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356건)

프로야구 KT 위즈가 KIA 타이거즈를 제압하고 시즌 첫 3연승을 달성했다.KT는 1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박경수의 결승홈런을 앞세워 KIA를 7대4로 제압했다.이로써 KT는 올 시즌 처음으로 3연승에 성공하며 시즌 17승 28패를 기록, 최하위 KIA와의 승차를 2.5경기 차로 벌렸다.KIA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KT는 1회말 수비에서 선두타자 이명기를 3루수 황재균의 수비 실책으로 출루시켜 맞은 2사 2루에서 최형우에 적시타를 내주며 선취점을 뺏긴 뒤 이창진의 중전 안타와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5-15

‘해외파 중고 신인’ 이대은(30ㆍKT 위즈)이 시즌 8번째 등판에서 KBO리그 데뷔 첫 승 사냥에 재도전한다.이대은은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투수로 출격한다.2018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T의 유니폼을 입은 이대은은 최고 시속 150㎞를 웃도는 빠른 볼을 바탕으로 상대 타자의 타이밍을 뺏는 날카로운 포크볼을 앞세워 팀 창단 후 첫 ‘토종 10승’을 달성할 투수로 주목을 받았다.하지만 기대와 달리 올 시즌 7경기에 나서 35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5-15

프로야구 KT 위즈가 ‘마운드의 미래’ 김민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며 한 주를 기분좋게 출발했다.KT는 1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주중 원정 3연전에서 선발투수 김민의 8⅓이닝 1실점 호투와 포수 장성우의 선제 솔로포 등을 앞세워 에이스 양현종이 등판한 KIA 타이거즈를 6대1로 제압했다.이로써 KT는 지난주 2연속 위닝시리즈의 상승세를 지속하며 시즌 16승 28패를 마크, 최하위 KIA와 승차를 1.5경기 차로 벌렸다.KT는 5회 1사까지 안타와 볼넷을 내주지 않는 퍼펙트 피칭을 선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5-14

프로야구 KT 위즈의 외국인 거포 멜 로하스 주니어(29)가 KBO리그에서 가장 빠른 타구의 홈런을 생산한 것으로 분석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기록통계업체인 스포츠투아이는 13일 “타구추적시스템인 HTS 데이터를 통해 홈런 타구를 분석한 결과, 로하스의 홈런 타구는 평균 시속160.3㎞를 기록해 12일까지 홈런 5개 이상 기록한 타자 28명 중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로하스는 지난달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회 상대 선발 이승호를 상대로 시속 168.3km의 홈런을 뽑아낸 것을 포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5-13

올 시즌 도전과 성장을 기치로 내건 프로야구 KT 위즈가 투ㆍ타 에이스의 활약과 두터워진 선수층을 앞세워 중위권 도약에 시동을 걸었다.KT는 지난주 열린 홈 6연전에서 ‘투타 핵심’ 라울 알칸타라와 멜 로하스 주니어의 활약에 ‘젊은 피’들의 성장이 더해져 롯데와 키움을 상대로 모두 2승 1패를 거둬 2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 10위 KIA에 0.5경기 차, 8위 롯데에 1경기 차 9위의 기분좋은 한 주를 보냈다.특히, 알칸타라와 로하스는 12일 10연속 위닝시리즈에 도전한 키움을 상대로 맹활약을 펼치며 KT 상승세를 견인했다.알칸타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5-13

6회째를 맞은 ‘2019 KT 위즈 시민 서포터즈 페스티벌’이 12일 오후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창단 이후 5번째 시즌을 맞이한 경기도 연고 프로야구 KT 위즈의 선전을 기원하고 시민 서포터즈 붐업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경기문화관광연구사업단 주관, 경기도체육회와 KT 위즈 후원으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3천여 명의 야구팬과 오후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박옥분ㆍ김봉균ㆍ김직란ㆍ양철민 도의원,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신항철 경기일

kt wiz | 홍완식 기자 | 2019-05-13

프로야구 KT 위즈가 모처럼 시원한 승리를 거두며 2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KT는 12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주말 홈 3연전에서 선발투수 ‘믿을맨’ 라울 알칸타라의 이닝 호투와 멜 로하스 주니어의 6타점 활약을 앞세워 키움에 9대3으로 승리했다.이로써 KT는 2승 1패로 이번 주 롯데전부터 홈 6연전서 2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15승 28패가 됐다. 반면, 10연속 위닝시리즈에 도전한 키움은 KT의 벽에 막혀 꿈을 이루지 못했다.KT는 알칸타라가 1회부터 5회까지 단 한명의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5-12

KT 위즈 마운드의 ‘미래’ 김민(20) 8경기 만에 5연패 사슬을 끊어내고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거뒀다.김민은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3연전 두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7피안타, 2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이후 불펜이 2점을 내줬지만 신예 손동현과 마무리 정성곤의 호투, 외야수 멜 로하스 주니어의 호수비 덕에 5대4 신승을 거둬 김민은 ‘7전8기’ 마수걸이 승리를 맛봤다.2017년 신인 1차 드래프트에서 KT에 지명된 프로 2년차 김민은 지난해 퓨처스(2군)에서 착실하게 선발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5-09

시즌 초반 부진으로 팀 분위기가 침체된 프로야구 KT 위즈에 한줄기 밝은 희망의 빛이 비추고 있다.‘도미니카産 특급’ 우완 투수 라울 알칸타라(27)가 바로 주인공이다. KT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인 알칸타라는 지난 7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7⅓이닝 2실점 호투를 펼쳐 팀에 7대2 소중한 승리를 안겼다.8안타를 내줬지만, 최고 시속 153㎞의 강속구를 앞세워 위기를 잘 극복해 실점을 최소화했다. 특히, 공격적인 투구로 볼 카운트를 유리하게 가져간 것이 승리의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알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5-08

올 시즌 좀처럼 타격감을 찾지 못하고 있는 KT 위즈의 내야수 윤석민(34)이 1군 끝내 엔트리에서 제외 돼 2군으로 강등됐다.KT는 7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윤석민과 내야수 김영환(26)을 2군으로 내려보내고 정현(24), 안치영(21)을 1군으로 콜업했다.지난 2017년 7월 넥센(현 키움)에서 KT로 트레이드 돼 그동안 3루를 거쳐 지난 시즌부터 주전 1루수로 뛰며 팀의 중심 타자로 활약했던 윤석민은 그러나, 올 시즌 급격한 부진을 보이면서 35경기에 나서 타율 0.2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