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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공동 주최한 ‘FC안양 글로벌 어린이 축구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FC안양은 지난 14일 석수체육공원 축구장에서 만안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다문화가정 축구교실 ‘바이올렛FC’ 회원 약 30가족을 초청해 어린이 축구교실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통해 축구교실과 포토타임, 체육용품 증정 등으로 진행됐다.박혁순 FC안양 사무국장은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안고 돌아가시길 희망한다”며 “구단은 사회공헌 측면에서 이런 자리를 자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16

‘이방인 사령탑’이 이끌고 있는 한국 남녀 축구 대표팀이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숙적’ 일본을 상대로 사상 첫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한ㆍ일전 첫 승전보를 울리기 위해 나서는 것은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이다.1승 1무(승점 4·골득실 +3)를 기록 중인 여자 대표팀은 17일 오후 7시30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2연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일본(승점 6·골득실 +13)과 최종 대결을 펼친다.지난 10월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 첫 이번 대회를 통해 첫 공식 대회를 치르고 있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2-1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는 손흥민(27·토트넘)이 활발한 움직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토트넘은 15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EPL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루카스 모라와 얀 페르통언의 득점으로 울버햄프턴을 2대1로 제압했다.이로써 토트넘은 올 시즌 7승 5무 5패(승점 26)를 기록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티켓의 마지노선인 4위 첼시(승점 29)를 추격하는 5위로 도약했다.또 토트넘은 조제 모리뉴 감독 부임 이후 프리미어리그 5경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16

한국 축구대표팀 벤투호가 약점으로 지적된 필드골 부재의 아쉬움을 극복하고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서 대회 3연패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사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5일 밤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풀리그 2차전에서 김민재(베이징 궈안)의 헤딩 결승골을 앞세워 2지급이 출전한 중국에 1대0으로 승리했다.한국은 홍콩과의 1차전(2-0 승)을 시작으로 2연승을 내달리며 오는 18일 일본과의 최종전에서 대회 3연패 달성에 도전하게 됐다.손흥민(토트넘), 황의조(보르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16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강채림(인천 현대제철)의 2골 활약을 앞세워 대만을 완파하고 콜린 벨 감독 부임 후 두 번째 경기 만에 첫 승리를 거뒀다.한국은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2차전에서강채림의 2골과 정설빈(현대제철)의 헤딩 추가골로 3대0으로 완승, 1승1무를 기록하며 일본(2승)과 사실상의 결승전인 마지막 대결을 남겨놓게 됐다.이로써 대만을 상대로 A매치 13연승을 거두며 벨 감독 체제서 첫 승리를 맛본 한국은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같은 장소에서 일본과 풀리그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2-15

‘70m 질주골’의 주인공 손흥민(27ㆍ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공식 잡지인 ‘챔피언스 저널’의 표지를 장식했다.손흥민은 15일 챔피언스 저널의 홈페이지에 표기된 제2호 잡지의 표지 모델로 양투안 그리에즈만(바르셀로나)과 함께 선정됐다.챔피언스 저널은 UEFA의 광고대행사로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트웰프스맨(TwelfthMan)이 발간하는 유럽축구 계간지로 올해 9월 창간호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발간했다.창간호 표지 모델은 ‘월드 클래스’ 공격수인 에덴 아자르(레알 마드리드)와 수비수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리버풀)였다.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15

손흥민(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이 공식 선정하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UEFA가 발표한 2019-2020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의 판타지 풋볼팀’에 선정됐다.판타지 풋볼팀은 UEFA에서 운영하는 게임 ‘판타지 풋볼’의 점수를 토대로 뽑는 베스트 11이다.손흥민은 앞서 조별리그 매치데이마다 UEFA가 선정한 ‘이주의 판타지 풋볼팀’에도 올시즌 두 차례 선정된 바 있다.조별리그에서 5골을 넣으며 토트넘의 16강 진출을 이끈 손흥민은 미드필더 4명 중 한 명으로 당당히

축구 | 박준상 기자 | 2019-12-14

베트남 축구를 동남아시아 정상에 올려놓은 뒤 전지훈련을 위해 선수들과 한국을 찾은 박항서 감독은 경남 통영에서 선수들의 부상 회복과 체력 보충에 힘쓰겠다고 계획을 밝혔다.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을 이끌고 14일 오전 김해국제공항으로 입국해 취재진을 만난 박 감독은 "60년 동안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던 동남아시안(SEA) 게임 축구에서 제가 감독으로 있는 동안 우승해 개인적으로 영광"이라며 "격려와 응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10일 막을 내린 SEA 게임 축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동남아 최대

축구 | 연합뉴스 | 2019-12-14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손흥민(27ㆍ토트넘)이 이번 주말 울버햄프턴전에서 팀의 선두권 복귀를 위한 발판 마련에 앞장선다.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오는 15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울버햄프턴과 2019-2020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7위 토트넘(승점 23)으로서는 6위 울버햄프턴(24점)과의 맞대결이 선두권 복귀를 노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시즌 초 14위까지 처지는 부진을 보였던 토트넘은 감독 교체 후 3승 1패를 기록하며 반등하고 있다.이번 울버햄프턴에서 토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2-12

지난 주말 번리와의 경기에서 ‘70m 질주 원더골’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손세이셔널’ 손흥민(27ㆍ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공식 ‘이주의 팀’ 베스트 11에 선정됐다.EPL 사무국은 11일(한국시간) 홈페이지 등을 통해 16라운드 ‘이주의 팀’에 포함된 포지션별 선수 명단을 발표하면서 손흥민을 ‘베스트 11’에 포함했다.이번 발표에서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의 미드필더 자리에 조던 헨더슨(리버풀), 스콧 맥토미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이름을 올려 가치를 입증했다.EPL ‘이주의 팀’은 잉글랜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