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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출신 옹성우(24)가 7일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로 임명됐다.시교육청은 이날 오전 10시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2019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옹성우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상인천중학교와 구월중학교를 졸업하는 등 인천과 인연이 깊은 옹성우는 올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시교육청의 공익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관련 활동은 시교육청 유튜브 채널과 공식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2017년 엠넷 오디션 예능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보이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옹성우는 지난달 워너원 해산 이후 홀로서

인천교육 | 주영민 기자 | 2019-03-08

워너원 출신 옹성우(24)가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로 임명됐다.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7일 오전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데 있어서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주리라고 기대한다”며 옹성우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도 교육감은 이어 “옹성우 홍보대사가 초·중학교는 인천에서 나왔지만 고등학교는 서울의 한림예고를 나왔다고 한다”며 “인천의 많은 인재들이 경기도나 서울로 많이 빠져나가고 있어 내년에는 인천에도 대중문화예술고를 설립하려고 하니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옹성우는 “고등학교를 진학하기 전 연습할 공간이 없어서

인천교육 | 구예리 기자 | 2019-03-07

가천대학교가 최근 대학 내 대강당에서 ‘제11기 가천CEO아카데미 입학식’ 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행사는 최미리 가천대 부총장, 이태훈 가천대 길병원 의료원장, 김양우 가천대 길병원장, 우양환 가천CEO아카데미 총동문회장(진흥건설(주) 대표이사)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올해 제11기 원우는 경인지역 CEO들로 구성돼 있으며, 모두 54명이다.이길여 총장은 최미리 부총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하는 변화와 혁신의 시대를 살아가며 우리는 평생 학습을 잊어서는 안된다”며 “가천CEO아카데미는 CEO여러분에게

인천교육 | 송길호기자 | 2019-03-07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aT교육원)은 식품기업 현장실사(Audit) 대응실전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식품기업 현장실사대응실전과정은 현장실사를 받는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개설된 과정이다.본 교육과정을 통해 식품제조기업에서 현장실사에 대비, 준비해야 할 중점관리사항과 심사형태에 따른 대응방안을 습득할 수 있다.또한, 교육 수강생들에게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수행실습 등이 이루어져 수강 후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교육 내용은 Audit 개요, 효과적인 Audit 대응방

인천교육 | 송길호기자 | 2019-03-07

인천형 혁신학교인 행복배움학교와 같은 혁신유치원 2곳이 이르면 오는 5월 중 문을 연다.6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3월 중 혁신유치원 조성을 위한 로드맵을 만든 뒤 4월 안으로 공모를 통해 기존 유치원 2곳을 혁신유치원으로 선정, 5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한다.혁신유치원은 ‘유아·현장 중심 교육 일반화’와 ‘학부모의 유치원 교육 참여 활성화’를 목적으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중 인천을 비롯한 9개 시·도에서 시범 운영된다.시교육청은 혁신유치원을 만들고자 교육부로부터 2천600만~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올해 혁신유치원 1곳당

인천교육 | 주영민 기자 | 2019-03-07

인천지역 3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인천연대)는 5일 성명을 내고 노동인권교육 강화, 체계적인 성 평등 교육 정책, 통일 교육 확대, 입시경쟁 철폐 등 4가지 교육 개혁을 촉구했다.인천연대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에게 “시교육청은 노동 인권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모든 초·중·고교로 확대하고 강화해야 한다”며 “한국 사회의 가부장적이고 성차별적 문화에서 스쿨 미투가 비롯된 만큼 체계적인 성평등 교육 과정을 수립해달라”고 요구했다.이들은 또 “도 교육감의 핵심 공약인 통일교육 기조에 맞게 전쟁 공포를

인천교육 | 주영민 기자 | 2019-03-06

4일 사립유치원단체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개학 연기 강행에 인천 내 사립유치원 1곳이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다.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인천 내 사립유치원 총 227곳 가운데 전날 오후 10시 기준으로 개학을 연기하겠다는 뜻을 밝힌 곳은 유치원 1곳이었으며, 아무런 응답도 하지 않은 유치원은 29곳으로 확인됐다.원래 이날 개학 예정이었던 유치원은 136곳이다.개학 연기 의사를 밝힌 유치원은 통학 차량을 운영하지 않는 대신 자체 돌봄서비스는 제공하기로 했다.시교육청은 이날 오전 7시부터 관할 교육지원청 관계자 1명,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1명

인천교육 | 연합뉴스 | 2019-03-04

사립유치원단체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가 개학연기를 강행키로 하면서 인천지역 일부 유치원 돌봄 서비스에 초비상이 걸렸다.3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지역 227개 사립유치원 중 북부교육지원청 관할 A유치원이 개학을 연기했으며, 교육당국의 전수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유치원이 30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다만, 원아 300명 규모인 A유치원은 개학일을 당초 6일에서 8일로 변경하는 대신 자체 돌봄서비스는 유지하기로 했다.하지만, 전수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유치원 30곳 대부분이 남부교육지원청과 서부교육지원청 지역에

인천교육 | 주영민 기자 | 2019-03-04

인천지역 초등학교 방과 후 학교 강사 임금 체납 논란이 이는 가운데 현행 법상 위탁업체가 문제를 일으켜도 교육당국이 재재할 방안이 없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3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초등학교 249곳의 20.5%에 달하는 51곳이 방과 후 학교 전문강사를 위탁업체가 전담하고 있다. 일부 과목을 위탁하는 부분위탁 초교도 45곳(18.1%)에 달한다.위탁업체는 학교에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 대가로 학교로부터 매달 강사료를 지급받아 수수료를 제외하고 강사에게 급여를 주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하

인천교육 | 주영민 기자 | 2019-03-04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개학연기에 동참하는 인천지역 사립유치원은 2곳으로 나타났다.인천시교육청은 인천 내 사립유치원이 2곳이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개학연기에 동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일 밝혔다.시교육청은 이날 낮 12시 30분 홈페이지를 통해 인천지역 사립유치원 227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9학년도 개학연기 유치원 현황’을 게시했다.개학을 연기하기로 한 유치원 2곳으로 각각 입학일을 이달 4일과 6일에서 6일과 8일로 이틀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들 유치원 중 1곳은 자체돌봄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나머지 1곳은 확인되지 않았다.조사

인천교육 | 주영민 기자 | 2019-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