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937,110건)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19-07-19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19-07-19

TODAY포토 | 전형민 기자 | 2019-07-19

수원시 권선구가 다가오는 장마철 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수원천 일대를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동장 고철웅)에서는 장마철을 대비해 지난 17일 수원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청소를 통해 세류동 직원 및 주민들은 수원천변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가졌다.고철웅 세류3동장은 “장마철 대비 일제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세류3동 주민들과 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원천 환경정비에 앞장서 수원천을 산책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태희기

수원시 | 김태희 기자 | 2019-07-19

TODAY포토 | 전형민 기자 | 2019-07-19

오늘(18일)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이날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중고차 구매에 나선 안혜상?이규택 부부, 시부모님과 임시 합가 중 위기를 맞이한 백아영?오정태 부부, 여행을 떠난 시어머니의 부재로 시아버지를 챙기게 된 고미호?김경택 부부의 험난한 하루가 펼쳐진다.평소 댄스 의상을 들고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것이 불편했던 혜상. 고민 끝에 중고차 구매를 계획한다. 성공적인 중고차 구매를 위해 자동차 관련 사업을 했던 시아주버니에게 도움을 요청한다.하지만 시아주버니와

방송 | 장건 기자 | 2019-07-18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는 18일 청와대에서 회동하고 일본의 대(對) 한국 수출규제 조치를 ‘부당한 경제보복’으로 규정, 즉시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고민정 청와대 대변인과 여야 5당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이런 사항에 대해 인식을 공유했다”며 이같은 내용의 공동발표문을 발표했다.공동발표문에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는) 자유무역 질서에 위배되는 부당한 경제보복이며 한일 양국의 우호적, 상호 호혜적 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조치라는 데 정

정부 | 송우일 기자 | 2019-07-19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중국 재계 서열 15위의 치웨이 그룹과 교류협력을 하게 됐다.중국재계 서열 15위인 치웨이 그룹 전건영(建)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과 기업연합회인 상해ㆍ소주 중국상회는 18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를 각각 방문, 입주한 유망 강소기업 지원과 협력 및 기업 간 교류를 위한 MOU를 각각 체결했다.치웨이 그룹은 투자는 물론 대학을 포함 100여 개의 학교를 운영하는 중국 교육사업에 충주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학술, 기술, 정보 및 협력의 상호 교류,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7-19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50%로 0.25%포인트(p) 내렸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8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존 연 1.75%에서 0.25%포인트 내린 1.50%로 인하하기로 했다. 기준금리 인하는 지난 2016년 6월(1.25%로 0.25%p↓) 이후 3년 1개월 만이다. 그동안 기준금리는 2017년 11월과 지난해 11월에 0.25%p씩 올랐다.앞서 금융시장에서는 이달 말로 예상되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를 확인한 뒤 다음 달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금융·증권 | 홍완식 기자 | 2019-07-19

음주운전 단속 기준 강화를 골자로 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이 한 달 가까이 된 가운데 자영업자와 대리기사 등 일부 업계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 시행에 따라 음주운전자 감소 등 긍정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바뀐 음주문화로 인해 저녁 술자리 의존도가 높은 업계는 매출 감소 등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1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됨에 따라 경찰은 다음 달 24일까지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 개정 도로교통법은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0.05%에서 0.03%로 강화

사회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