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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2019 청년친화헌정대상 청년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해 청년친화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소통 등 탁월한 업적으로 청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광명시는 시장직속 청년위원회 설치, 청년면접정장무료 대여사업, 청년생각펼침공모사업, 청년푸드트럭 존 운영, 청년동사업, 만24세 청년기본소득지원, 청년숙의원탁토론회 등 광명형 청년공감정책을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9-24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시와 공동으로 광명스피돔 페달광장에서 ‘2019 사회적 경제 나눔 장터’를 연다고 23일 밝혔다.지난달 21일 첫 선을 보인 이후 다음달 5일과 19일에 열리는 이번 나눔 장터는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사회적 경제 기업에 대한 홍보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기여와 스피돔 시설 개방을 통한 공공서비스 확대 등을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사회적 경제 기업, 마을공동체, 청년·여성창업팀 등 총 20개 기업으로 각 기업에서는 사회적 경제 제품을 홍보·전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정병찬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9-24

고양시의회(의장 이윤승)는 최근 의원들로 구성된 수어동아리 ‘손으로 전하는 사랑’이 화성시 동탄 센트럴파크 내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2019년 경기도 농문화제 및 수어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수어의 올바른 보급 및 농문화의 이해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통한 사회통합을 위해 (사)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화성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총 15개팀이 경연에 참가했다.고양시의회 수어동아리는 3번째 공연팀으로 출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갈고 닦았던 수어 솜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9-24

용인시청의 박강빈이 제8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남자 일반부 싱글스컬(1X)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시즌 4관왕 물살을 갈랐다.‘명장’ 조준형 감독이 이끄는 용인시청의 ‘에이스’ 박강빈은 23일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남자 일반부 싱글스컬 결승서 7분34초45를 기록, 김성용( K-waterㆍ7분39초56)과 김영훈(수원시청ㆍ7분39초76)을 가볍게 따돌리고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박강빈은 올 시즌 장보고기대회(5월)와 K-water사장배대회(6월), 전국조정선수권대회(8월)에 이어 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23

외교부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는 평택 내 주한미군과 지역사회 간 민ㆍ군 관계 강화와 상호 호혜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23일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날 팽성 국제교류센터에서 개최된 양해각서 체결은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이사장인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 외교부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 김인국 센터장이 참석해 약정서에 서명했다.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평택시민과 주한미군 간의 교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기획 및 운영에서 상호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 관심사항을 발굴해 나가는 등 협력의 저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19-09-24

이른바 ‘태완이법’ 통과로 지난 2000년 8월1일 0시 이후 발생한 살인사건에 대한 공소시효가 폐지된 가운데 화성연쇄살인사건의 공소시효를 없애는 내용의 특별법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경찰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한 A씨(56)가 진범으로 밝혀져도 공소시효 완성으로 현재로서는 처벌할 수 없는 상황이다.23일 국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7월 국회에서 태완이법(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처리되면서 살인죄 공소시효가 폐지됐지만 이미 공소시효가 완성된 화성연쇄살인사건은 태완이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안

국회 | 송우일 기자 | 2019-09-24

도로에 카고 크레인을 주차해 3층 건물에서 현수막 설치 작업을 벌이던 광고 업체 직원 2명이 10m 높이에서 떨어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3일 오후 12시 10분께 안성시 공도읍 A 프라자 앞 도로에서 현수막 작업을 벌이던 A씨(56)와 B씨(36)가 10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이 사고로 A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B씨(36)는 다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긴급후송됐다.이날 사고는 편도 2차로에서 카고 크레인이 도로 역방향으로 주차 후 크레인 붐대를 펼쳐 현수막 설치를 작업하던 중 안성

사건·사고·판결 | 박석원 기자 | 2019-09-23

한국이 내년 이후 부담할 주한미군 주둔비용 분담액을 정하는 한미간 협상이 24~25일 서울에서 시작된다.외교부는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한미간 첫 회의가 24~25일 서울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이 협상은 제10차 SMA의 효력이 올해 12월로 만료되는 데 따른 것이다. 한미는 지난 2월 한국이 전년대비 8.2% 늘어난 1조 389억 원의 분담금을 지불하기로 하는 10차 SMA에 합의했다. 10차 협정의 유효기간이 1년으로 올해까지만 적용된다.외교부는 이번 회의 한국 측 협상단에 장원삼 외교부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9-24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선진지 사례 연구회(대표의원 송은자)’가 23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활동 최종보고회를 열었다.지난 4월부터 연구활동을 시작한 연구회는 기존의 수원시 마을만들기와 마을르네상스 사업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국내외 선진사례지 방문을 통해 지역돌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연구활동과 국내외 선진사례지 방문을 통해 농업의 치유와 교육적 효과에 주목하고, 향후 수원시 마을만들기와 마을르네상스 사업에 돌봄농업을 포함시키는 구체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9-24

수원도시공사 감사실의 이상범 차장이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교육 기본강사 자격을 취득했다. 공사는 자체적으로 법적인 청렴교육 진행이 가능해, 더욱 청렴한 조직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3일 오전 권선구 더함파크에서 열린 청렴 내부강사 위촉식에서 이부영 사장(사진 오른쪽)과 이상범 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수원도시공사

수원시 | 경기일보 | 2019-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