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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무용단(예술감독 김영숙)이 제42회 정기공연을 ‘하늘·땅·바다’라는 주제로 3, 4일 양일간 인천종합문예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천년의 마지막 한해를 흥과 신명으로 풀어가기 위한 공연은 ‘땅의 힘’ ‘바다 사랑’ ‘하늘의 소리’ 등의 부제를 붙여 선보인다.첫번째 ‘땅의 힘’은 신명나는 풍물로 풍요와 번영을 빈다. 땅은 모태이며 생산의 상징성을

공연·전시 | 경기일보 | 199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