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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대희가 안영미가 변했다고 폭로한다. 그는 안영미의 인사에 공포감을 느꼈다고 털어놓은 것.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임창정 승국이 김대희 김지민이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 김대희는 안영미가 순수하던 데뷔 초창기의 모습을 잃었다고 폭로한다. 그는 안영미의 인사를 받고 "당황보다 공포를 느꼈다"라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김대희는 김국진과 친척 관계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나 정확한 사실관계가 밝혀지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어 그는 뜻밖의 삼촌을 공

방송 | 장건 기자 | 2019-09-18

'실화탐사대' 교회 안에서 벌어진 그루밍 성범죄의 진실이 공개된다.18일 방송되는 SBS '실화탐사대'에서는 교회 안에서 벌어진 그루밍 성범죄의 진실과 영문도 모르고 마녀사냥을 당한 한 남성의 사연을 전한다.훈훈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 뛰어난 설교 솜씨로 많은 교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사랑(가명) 목사. 그는 같은 교회 교인인 수지(가명)씨와 연인이 되었고, 3년간의 연애를 이어오며 결혼도 약속했다.항상 믿음을 준 남자친구 덕분에 평생을 함께할 수 있을 줄 알았다는 수지 씨. 그러던 어느 날, 수지

방송 | 장건 기자 | 2019-09-18

대한민국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손꼽혔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으로 추정되는 유력 용의자가 특정됐다.사건 발생 30여 년 만에 강력한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이다.1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현재 수감 중인 50대 A씨를 특정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지난 7월 화성연쇄살인사건 피해자들이 남긴 증거물들을 다시 살펴보던 중 한 피해자의 옷가지에 붙어 있던 제3자 DNA를 채취했다.이후 확보된 증거물 일부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DNA 분석을 의뢰한 결과, 증거물에서 채취한 DNA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19-09-19

치매 쇼크,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치매에 대한 해법은 무엇인지,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2회에 걸쳐 모색해 본다.18일 방송되는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치매와의 전쟁' 1부 '치매쇼크'편으로 꾸며진다.7초에 한 명, 매년 400만 명, 전 세계적으로 증가 중인 '완치가 없는 진행성 말기 병 치매' 현재 세계적으로 5,000만 명의 치매 환자가 있으며 2050년까지 3배인 1억 5천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국내 65세 이상 어르신

방송 | 장건 기자 | 2019-09-18

바람결에 가을이 입혀졌다. 가을이 오면 책과 관련된 기관에서는 독서에 관한 각종 행사를 연다. 그중 대표적인 행사가 ‘독서대전’이다. 독서대전은 크게 대한민국독서대전과 지자체 별 독서대전으로 구분된다. 대한민국독서대전은 매년 공모를 통해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서는 지자체 한 곳을 선정, ‘책 읽는 도시’로 선포하고 해당 지자체와 함께 펼치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독서 관련 행사다.2014년 군포에서 처음 시작된 대한민국독서대전은 인천, 강릉, 전주, 김해를 거쳐 올해는 청주에서 8월31일부터 9월2일까지 열렸으며 2020년에는 제주에서

오피니언 | 오승현 | 2019-09-19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는 된장찌개, 돼지김치볶음 등을 만들었다.18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이 출연했다.# 된장찌개뚝배기를 약한 불에 올린다. 국물용 멸치와 밴댕이(디포리)의 내장과 똥을 제거한다. 손질한 멸치와 밴댕이, 다시마를 덖어준다. 뚝배기에 물을 반 조금 넘게 붓고 센불로 끓여준다.감자와 애호박은 투박하게 썰고, 양파 1/3개는 가지런하게 썬다. 두부는 깍뚝 썬다. 청양고추 2개와 홍고추도 알맞게 잘라준다.육수가 적당히 우러나면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 버린다

방송 | 장건 기자 | 2019-09-18

직장ㆍ공장새마을운동경기도협의회(회장 최연숙)는 18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0회 직장ㆍ공장새마을운동경기도협의회 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직장 내 생명살림 실천’을 주제로 열렸으며, 구체적 실천을 위한 간담회도 이어졌다. 또 양주시 직장협의회 감사이자 정광세무법인 대표세무사인 서상해 강사의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세금’ 강의가 진행됐다.최연숙 회장은 “내가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달라지지 않으며, 회원 모두가 일상생활은 물론 직장 내에서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 우리 후손에게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지구를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19-09-19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최규삼)는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지난 17일 수원에서 ‘Dream 가족지원위원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위원회 활동사항(문화활동, 숙식보호대상자 결연 및 지원 등)과 지원받은 기부금품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또 법무보호위원 배가운동을 위한 1인 1위원 추천 및 보호대상자 취업가능 업체 발굴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신규 법무보호위원으로 위촉된 위원 6명에 대한 위촉장이 전달됐다.최규삼 지소장은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노력해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19-09-19

내년 한국에서 열릴 예정인 ‘제4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 포럼’의 개최도시로 수원시가 선정됐다.환경장관 포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41개국 환경 담당 장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회의로, 수원시는 이번 포럼유치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환경수도’로 자리매김하게 됐다.18일 환경부와 경기도, 수원시 등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9~10월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 포럼’의 개최도시로 수원시를 최종 낙점했다.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기도 2019 청정대기 국제포럼’에 참가해 이 같은 내용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9-19

수원 조원동에 있는 수원한일타운 아파트 주민들이 단지 내 위치한 경찰전직지원센터를 이전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청원서를 18일 오후 2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과 수원시에 전달했다. 청원서에는 한일타운 주민 8천227명의 서명이 담겼다.조원동 877-1번지에 위치한 경찰전직지원센터는 지난 2015년까지 파출소로 운영되다가, 장안문지구대가 이전한 2016년부터는 퇴직경찰들의 사회복귀를 위한 복지시설로 사용되고 있다.그러나 파출소 대신 경찰전직지원센터가 생기고 난 뒤 주민들 사이에서는 ‘지역의 안전과 방범 수준이 크게 떨어졌다’, ‘경찰전직지원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