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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영동고속도로 확장사업(안산~북수원)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영동고속도로 확장사업은 잦은 지ㆍ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안산 JCT에서 북수원 IC 구간인 13.88㎞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미래 교통 수요 증가 대비를 위해 2025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포시 구간은 총 6.46㎞이다.주민설명회는 사업 승인권자이며 시행자인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주관으로 다음달 3일 오후 2시 대야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시행 시 예상되는 환경문제 및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설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13

군포시는 각종 청년 정책의 주요사항 심의를 위해 ‘청년정책위원회’를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군포청년정책위원회는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분야 시정 참여와 권익 증진을 꾀하려는 목적으로 제정된 조례에 따라 설치되는 심의기구로 오는 19일까지 지역 내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세이상 39세이하 청년위원 8명을 선발한다.청년정책위원회는 총 20명 이내로 구성되며 각계 전문가는 물론, 청년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전하고 민ㆍ관 협치 실행을 위해 활동한다.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 가능하다.앞으로 이들은 ▲청년 정책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및 변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12

원광대학교 산본병원(병원장 하대호)은 개원 22주년을 맞아 신관 14층 대강당에서 개원기념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기념식에서는 매월 환우를 위해 노래공연하는 가수봉사단과 원불교경인교구봉공회 자원봉사자단에 감사장을 새로 개설한 혈액종양내과 교수와 신규보직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함께 진행됐다.하대호 병원장은 “인생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니, 어려움은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실천으로 극복할 수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사회공헌에 힘쓰고, 교직원의 행복과 병원 발전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원광대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12

군포경찰서(서장 정재남)는 협력단체, 유관기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 및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지자체 및 협력단체와 참여치안 체계를 구축하고 합동진단ㆍ분석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안전한 군포시를 만들기 위해 한세대학교 주변 원룸촌 순찰강화구역 지정, 여성안심귀갓길 노선 재정비 및 추진사업, 한세대 대학생순찰대 구성 등에 관한 논의 등을 주제로 토론을 실시했다.이 자리에서 한세대 신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12

군포시가 오랫동안 빈터로 방치되던 옛 우신버스 차고지(산본동 1156의 26)에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시는 최근 시청 회의실에서 지난 2012년 매입한 우신버스차고지에 대한 복합문화센터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보고회를 열고 기본시설구상 및 향후 행정절차 등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민선 7기 한대희 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이 복합문화센터 건립은 2023년까지 5년간 36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인근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다.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미래 세대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선진화된 시스템으로 공간을 구성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09

군포시는 8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해외 지원사업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서 한대희시장과 중진공 이상직이사장은 중소벤처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시책 개발을 위해 중진공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을 확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시는 중진공이 중소벤처기업 핵심 인력의 장기 재직과 우수 인력 유입을 위해 운영하는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가칭 ‘군포형 내일채움공제’로 전환해 시가 중소벤처기업과 직원이 5년 이상 일정 금액을 적립(직원 10만원, 기업 24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09

(재)군포사랑장학회는 7일 이명근 군포농협 조합장이 제8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군포사랑장학회 군포시의 출연금과 각계의 후원기금으로 지난 2007년 설립된 재단이다.신임 이명근 이사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장학회 성장’을 목표로 세웠다.이 이사장은 “모두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어려운 청소년에게 평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시민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시민의 지원에 힘입어 출범한 장학회가 다시 시민의 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포농협은 이날 5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군포=윤덕흥기자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08

군포시가 오랫동안 빈터로 방치되던 옛 우신버스 차고지(산본동 1156의 26)에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시는 지난 6일 시청 회의실에서 지난 2012년 매입한 우신버스차고지에 대한 복합문화센터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보고회를 열고 기본시설구상 및 향후 행정절차 등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민선 7기 한대희 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이 복합문화센터 건립은 2023년까지 5년간 36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인근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다.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미래 세대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선진화된 시스템으로 공간을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08

군포시가 통합 도시브랜드 슬로건 선정을 위해 8일부터 12일까지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한 창의적인 통합 도시브랜드의 슬로건 개발을 위해 지난달 만 12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온라인 공모를 진행해 모두 937명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시(市) 승격 30주년을 맞은 시는 올해 말까지 CI(City Identity)와 BI(Brand image) 그리고 캐릭터를 새로 만들 계획으로 새로운 CI와 BI를 합칠 통합 도시브랜드에는 새로운 군포 100년을 꿈꾸는 정책 비전을 표현할 방침이다.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06

군포시가 일본을 블랙리스트 목록에 올렸다.2일 일본의 ‘한국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소식을 접한 후 한대희시장은 관계 공무원들에게 상응하는 조치 강구를 강력히 주문하고 일본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시는 우선 시청을 비롯 산하기관 등 모든 공공시설에서 일본산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것은 물론 기존에 구매한 제품도 사용하지 않는 방안도 검토한다.또 시는 민ㆍ관 협치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과 협력해 일본산 제품의 유통 중지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시민들의 자발적 불매 운동에 더해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산 제품 판매ㆍ소비 여지도 차단한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