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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가 최근 송도 자 불꽃축제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념해 참여기관 간 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크루즈터미널 개장 경과를 공유하고 당일 불꽃축제의 감동을 기록한 동영상을 시청하며 성과를 돌아봤다.또 ‘인천송도 크루즈 불꽃축제’가 인천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 발전방향과 개선점에 대해 토론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남봉현 IPA 사장은 “크루즈터미널이 성공적으로 활성화되고, 인천항이 동북아를 대표하는 해양관광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지난 4월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5-13

인천시가 비어 있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하 인천경제청장) 공모 절차에 나선 가운데 차기 경제청장에 대한 하마평이 무성하다.12일 인천시에 따르면 김진용 청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인천경제청장 인선을 위해 ‘인천광역시 개방형직위 모집 공고’를 냈다.시는 21~27일 원서를 접수하고 30일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통해 당일 임용후보자를 추천 게시할 예정이다.인천경제청장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인천시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협의를 거쳐 임명한다.이처럼 시가 청장 공석 10일도 안된 상황에서 인선 절차를 서두르는

인천경제 | 주재홍 기자 | 2019-05-13

인천상공회의소는 지난 10일 인천상의 대강당에서 개최한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대비 일·생활 균형 정부지원제도 설명회’에 인천 기업 대표 및 인사·노무 담당자 90여명이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이 설명회는 내년 1월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의 사업장에 확장 적용되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기업의 대응방안과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줄임말)’이라 불리는 ‘일·생활 균형’ 문화 정착 방안에 대해 설명해 지역 기업의 인사·노무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노사발전재단 박상민 컨설턴트와 김관민 공인노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5-13

한국지엠(GM)이 노동조합과의 협의나 동의 절차 없이 조합원들의 희망퇴직을 접수하고 처리하려고 한 것이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며 노조가 사측을 고발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 부품분회는 10일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 등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노조는 고발장에서 "사측은 노조와 협의나 동의 절차 없이 지난 3월 인천 정비부품 물류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신청받아 처리하려고 했다"고 밝혔다.이어 "이는 특별 노사협의를 진행 중인 부품분회 전체 조합원들의 조직력을 와해

인천경제 | 연합뉴스 | 2019-05-10

인천교통공사가 미얀마 피∼바간(Pyay∼Bergan) 철도개량 프로젝트의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을 통해 해외 철도 사업을 개척한다.인천교통공사는 국내 4개 엔지니어링사와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예타 조사 사업을 한다고 8일 밝혔다.공사는 올해 5∼10월 미얀마에서 전기·신호·통신 등 시스템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피∼바간 지역 330㎞ 구간의 철도 노선 개량 프로젝트의 예타를 조사하게 된다.이번 조사는 미얀마 정부의 요청으로 추진됐다.이에 따라 한국 해외건설협회가 이 사업을 시장개척 지원사업으로 선정하면서 인천교통공사의 해외

인천경제 | 주재홍 기자 | 2019-05-09

인천항만공사(IPA)는 8일 중국 광저우 바이윤국제컨벤션센터(BICC)에서 광저우항무국과 자매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자매항 협약식에 광저우항과 자매항 관계가 있는 30여개의 항만공사에서도 참여했다.광저우항무국 대표로는 첸 홍시엔국장이, 인천항만공사에서는 남봉현 사장이 참석했다.양 항은 협약에서 협력증진을 위한 상호 방문 프로그램 개발, 항만 분야 최신정보 교환 메커니즘 구축, 인재 관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교류 시행, 친환경 항만 개발 공동추진 및 항만환경 보호를 위한 상호협력 강화에 대해 합의했다.남봉현 IPA 사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5-09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의 택시 배차 방식이 지역 선택제로 시범 전환된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10일 0시부터 6개월간 인천공항 T2의 택시 배차 방식을 지역별 배차 방식에서 지역 선택제로 시범 전환한다고 8일 밝혔다.지역별 배차 방식은 서울·인천·경기(부천·고양·김포·광명) 지역 손님은 해당 지역의 택시만 이용할 수 있는 제도다.반면 지역선택제는 택시가 인천공항 출입 전 원하는 배차 지역을 선택, 해당 지역 손님을 받는 것으로 사실상 지역에 상관없이 승객을 받는 공동 배차제와 같다.시와 공항공사는 시범사업 기간 평가를 통해

인천경제 | 이승욱 기자 | 2019-05-09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검찰 수사로 인해 주가가 급락했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9만8천원으로 장을 마쳤다.주가가 30만원 이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최초다. 시가총액 역시 20조원 아래로 내려왔다.한 증권사 PB는 “제약·바이오 업종은 실적과 무관하게 주가가 움직여 그만큼 작은 이슈에도 민감하다”며 “R&D 모멘텀이 컸던 만큼 인보사 파문은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를 악화시키고 주가 변동성을 크게 만들 수 있다. 그만큼 투자에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송길호기자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5-09

우리은행은 8일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박남춘 인천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신포동 인천지점에서 개점 120주년 기념식을 했다.우리은행 인천지점을 소개하는 영상물 시청으로 시작한 이날 기념행사는 주요 내빈 기념사, 사회공헌 기부행사, 핸드프린팅·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우리은행 인천지점은 우리은행 전신인 대한천일은행 시절인 1899년 5월 10일 인천시 중구 신포동 부근에서 문을 열고 영업을 개시했다.1956년에 경동출장소 자리로 이전했지만, 우리은행 인천지점은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온 금융기관

인천경제 | 이민수기자 | 2019-05-09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2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스마트 지속 가능 도시 및 사회’라는 주제로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인천시·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청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이 공동 주관하며 세계 유수의 스마트시티 전문가를 초청, 스마트시티의 미래 가치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해 교류·협력기반을 마련코자 기획됐다.특히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시티넥스트(CityNext) 디렉터인 라훌 사브데칼이 특별 강연을 하고, 조지 사라비아 유럽집행위원회 스마트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