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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추석 명절 동안 시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21~27일까지 ‘추석성수식품 위생안전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 업소는 식품을 조리 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및 건강기능식품 일반판매업소 등이다.또한 무등록(신고)제품 판매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보관 ? 판매,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등 전체적인 위생 관리 및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관내 유통 · 판매되는 가공식품 중 추석에 특히 소비가 많은 한과류, 떡류, 어육가공품류, 두부류, 식용유지류,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8-22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대식)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소요동 창말어린이집에서 민방위 통대장,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는 민간전문가 참여 지역특성화 화재대피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일반 주민보다는 재난상황에 가장 취약한 어린이 및 통솔자인 선생님을 대상으로 화재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압 및 탈출 요령을 숙지하여 화재 시 대피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훈련은 재난안전교육, 소화기사용법, 심폐소생술, 화재대피요령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찾아가는 지역특성화 민방위훈련으로 진행된다. 특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19-08-22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0일 동두천시 소회의실에서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지난 4월 열악한 원룸에서 국민생활기초수급자인 만 18세 미만 청소년 아버지가 신생아를 돌봐야 하는 가정에 대해 ‘학교 밖 청소년’ 부부가구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지원된 서비스에 대한 점검과 앞으로 방향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 등을 위해 열렸다.이번 회의는 학교 밖 청소년이 사회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되는 서비스 및 정보 제공, 규칙적인 교육 참여 등의 일련의 과정이 중요한 청소년에게 경험이라는 것과 학교 밖 청소년 특성에 대해서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19-08-22

파주시는 21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한시준 원장을 초청해 파주 출신 독립운동가 ‘조소앙, 그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8월 수요포럼을 개최했다.한시준 원장은 임시정부 외무총장을 지낸 조소앙 연구로 석사를, 한국광복군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국내 사학계의 대표적인 일제강점기 전문 학자다.이날 300여 명이 참여한 수요포럼에서 한 원장은 “조소앙 선생의 삼균주의 사상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기본이념이 됐고, 임시정부의 법통은 오늘날 대한민국에 이어지고 있다”며 “조소앙 선생의 사상과 업적을 현재의 우리 민족이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8-22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올해 추경예산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수도권에 861억 원을 투입, 중소기업 등에 대기방지시설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중소기업 약 900개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특히, 지금까지는 방지시설을 설치하는데 환경개선자금으로 융자지원을 해왔으나 보조금을 지원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전국 대기배출사업장 5만 6천584개소 중 소규모 사업장이 92%(5만 2천221개소)를 차지하나 대부분 영세해 방지시설 개선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수도권에는 2만 4천37개소의 대기배출사업장이 소재하고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8-22

‘차륜 편마모’에 따른 차량 떨림 현상으로 개통이 미뤄진 김포도시철도가 이르면 다음 달 말부터 운행될 것으로 전망된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김포을)은 21일 “김포도시철도 ‘차륜 편마모’에 따른 떨림 현상의 단기 및 장기 대책이 마련되면서 국토교통부의 법정 안전관리체계 ‘최종 승인 절차’만 남게 돼 다음 달 말 개통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홍 의원에 따르면 ‘떨림 현상 해소’를 위한 ‘차륜삭정’및 ‘방향전환’ 등 단기 대책의 ‘철도기술연구원 검증 결과’가 ‘적합 판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장기 안전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8-22

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2)은 지난 20일 경기남부 청소년 자립지원관 개소식에 참석해 청소년 쉼터나 회복시설에서 지내온 위기 청소년들을 위한 최후의 보루로서 자립지원관의 역할을 강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박 위원장은 개소식 축하인사를 전하며 “경기남부 청소년 자립지원관의 개소로, 경기남부와 경기북부에 자립지원관이 1개소씩 자리하게 됐다”면서 “도내 위기 청소년들을 위해 보다 촘촘하게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고 강조했다.또 박 위원장은 “가정으로도 학교로도 복귀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위기 청소년들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8-22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19-08-22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19-08-22

과거 3학년 여름 방학이면 특성화고 교무실은 취업 및 인턴을 하려는 학생들로 북적였다. 특성화고에 취업 의뢰를 하는 기업들도 많았고, 학생들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본인들이 원하는 기업에 지원하였다. 그런 학생들의 모습에서 필자는 자긍심까지 느껴졌다. 그러나 최근 자리매김하여 가는 고졸 취업 분위기는 심상치 않다.2017년 53.6%, 2018년 44.9%였던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률은 2019년 2월 기준으로 34%까지 추락하였으며 올해에도 최저임금 급등, 현장실습 규제 등으로 취업 전망이 그리 밝지 않다.또한, 고졸 취업

오피니언 | 김재철 |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