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2,131건)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우즈베키스탄 의사 2명을 대상으로 국외의학자 연수를 했다고 12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국제진료센터는 글로벌 협력 체계 구축과 국제교류 증진을 위해 해외 의료인 연수 사업을 하고 있다.이에 투입되는 예산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전액 지원한다.이번에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서 연수를 받은 의사는 우즈베키스탄의 국립신경외과센터 라솔로브 샤브켓씨(Rasulov Shavkat)와 국립비뇨기과센터 카유모브 아브두라우프씨(Kayumov Abduraup)다.라솔로브 샤브켓씨는 “훌륭한 연수 기회를 준 홍승모 몬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08-13

“‘2019 아시아·태평양줄넘기챔피언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김정순(60) 아시아·태평양줄넘기챔피언쉽 부위원장(인천시줄넘기협회 회장)은 1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김 부위원장은 “아시아에서는 최고의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홍콩을 비롯한 14개국 선수 및 임원 550여 명이 참석 예정”이라며 “인천에서 이런 규모 있는 대회를 유치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김 부위원장은 지난 2003년 생활체육 인천시줄넘기연합회를 전국 최초로 설립하고 20여 년간 줄넘기 보급에 노력해 왔다.그는 줄넘기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08-12

인천 서구가 최근 아동참여캠프를 했다고 12일 밝혔다.2018년에 이어 제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캠프는 총 101명의 아동이 연령대별 10개조로 편성돼 진행됐다.‘아동 참여캠프’는 아동들의 정책참여와 시민의식을 증진시키고자 서로모여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과 발표과정을 거쳐 실제 예산까지 반영하는 구정 참여활동이다.특히, 캠프는 참여아동들이 직접 만든 ‘진달래(진정으로 아동을 위해 달리는 서구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서구의 미래를 위해 제안된 정책들을 뮤지컬?영상?인형극?웹툰 등의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표현했다.학교 앞 과속방지턱에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08-13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최근 공단 대회의실에서 재능기부봉사단 ‘아우름’ 발대식을 했다고 12일 밝혔다.아우름 봉사단은 여럿이 합쳐 하나가 되게 한다는 순 우리말로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게 손길을 내밀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상생과 화합의 공단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아우름 봉사단은 김주호 단장 등 총 90명의 인원이 봉사단에 참여했다.이들은 원활한 봉사단 활동을 위해 9월 중 지역 내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이날 발대식을 위해 아우름 봉사단원과 임직원 등 40여 명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08-13

인천시가 2019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회에는 14개국 55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대회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2019 세계 줄넘기 챔피언십&캠프 4인조 스피드 경기에서 세계기록을 경신한 이현지, 최유성, 김인섭, 안재원 선수 등이 출전한다.주요 일정은 16일부터 18일까지 챔피언십대회, 그랜드챔피언십대회로 짜여졌다.주요 경기 종목은 개인 30초 빨리뛰기, 2인 프리스타일, 더블더치스피드, 4인스피드릴레이 등이다.1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08-13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31일과 9월1일 2일간 인천국제공항 문화공원 내 메인 무대에서 개최되는 ‘2019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SKY FESTIVAL)’의 공연 티켓 사전예매가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 네이버 예매 서비스를 통해 진행된다고 12일 밝혔다.공연티켓은 무료이며, 티켓 예매를 원하는 경우 16일 오후 4시부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사전예매를 한 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받으면 된다.인천공항공사가 개최하는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은 2004년 첫 무대 이후 1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K-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08-13

11일 오후 7시 40분께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의 KB국민스테이지(STAGE)에 더뱀프스(THE VAMPS)가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더뱀프스는 ‘JUST MY TYPE’, ‘MIDDLE OF NIGHT’, ‘CAN WE DANCE’와 같은 대표곡을 선보였다.보컬 브래들리 심슨이 “뷰티풀 소주”를 외치자 관객들은 환호성을 질렀다.유쾌하게 소주를 언급한 그는 ‘LAST NIGHT’을 열창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마지막 밤을 즐기는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랬다.더뱀프스는 관객들에게 마이크를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8-11

11일 오후 9시께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 코크(coke)스테이지.피아(彼我·Pia)의 공연으로 펜타포트 코크(coke)스테이지가 막을 내렸다.PIA는 자신들의 대표곡인 ‘where I [m]’과 ‘트라이앵글’로 무대를 달궜다.코크스테이지 마지막 공연답게 관객들의 열기는 뜨거웠다.관객들은 마지막 공연을 즐기고자 집에 돌아가는 시간까지 잊은 듯했다.무더운 여름 밤 송도 일대는 피아의 보컬인 요한의 목소리로 가득찼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민들은 늦은 시간까지 피아와 함께 락을 즐겼다.이미나씨

인천뉴스 | 강정규 기자 | 2019-08-11

11일 오후 9시 50분께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 KB국민스테이지(STAGE)에서 헤드라이너인 위저(Weezer)가 마무리 무대를 장식했다.위저는 ‘Take On Me’, ‘Holiday’ 등의 대표곡과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한국어로 열창했다.관객들은 굵은 빗방울도 아랑곳하지 않고 율동을 하며 환영했다.데뷔 앨범의 수록곡인 ‘Buddy Holly’로 시작한 위저는 한국어로 “우리는 위저입니다”를 소리쳐 관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관객들은 감동에 찬 표정으로 노래에 맞춰 손을 흔들며 음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08-11

10만 함성이 스타의 눈물까지 훔친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가 9~11일 3일간 뜨거운 락의 열기로 가득찼다.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경기일보가 주관한 이번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은 락과 물놀이, 캠핑이 어우러진 ‘락캉스’로 치러져 송도달빛축제공원에 모인 10만여 명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더 프레이, 위저, 스틸하트를 비롯해 김종서, 장범준, YB, 로큰롤라디오, 로맨틱펀치, 잠비나이, 어게인스트 더 커런트, 투 도어 시네마 클럽, 소닉스톤즈, 노선택과 소울소스, 크라잉넛, 세브달리자, 더 뱀프스, 선셋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