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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가 전문분야 시민감사관을 오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시민감사관제는 시민이 감사에 참여해 시정감시 기능강화 등을 위해 지난 2018년 말 조례 제정 후 이듬해부터 운영 중이다.시는 앞서 제1기 시민감사관으로 전문분야 17명, 일반분야 13명 등 모두 30명을 위촉했다.모집 인원은 5명으로 산업ㆍ경제와 도시ㆍ개발, 복지ㆍ문화, 자치행정 분야 등이다.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무보수 명예직이지만 간담회ㆍ감사 등에 참여하는 경우 예산 범위 내 소액의 수당이 지급된다.주요 임무는 시 자체감사 참여와 자문, 위법 부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1-05 14:32

하남시가 지역화폐 ‘하머니’에 대해 이달말까지 10% 특별할인과 매월 충전 한도도 두배로 증액한다고 5일 밝혔다.하머니는 평상시는 6% 할인, 월 충전 한도는 50만원이다.시는 앞서 지난 한해 1천240억원(일반 발행 964억원ㆍ정책 발행 276억원)의 지역화폐를 발행했다.전년 대비 700%이상 증가, 도내 31개 지자체 판매액 중 인구수 대비 1위를 기록했다.하머니는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지역 내 전통시장과 학원, 주유소, 미용실, 음식점 등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단, 백화점과 대형마트 및 일부 연매출 10억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1-05 14:24

하남시는 올해부터 방범용 CCTV를 다목적으로 활용한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모니터링 중인 방범용 CCTV를 다양한 행정수요에 맞게 능동적으로 대처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이를 위해 최근 행정예고 등 행정절차를 완료, 다목적으로 시행ㆍ전환했다.부서별ㆍ목적별 CCTV 설치에 따른 예산 중복 집행을 방지하고 향후 추진 중인 모든 CCTV 시설물 통합운영을 통해 다양한 행정분야 업무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서다.시 관계자는 “방범용 CCTV의 다목적 활용으로 시민 편의 제공을 위한 효율적인 운용과 시설물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1-04 13:11

하남시는 신장2동 하남유치원 일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과 구산성지 앞 회전교차로 설치 등으로 보행자와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하남유치원 일원 일방통행을 도입, 불법 노상주차장 폐쇄 및 보도 신설 등과 소형 회전교차 도입, 교통안전 유도하는 싸인블록, 과속경보시스템 등을 설치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으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으로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하남=강영호기자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1-04 13:11

하남시 위례도서관이 오는 5월 개관할 전망이다.4일 시에 따르면 설계 공모를 통해 ‘우연한 소통의장(Happening Stage)’으로 선정된 이 도서관은 지난 2019년 12월 착공했다.위례신도시 근린5호 공원 내 부지 1천500㎡에 조성될 이 도서관은 지하 1층에 지상 3층(연면적 2천218㎡) 등의 규모로 들어선다.국비 32억원 등 총사업비 86억원을 투입, 자료실과 북카페, 러닝커먼스, 서고, 전산실 등 최첨단 시설들을 갖췄다.특히 사업비 중에는 열병합발전소 주변 주민지원사업비 25억7천만원이 포함됐다.이 도서관은 조만간 준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1-04 13:11

하남시가 녹색환경국을 신설, 1월1일부터 본격 가동한다.시는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녹색환경국을 신설했다.녹색환경국에는 환경정책과, 공원녹지과, 도시농업과, 식품위생과 등 4개 과 15개 팀이 포함됐다.녹색환경국은 친환경에너지 활용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 살고 싶은 청정환경 조성, 시민 만족 공중위생서비스 기반 조성, 기후변화 대응 시민 환경교육 실시 등 미래에 대비한 환경정책을 체계적으로 진행한다.시는 인구 30만명 초과에 대비, 사업소 신설절차를 준비 중이다.이와 함께 조직진단을 거쳐 중장기적인 행정기구와 인력 재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12-31 09:14

하남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결과 최우수상(기관)을 차지하는 등 6년 연속 수상했다.6년 연속 수상은 하남시가 유일하다.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지표는 ▲안전한 교통 ▲생활밀착형 교통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 ▲교통인프라 개선 ▲효율적 교통 ▲교통체계의 경쟁력 강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등이다.한편 시는 인구 10만~30만 ‘라 그룹’에서 지난 2015년 우수상,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는 대상을 받았다.하남=강영호기자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12-31 09:04

하남시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받았다고 31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데다 올 상반기 여성친화도시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집중했다.지난 5월 공개 모집한 시민 30명을 시민참여단으로 위촉, 여성친화 관점에서 시정정책을 평가하고 도시기반시설과 공공이용시설 등을 현장 모니터링, 개선점을 제안받았다.시민설문조사와 여성안심귀갓길 환경개선 등 여성친화도시로 발돋움할 다양한 사업들도 추진해 왔다.시는 앞으로 년 동안 ‘새로운 시작, 여성친화도시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12-31 09:04

하남시 공공장소와 공공기관에 일본 제국주의를 연상시키는 상징물이 사라질 전망이다.하남시의회는 최근 제299회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하남시 일본제국주의 상징물의 사용 제한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방 의장이 발의한 이 조례는 일본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군사기와 강제징용ㆍ일본군 위안부 등 피해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의도로 사용된 디자인을 ‘일본제국주의 상징물’로 규정했다.특히, 공공장소는 물론 시에서 관리하는 공공기관과 단체 등에 대해서도 이러한 상징물의 사용 제한을 권고할 수 있도록 했다.또, 시장은 일제상징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12-27 15:32

한강유역환경청(한강청)은 용인시 영문리 100 일원 경안천 수변녹지조성 시범공동사업 1단계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한강청에 따르면 한강청과 용인시는 지난해 4월 업무협약 체결후 전문가 자문과 주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설계를 수립했다.이어 지난 3월 착공, 28일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1단계 사업은 용인시와 함께 환경부 매수토지 2만409㎡에 18억2천400만원을 들여 수질개선과 녹색쉼터제공 등 생태계서비스 기능향상을 위한 녹색복원으로 추진했다.식생수로와 침투저류지 등 자연형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해 수질개선은 물론 다층구조 숲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12-27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