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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가 GTX-C노선의 정차역이 될 금정역에 대한 ‘환승센터 타당성 검토 등 주민설명회’에서 환승센터 건립계획이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부정적 의견이 제시되자 시 홈페이지 등에 환승센터 건립을 주장하는 민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전철1ㆍ4호선의 환승역이며 GTX-C노선 정차역이 될 금정역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시가 주민설명회에서 사정변경으로 정부와 코레일 등에 기존 금정역사의 증축, 개축 등 시설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이후 주변여건 변화에 따라 검토한다는 입장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0-18

“내가 사는 고장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아오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소외 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사랑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 서근복 회장(65). 그는 지난 3월 군포지역 내 10개 여성단체가 모인 여성단체협의회에서 만장일치로 2년 임기의 회장으로 추대됐다.공무원인 남편을 따라 지난 1973년 군포에 정착한 서 회장은 소탈하고 부담없는 대인관계로 주변에 늘 사람이 함께했고, 그 역시 이런 분위기를 싫어하지 않는 성격이다.서 회장은 지역사회 활동을 하게 된 계기를 30여 년 전 군포농협이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0-17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3일부터 3차례에 걸쳐 군포시민과 함께하는 를 진행한다.이번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는 군포시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고, 문화 소외계층 및 시민들에게 우수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지역내 기업체와 사회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사전에 신청을 받아 군포국민체육센터, 군포지샘병원, 남부기술교육원 등 3곳에서 음악회를 진행한다.군포국민체육센터에서 첫 공연이 진행되며, 이봉환 지휘자가 이끄는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0-17

군포시가 도시 경관의 미래상으로 확립하고 실현하기 위한 4개 권역 및 4개 거점별 경관 관리 기본방안과 세부계획을 담은 ‘2025 군포시 경관계획’을 마련했다.이 계획에 따르면 시는 지역을 중심시가지경관권역, 동부산업경관권역, 남부복합경관권역, 서부자연경관권역으로 나눠 각 권역의 특성에 따른 경관 보전ㆍ관리ㆍ형성 기본방향을 제시했다.또 산림녹지경관거점 9개소, 수변경관거점 2개소, 시가지경관거점 9개소, 관문경관거점 7개소 등 4개 유형으로 주요 거점을 지정해 수리산과 조화를 이루는 중심도시경관, 안양천이 살아 숨 쉬는 쾌적한 산업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0-16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는 4차 산업혁명시대 신교통 수단 및 도시철도 관련 지식과 기술의 정보 교환, 철도 산업 인력 양성 협력을 위한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도시철도 산업을 선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메트로 9호선(사장 최용식)과 산학협력 협약을 14일 밝혔다.?김재복 총장과 메트로 9호선의 최용식 사장이 직접 참여한 양 기관의 이번 협약체결로 김포대 철도경영과 학생들은 도시철도 중 유일하게 급행 노선을 최초로 도입, 운영중인 메트로 9호선 철도시스템의 운영과 전동차 구조, 기능 등을 익히는 계기가 마련됐다.?서은영 철도경영학과장은 “

군포시 | 양형찬 기자 | 2019-10-15

군포시는 지난 11일 군포시민체육광장 제1실내체육관에서 16개 여성단체 회원과 한대희시장, 이견행시의회의장, 시의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군포여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ㆍ서근복)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활약 중인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인 체육활동 등을 통한 교류와 화합의 한마당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16개 단체를 2개 팀으로 나눠 명랑운동회로 진행돼 화합을 다졌으며 식전 행사로 각 여성단체에서 이웃돕기 바자행사 등으로 마련한 기금을 모아 지역 청소년에게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0-14

군포시가 ‘금정역 환승센터 타당성 검토 및 역사 개량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오는 14일 산본1동 주민센터에서 개최한다.이날 설명회에서는 금정역사의 현황, 환승센터 건립 타당성 검토 결과와 역사 개량 필요성 설명, GTX-노선 사업 추진 상황 등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궁금증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금정역은 1988년 10월 전철 1호선 개통 이후 현재 4호선과 환승역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시설이 열악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약 23만명이 이용(지난해 7월 기준)하는 등 경기도 내 154개 광역철도 중 7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0-11

군포도시공사가 다음달 1일 창립된다.군포시는 최근 군포시의회에서 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제정안과 시시설관리공단 조직 변경 동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이달 중 도시공사 설립등기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다음달 군포도시공사를 공식 출범한다고 9일 밝혔다.군포도시공사는 기존 군포시시설관리공단에 개발사업 담담조직을 신설헤 공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사업을 추진,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도시공사가 출범하면 내년 하반기에 추진 될 군포1동 복합문화복지행정타운 조성에 참여하는 등 지역 내 공공 유휴부지를 개발하고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0-10

군포소방서(서장 임국빈)는 8일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과 공무직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초빙해 성폭력ㆍ가정폭력 등 폭력 예방 교육과 정신건강 증진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폭력 예방 교육을 맡은 주순옥 하모니 관계교육센터 대표는 성인지 관점의 이해라는 주제 속에 실제 사례를 통한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하며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했다.이어 정신건강 증진 교육에서는 마음의 숲 심리상담사 장인실 강사가 우울증과 스트레스의 대처법을 소개하며 소방공무원이라는 직업적 특성에 맞는 심리치료를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0-09

군포시 100인 위원회가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8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날 한대희 시장은 “권한은 나누고, 책임은 공유하며, 시정의 모든 영역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것이 ‘군포형 협치’의 완성된 모습”이라고 밝혔다.이날 100인 위원회는 56명의 공모를 통한 위원과 24명의 시장 추천 위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과 1차 전체 회의를 진행했다.회의에서는 공론화, 시정참여, 당사자 등 3개 분과의 기능과 운영 방향 소개, 향후 활동 방향 및 의제 선정을 위한 원탁 토론 등이 이뤄져 분과별 중요 과제를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