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23건)

중소기업 대표와 중소기업단체, 정부, 국회 등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졌다.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6일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2020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등 주요인사를 비롯해 중소기업인 700여 명이 참석했다. 또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노동계를 대표해 김주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도 참석, 노사화합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1-07

올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하는 한국 기업이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KICTA)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0’에 한국 기업 390여 곳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규모별로는 대기업 6곳, 중소기업 184곳, 스타트업 200여 곳으로, 특히 스타트업 참가자가 작년(113곳) 대비 77% 증가했다고 협회는 설명했다.이는 미국 343곳, 프랑스 240곳에 이어 세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1-07

삼성전자가 미국 개발팀에서 진행한 ‘인공 인간’(Artificial Human) 프로젝트를 공개한다.6일 삼성전자 자회사인 STAR(Samsung Technology & Advanced Research)랩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인공 인간’ 프로젝트인 ‘네온(NEON)’을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0에서 선보인다.네온의 프라나브 미스트리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네온에 활용된 소프트웨어인 ‘코어 R3’(CORE R3)를 발표한다고 소개했다. 코어 R3는 ‘현실(reality),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1-07

중국이 올해부터 하자가 있는 모든 소비품을 리콜 대상으로 확대한다.한국무역협회는 6일 올해부터 제ㆍ개정되는 중국의 경제무역 관련 법 36개를 소개했다.무역협회가 중국 법무법인 경도와 함께 발간한 ‘2020년 달라지는 중국 경제무역법규’를 보면 기존 14세 이하 어린이용 장난감, 자동차, 철도 설비 등에만 국한됐던 리콜 대상이 올해부터는 모든 소비품으로 확대됐다. 제품에 하자가 있으면 생산자는 10일 내 리콜 계획을 제출하고 제출 3일 내로 리콜을 공시ㆍ시행해야 한다.중국 외국인투자법(외상투자법)에서 특별히 규정한 네거티브 리스트 이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1-07

그린벨트 내 비닐하우스 화원 단속을 놓고 경기도와 화훼상인들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본보 1월 1일자 7면) 화훼상인들이 경기도청 앞에서 집회를 개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경기도의 ‘그린벨트 내 비닐하우스 화원 단속 중단’과 함께 ‘현실에 맞는 법 개정’을 촉구했다.양주시 화훼산업 활성화대책위원회와 의정부시 화훼연합회 추진위원회 등 도내 화훼단체들은 3일 경기도청 앞에서 ‘그린벨트 내 비닐하우스 화원 단속 규탄 및 생존권 보장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된 집회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1-06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전자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에서 인공지능을 적용한 양자점발광다이오드(QLED) 8K TV 신제품을 비롯해 라이프스타일 가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삼성전자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자전시회 ‘CES 2020’에서 AI 기술이 대거 적용된 QLED 8K TV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이날 공개되는 제품에는 ‘AI 퀀텀 프로세서’가 탑재, 고화질로 변환해 주는 업스케일링 기능을 신경망 네트워크 모델을 통해 강화했다. 또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1-06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ㆍ원장 정택동)은 입주기업과 함께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ITㆍ융합기술 전시회인 ‘CES 2020’에 참가, 자율주행 핵심기술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우선 융기원은 ‘CES 2020’이 개최되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샌즈 엑스포에 총 8개 규모의 전시부스를 마련했다.융기원은 전시부스에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모라이) ▲자율주행 정밀지도·공간정보 소프트웨어(모빌테크) ▲딥러닝 기반 주행상황 인지모델(에이모) ▲V2X 차량 및 기지국 시스템(웨이티즈) ▲자율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1-06

“잘못된 통계는 잘못된 정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 및 사업체의 절반이 몰려 있는 수도권 지역에서 정확한 통계가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경인지방통계청은 수도권 지역의 통계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중추적인 기관으로, 각종 국가통계 생산과 서비스, 지역별 정책에 필요한 맞춤형 통계 개발 및 지원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국가 통계 작성에 있어서 경기도를 비롯한 서울, 인천 등 수도권은 ‘핵심축’을 차지한다. 인구ㆍ경제총조사 등에 따르면 수도권은 인구(49.8%)와 가구(49.0%), 사업체(47.4%, 매출액

정치 | 김태희 기자 | 2020-01-06

그린벨트 내 비닐하우스 화원 단속을 놓고 경기도와 화훼상인들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본보 1월 1일자 7면) 화훼상인들이 경기도청 앞에서 집회를 개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경기도의 ‘그린벨트 내 비닐하우스 화원 단속 중단’과 함께 ‘현실에 맞는 법 개정’을 촉구했다.3일 경기도에 따르면 양주시 화훼산업 활성화대책위원회와 의정부시 화훼연합회 추진위원회 등 도내 화훼단체들은 이날 도청 앞에서 열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4시간 가량 진행된 집회에는 양주와 의정부 등에서 모인 화훼상인 200여 명이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1-03

경자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 내 상공인들과 정ㆍ관ㆍ경제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수원상공회의소(회장 홍지호)는 2일 라마다 수원호텔에서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인사회에 참석한 각계 인사들은 지역경제의 새 출발을 다짐하는 한편 경기도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이날 홍지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일자리 감소, 전통산업의 경쟁력 저하,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등 다양한 장애를 극복하고자 최선을 다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무역은 1조 달러를 기록하고 근로조건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