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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가 안방에서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기분좋은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KT는 1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과의 주말 2차전에서 선발투수 김민의 호투와 장ㆍ단 16안타를 집중시킨 타선의 활약으로 10대4로 승리했다.이로써 삼성에 전날 14대6 대승을 거두고 4연패 사슬을 끊었던 KT는 2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완승을 거뒀다.KT는 1회부터 빅이닝을 만들었다. 심우준, 김민혁의 연속 안타에 이어 강백호, 유한준이 잇따라 볼넷을 골라 밀어내기로 선취점을 뽑은

kt wiz | 황선학 기자 | 2020-05-16 20:09

창단 첫 가을야구 진출의 꿈을 안고 2020시즌을 출발한 프로야구 KT 위즈가 불펜 투수진의 난조 속 잇따라 승리를 놓치며 초반 부진에 울고 있다.올 시즌 안정적인 선발진에 든든한 허리와 마무리 투수를 고르게 갖춘 것으로 평가된 KT는 타선도 알차게 짜여져 시즌 개막을 앞두고 ‘5강 후보’로 꼽혔었다.그러나, KT는 사상 첫 홈 개막 3연전에서 롯데에 스윕을 당한 뒤 최강 두산과의 원정서 1승 1패를 기록했으나, 12일 창원 원정서 또다시 패배했다.12일까지 6경기를 치른 성적은 1승 5패로 지난해 개막 후 5연패의 악몽이 재현될

kt wiz | 황선학 기자 | 2020-05-13 18:33

개막 첫 주를 보낸 프로야구 KT 위즈가 ‘테이블 세터’ 김민혁(25)의 길어지는 부진에 우려하고 있다.KT 위즈는 개막 첫 주 1승 4패로 부진하며 공동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일부 선발진과 불펜의 난조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이에 반해 안정감을 보이며 폭발력을 보이고 있는 타선에선 2번 김민혁의 부진이 아킬레스 건이다.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지난해 1번을 맡았던 김민혁을 2번으로 올리고 대신 그 자리에 지난해까지 9번을 맡았던 심우준을 선발로 기용했다.안정적인 테이블 세터진 구성으로 3번 강백호, 4번 유한준

kt wiz | 황선학 기자 | 2020-05-11 10:49

프로야구 KT 위즈가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개막 2주차를 맞아 반등을 준비한다.KT는 사상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목표로 야심차게 올 시즌을 출발했지만, 지난 시즌 최하위 롯데에 3연패하며 발목이 잡혀 초반 행보가 삐긋했다.KT는 지난 주 개막 홈 3연전에서 롯데에 스윕(3패)을 당한 후 막내 소형준의 호투를 앞세워 8일 두산과의 주말 첫 경기를 잡아내 반등을 이루는 듯 보였지만, 다음날 우천 취소로 흐름이 끊긴 후 10일 경기에선 선발 투수와 불펜진의 난조, 2루수 박승욱의 결정적인 실책으로 연장 접전 끝에

kt wiz | 이광희 기자 | 2020-05-11 09:34

이강철 프로야구 KT 위즈 감독은 선수들이 개막 시리즈에 대한 부담을 떨치고 곧 정상궤도에 오를 것으로 자신했다.이강철 KT 감독은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 2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무관중으로 진행됐지만 1점차 승부로 개막 경기가 진행돼 선수들이 많이 긴장했다”며 “전반적으로 다소 조급하게 경기를 풀어간 것을 패인으로 본다”고 분석했다.이강철 감독은 개막 경기에서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볼넷 2개를 내준 뒤 역전 3점포를 맞아 패전의 멍에를 쓴 불펜 김재윤

kt wiz | 이광희 기자 | 2020-05-06 17:19

프로야구 KT 위즈가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개막전서 불펜의 방화로 시즌 마수걸이 승리에 실패했다.KT는 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창단 후 처음으로 가진 ‘무관중’ 홈 개막전서 선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의 호투와 강백호의 시즌 첫 홈런에도 불구, 불펜 투수진이 홈런 2방을 얻어맞아 2대7로 역전패했다.이날 KT는 새 외국인 우완투수 데스파이네를 선발로 내세웠고, 롯데 역시 외국인 투수 댄 스트레일리를 선발로 기용했다.데스파이네는 6이닝동안 최고 구속 152㎞의 직구와 커브, 투심 패스트볼을 앞세워 매 이닝 삼

kt wiz | 황선학 기자 | 2020-05-05 18:21

‘쿠바산 특급’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33ㆍKT 위즈)가 KBO 공식 데뷔전에서 에이스의 위용을 뽐내며 올 시즌 활약상을 예고했다.데스파이네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 개막전에 선발로 나서 최고시속 152㎞ 패스트볼과 타이밍을 뺏는 커브, 타자 앞에서 급격히 떨어지는 커터를 적절히 섞어 6이닝 동안 4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1실점하며 막강 1선발의 위력투를 선보였다.데스파이네는 평균 140㎞ 후반의 빠른공을 토대로 다양한 변화구를 선보여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kt wiz | 이광희 기자 | 2020-05-05 17:51

“KT 위즈파크 상품샵에서 어린이날 선물을 구입한 후 아이들과 함께 영상 응원전에 나서니 정말 행복하네요.”5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위즈와 롯데의 개막전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사상 첫 무관중으로 치러졌지만, KT의 가을야구 진출을 염원한 가족단위 시민들과 실시간 응원영상 메시지를 보내준 300여 팬들의 함성이 더해져 활기가 넘쳤다.경기 시작 2시간전인 낮 12시 100여명의 팬들은 경기장 입장 불가에도 위즈파크를 찾아 개막 분위기를 느겼다.특히, KT 상품샵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들의 손을 잡고 찾은

kt wiz | 이광희 기자 | 2020-05-05 15:23

“올 시즌 팬들의 염원을 담은 이타적인 플레이로 KT의 첫 가을야구 진출을 이루겠습니다.”2020시즌 창단 첫 포스트 시즌 진출을 꿈꾸는 이강철(54) KT 위즈 감독은 비상(飛上)을 모토로 희망찬 시즌을 다짐했다.이강철 감독은 직전 두 차례 연습경기 등판에서 난조를 보인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에 대한 변치않는 신뢰를 보내며 에이스 투수의 자존심을 살려줬다.그는 “연습경기 때는 좋은 활약이 나오지 않았다. 상대 팀들이 KBO 무대가 강하다고 인식 시켜줘 오히려 안심된다”면서 “데스파이네는 1선발로 활용하고자 영입한 자원이다. 풍부한

kt wiz | 이광희 기자 | 2020-05-04 13:35

프로야구 KT 위즈가 2020시즌 ‘팬 응원 스토리’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시즌 개막일인 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매월 다른 주제로 진행되며 KT 위즈 팬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가정의 달인 5월의 주제는 ‘야구와 우리 가족’이며 1천자 내외로 작성된 사연을 KT 구단 메일(ktwiz.pr@kt.com)로 보내면 된다.응모 우수작은 인기 웹툰 작가인 황지성 작가가 웹툰으로 제작해 구단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팬들에게 선보인다.매월 선정된 응모작에는 선수 사인이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 2020시즌 팬북 패키지

kt wiz | 이광희 기자 | 2020-05-04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