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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 백만 송이 꽃양귀비와 수레국화가 춤추는 꽃길이 조성됐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 3교에서 경제청 G 타워(커넬워크 건너편·송도동 27~8번지 일대)까지 총 길이 1.2㎞에 달하는 공한지에 꽃길을 만들었다고 31일 밝혔다.현재 꽃길에는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100만 송이 이상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이번에 조성된 꽃길은

인천경제 | 김창수 부장 | 2015-05-31 21:12

인천상공회의소는 제33회 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기술개발 부문은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순니켈 국산화와 차량 토크센서용 소재 국산화, 차량 브레이크용 패드스프링 코팅소재 개발 등 신제품 개발과 양산에 성공한 풍산특수금속(주) 신갑식 대표이사가 선정됐다.또 생산성 향상 부문엔 14년 동안 현대자동차의 준중형급 아반떼 신차에 연속 3회 참가해

인천경제 | 김창수 부장 | 2015-05-31 21:12

300만 인천시민의 염원인 인천 신항이 1일 개장한다.2007년 첫 삽을 뜬 인천 신항이 8년 만인 2015년 6월 역사적 개항에 들어가면서 동북아 물류의 중심거점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인천항의 항해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인천항만공사(IPA)는 송도국제도시 서남단에 부두길이 1.6㎞로 건설한 인천 신항 1-1단계 중 B 터미널(운영사 선광)이 1일

인천경제 | 김창수 부장 | 2015-05-31 21:01

인천지역 내 문학·원적산·만월산 터널 등의 민간사업자가 통행요금소 하이패스 도입을 하지 않아 시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교통처리능력 향상과 시민 편의 증진 등을 위해 인천을 비롯해 일선 지자체가 관리하는 유료도로의 통행요금소에 하이패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하이패스 차로는 일반차로에 비해 교통처리능력이 4배 이상으로 대기시간

인천경제 | 양광범 기자 | 2015-05-28 21:06

위험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경찰서, 소방서, 관제센터 등과 즉시 연결할 수 있는 영상·음성통화 비상벨이 나왔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비상상황 시 112, 119, 미추홀콜센터, 관제센터 등 관련기관에 핫라인으로 연결돼 영상 또는 음성 신고사항을 처리하는 ‘U-City 도시안전 다중 비상벨’을 개발, 특허출원하고 COEX에서 열리는 ‘Security· Safe

인천경제 | 김창수 부장 | 2015-05-28 21:06

허름한 농가에서 살고 30년도 더 된 자동차를 몰고, 트랙터 2대가 전 재산인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대통령제 국가에서 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고 고민하게 만드는 이름이 아닐까 싶다. 박상신 인천시 문화예술과장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저자 미겔 앙헬 캄포도니코, 출판 21세기북스)’라는 책을 고른 이유는 호기심 때문이

인천경제 | 김미경 기자 | 2015-05-28 21:06

인천항만물류협회는 오는 6월 1일 개장되는 인천 신항이 대한민국 물류의 왜곡현상을 바로잡고, 인천의 국제도시 위상을 찾음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협회는 ‘인천 신항 출범 3가지 의미’란 자료를 통해 인천항의 인프라 부족으로 수도권의 컨테이너 반 이상이 부산 등 남쪽 항만으로 오가며 연간 600억 원이 넘는 추가 물류비용을

인천경제 | 김창수 부장 | 2015-05-28 21:06

28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과 탑승동 간 공항 이용객을 수송하는 셔틀트레인 내부 화재를 가정해 실시한 비상훈련에서 근무자들이 컨베이어 벨트에 남아있는 긴급 수하물을 인근 수하물 분류 목적지로 수동 운반하고 있다. 공항공사 제공

인천경제 | 경기일보 | 2015-05-28 18:32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이전과 8부두 개방 문제 등 현안 해결을 모색키 위해 관계기관과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테스크포스(TF)가 출범된다.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인천항만공사는 28일 오후 인천해수청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TF 구성에 합의했다.이 자리에는 지희진 인천해수청장과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비롯해 ‘국제여객터미

인천경제 | 김창수 부장 | 2015-05-28 18:31

포스코 A&C는 최근 빌딩스마트협회가 발표한 ‘2014년 하반기 BIM(3차원 정보모델) 적용 기업’ 중 수행실적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이는 포스코 A&C가 BIM 기술을 지난 2007년 포스코 E&C 송도 사옥 건립에 최초 도입한 이후 모든 건설 공정을 묶어 수주하는 설계·디자인빌드와 CM(Construction Management) 등

인천경제 | 김창수 부장 | 2015-05-27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