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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 등기업무 대행 등으로 논란을 빚은 이희재 전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한 군포시의회 효력이 법원의 인용결정으로 잠정 정지됐다.17일 수원지법과 군포시 등에 따르면 수원지법 제2행정부(김정민 부장판사)가 이 전의원이 군포시의회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군포시의회가 이 전의원에게 한 제명의결처분의 효력은 ‘제명의결처분 무효소송 등 청구’본안 소송사건의 판결 선고 후 14일까지 정지한다"고 주문했다.이에 따라 이 의원은 본안소송 판결이 나기 전까지 의원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군포시의회는 오는 21일까지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6-18

군포시가 시(市) 승격 30주년을 맞아 도시의 정체성을 나타내고 가치를 반영하는 ‘새 상징물 찾기’에 나섰다.현재 사용하는 심벌마크(City Identity)와 캐릭터 등 각종 상징물은 2003년 개발된 이후 15년 이상 사용된 것으로, 달라진 도시의 발전상이나 장기 지향 목표 등을 담아내지 못해 새로운 상징물 개발이 요구됐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이와 관련 시는 공공기관인 한국디자인진흥원에 ‘군포시 상징물 변경개발 연구용역’을 발주, 올해 말까지 CI와 BI(브랜드이미지) 그리고 캐릭터를 만들어낸다는 계획이다.특히 새로운 CI와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6-17

원광대학교 산본병원(병원장 하대호)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19 의·한 협진 시범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한방신경정신과 강형원 교수의 ‘치매 의?한 협진 표준임상경로(Critical Pathway) 개발 및 적용 사례 보고’가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현재 2단계까지 진행된 의?한 협진 시범사업에 참여한 곳은 산본병원을 포함해 총 45개 기관으로 원광대 산본병원은 시범사업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됐다.강형원 교수는 “병원의 장점인 의사?한의사의 상호존중과 신뢰 속에 치매 의?한 협진의 결실을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6-17

(재)군포문화재단은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 기획한 사업이 국가보훈처의 보훈테마 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김치독’은 ‘김구 선생님처럼 치열하게 사신 독립운동가’라는 의미로 숨은 독립운동가를 청소년들이 알아보고 지역에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공훈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900만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는다.이 사업은 독립운동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소양교육과 함께 국가보훈처가 선정한 2019 이달의 독립운동가 중 그들의 생애를 담은 ‘김치독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참여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6-17

군포시 산하기관인 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상당수 기업들이 공장등록이 불가능해 일반용 전기를 사용하며 비싼 전기료를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원은 12일 군포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진흥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30개 기업이 창업보육센터로 지정되지 않아 산업용 전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일반용 전기를 사용하며 요금 폭탄을 맞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들 기업은 초기 창업기업인데도 시와 진흥원으로부터 정책적 보호와 지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비싼 전기료를 납부하고 있는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6-14

군포시가 2030년까지 GTX 개통, 대야미 개발 등 시의 균형발전을 고려한 목표 계획인구 34만2천명 규모의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했다.시는 지난 11일 도시의 균형발전을 고려하고 GTX를 포함하는 금정역세권 주변 개발 요소와 택지지구 조성중인 대야동 지역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반영한 ‘2030년 군포도시기본계획’을 공고했다.이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시는 앞으로 각종 개발 계획의 경우 도시공간을 ‘1도심(산본) 3지역중심(금정, 당동, 부곡ㆍ대야미)’ 구조로 설정하고 4개 생활권(산본, 당정, 당동, 대야)으로 나눠 각종 정책을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6-14

군포시가 마음이 가는 곳, 머물고 싶은 군포 만들기 위해 ‘군포문화관광 5개년 종합계획(안)’을 마련한다.시는 2023년까지 조선백자 요지 전시관 건립과 공예거리 조성, ‘리영희 길’ 조성 추진 등을 통해 지역 내 문화관광 자원의 가치향상과 시민 자부심을 높여나가기 위한 4개 분야 28개 정책목표를 설정했다고 11일 밝혔다.주요 정책 목표는 지역 내 자원의 가치 재해석과 상징 부여, 전문성 강화 등이다.사적 제342호 조선백자 요지에는 체험 전시관 건립을 추진하고 인근에 공예거리를 조성해 문화관광 기반을 만든다는 계획이다.또 정난종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6-12

군포시(시장 한대희)는 상대적으로 이용률이 낮은 공영주차장의 옥상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해 시민 생활 만족도를 높였다.시는 금정동 송죽공영주차장(군포로609번안길 12) 옥상층에 배드민턴과 농구 등의 체육활동이 가능하고 주민 회의실도 갖춘 총 1천454㎡규모의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하고 이달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시범 운영기간에는 무료이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설을 위탁 운영하는 군포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송죽다목적체육관 개관식은 이달 28일에 실시한다.군포=윤덕흥기자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6-11

군포문화재단이 창립 6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지난 2013년 2월28일 출범한 군포문화재단은 군포문화재단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문화재단 중 유일하게 문화예술, 청소년, 평생교육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사업들을 동시에 운영하는 융복합형 문화재단으로써 각 분야가 서로 어우러져 시너지효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특히 올해는 ‘시민이 행복한 문화복지 구현’을 위해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청소년육성 허브, 시민을 위한 문화쉼터를 만들고,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재단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다.◇문화예술·청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6-10

군포시가 도심 곳곳의 심각한 주차 문제 해결에 시민들의 지혜와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7일,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사전 시민신청을 통해 90여명이 참여해 10개조로 나눠 토론을 펼치는 방식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시민, 교통 분야 전문가와 관련 기관 실무자 등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눈 토론회에 이은 두번째 토론이다.토론회는 시가 양성한 시민 퍼실리테이터(토론 진행자) 주도로 토론 진행과 결과 발표로 주차 문제 해결에 필요한 참신한 의견을 시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