서의 부적응을 떨쳐내고, 마무리로 새 옷을 입은 이대은이 연일 거침없는 투구로 팀의 5강 경쟁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이대은은 지난 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9회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실점없이 막아 팀의 5대3 승리를 지켜내며 시즌 3세이브째를 올렸다.불펜 보직 변경 후 치른 8경기에서 15이닝 연속 무자책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3

프로야구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창단 첫 6연승을 질주했다.KT는 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선발 김민의 호투와 ‘캡틴’ 유한준의 맹타 활약에 힙입어 삼성을 5대3으로 제압했다.이로써 KT는 지난달 23일 NC 다이노스전 승리를 시작으로 이번 삼성전까지 7경기에서 6연승(1무) 신바람 행진을 계속하며 구단 연승 신기록을 새로썼다.또 시즌 38승 1무 45패를 거둔 6위 KT는 이날 KIA에 패한 5위 NC를 2경기 차로 바짝 추격하며 5강 경쟁을 안개속으로 몰고 갔다.이날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2

“고교 선배인 (김)민이 형과 함께 팀의 선발 마운드 한 축을 책임지는 투수로 성장해 KT의 가을야구를 이끌고 싶습니다.”지난 1일 발표된 ‘2020 KBO 신인 1차 지명’ 에서 KT 위즈의 선택을 받은 우완 투수 소형준(18ㆍ수원 유신고)은 “처음 고교에 입학할 때 ‘KT 1차지명’을 목표로 지금껏 달려왔다. 그리고 지금 그 꿈을 이루게 돼 기쁘다”라며 “다만 프로무대가 진짜 시작인 만큼 지금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키 188㎝, 몸무게 90㎏의 좋은 신체조건에서 뿜어나오는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2

KT 위즈 ‘베테랑 외야수’ 유한준(38)이 절정의 타격감으로 팀의 5강 경쟁에 힘을 불어넣으며 ‘주장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캡틴’ 유한준은 지난 6월 30일까지 정규리그 82경기에 나서 308타수 96안타(공동 6위), 타율 0.312(12위), 53타점(공동 12위)으로 주요 공격지표에서 10위권 안팎에 위치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KT의 시즌 첫 5연승 질주를 이끌고 있다.내년이면 우리나라 나이로 불혹(40세)을 바라보는 최고참이지만 멜 로하스 주니어(29), 김민혁(24) 등 젊은 선수들과 조화를 이뤄 팀의 중심 타선을 구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1

프로야구 KT 위즈가 1일 ‘2020 KBO 신인 1차 지명’에서 수원 유신고 우완 투수 소형준(18)을 지명했다고 밝혔다.키 188㎝ 몸무게 90㎏의 소형준은 시속 140㎞ 중반대의 힘있는 패스트볼을 바탕으로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우완 정통파 투수로 올해 12경기에 등판해 34⅓이닝을 던지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26의 성적을 올렸다.특히 지난달 29일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5⅓이닝 동안 무실점 호투를 펼친 소형준은 유신고가 마산 용마고를 10대4로 제압하는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