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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조치로 살처분을 실시한 경기·인천 지역의 농가에 대해 실비용과 보상금으로 약 687억 원이 지원된다.정부는 10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내용을 포함한 대통령령안 4건, 법률안 2건, 일반안건 2건, 보고안건 1건 등을 심의·의결했다.정부는 먼저 ASF 살처분 보상금 등을 일반회계 목적예비비에서 지출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 총리는 지난 5일 국정현안점검회의에서 살처분보상금 394억 원, 매몰비용 293억 원 등 예비비 687억 원을 편성하기 내용의 방역대책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12-11

경기도가 10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지역안전지수’ 공표 결과, 6개 부문 평가지표 가운데 5개 부문에서 ‘1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로써 도는 지난 2015년부터 5년 연속 ‘최다부문 안전지역’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광역자치단체임을 입증했다.행정안전부는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자 매년 발표하는 ‘지역안전지수’를 10일 공표했다.공표 결과, 도는 전체 6개 평가지표 가운데 범죄부문(4등급)을 제외한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5개 부문에서 모두 1등급을

도·의정 | 이호준 기자 | 2019-12-11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문화의 날 유튜브 생방송 ‘유기동물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세요’를 통해 사료 10.04t을 유기동물 관련 보호기관에 기부했다.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반려동물 입양문화 정착을 위해 홈페이지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추진한 ‘2019 유행가(유기동물과 행복한 가족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오후 1시4분부터 유튜부 생방송을 진행했다.개그맨 김기욱의 사회로 140분이 넘게 진행된 이번 생방송에서는 설채현 수의사, 이찬종 훈련사, 방송인 안혜경, 가수 치타 등이 출연, ‘무엇이든 물어보시개!’,

도·의정 | 이호준 기자 | 2019-12-11

“전국 최초의 자활조직협의체로서 대내외적으로 자활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고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경기자활조직협의체는 10일 수원 소재 경기광역자활센터에서 ‘경기자활조직협의체 활동보고대회’를 개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2020년 한해 목표를 설정, 지속 가능한 자활환경 마련에 대한 뜻을 모았다.이 자리에는 유병훈 ㈔경기지역자활센터협회장, 오영범 ㈔경기자활기업협회장, 권용옥 경기주민협동회네트워크대표, 이희석 경기광역자활센터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4개 조직은 협의체 구성 및 활동과 관련,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19-12-11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제8차 한ㆍ일ㆍ중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4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리는 한ㆍ일ㆍ중 정상회담에 참석한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번 한ㆍ일ㆍ중 정상회의에서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 및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3국 간 실제 협력 방안을 중점 협의하는 한편 동북아 등 주요 지역 및 국제정세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아울러 문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최근 한반도 정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12-11

경기도가 올해 전국에서 가장 행복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기관으로 선정됐다.행정안전부는 10일 경기도청에서 전국 민원담당공무원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9년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를 열고 경기도와 태안군 등 우수 민원기관을 시상했다.이날 행사는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은 11월 24일 민원공무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일선현장에서 고생하는 민원담당 공무원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공무원의 날인 11월 24일은 ‘국민 한 명(1) 한 명(1)을 이십사 시간(24) 섬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 날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12-11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특수법인 여성폭력방지 전담기구로 거듭난다.여성가족부는 11일 서울 중구 인권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특수법인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설립을 위한 발기인 대회를 연다. 특수법인은 여성가족부 장관의 법인 설립 허가를 받고 등기가 완료되면 내년 1월2일 출범식을 갖는다.2009년 민법에 따라 재단법인으로 설립된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2014년 공공기관으로 지정됐으나 법적 근거가 없어 단연도 사업으로만 운영됐다. 특수법인으로 설립되면 각종 개별법에 근거해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진다.이번 대회에서는 특수법인 설립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9-12-11

시흥시가 대한민국 드론 조종훈련의 메카로 떠오를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시흥을)은 10일 “시흥시 배곧신도시 내 R&D 부지에서 ‘드론 복합교육훈련센터’ 착공식이 개최됐고, 내년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드론 복합교육훈련센터 건립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드론 복합교육훈련센터는 시흥시 배곧신도시 R&D 부지 2만 8천여㎡에 조성되는 대한민국 최초 정부주도형 드론 전문조종인력 양성기관이다. 국비 67억 원이 투입되며, 내년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앞서 조 정책위의장은 20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장과 지난해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19-12-11

공직자와 공공기관과 관련된 부패 행위 신고를 할 때에도 변호인을 통한 비실명 대리신고가 가능하도록 하는 법안이 제출됐다.국회 정무위원회 바른미래당 유의동 의원(평택을)은 10일 부패행위 신고자가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고 변호인을 통해서도 부패행위 신고가 가능하도록 ‘비실명 대리신고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부패방지권익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비실명 대리신고제’는 자신의 인적사항을 밝히지 않고 선임한 변호사 명의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자료제출이나 의견진술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12-11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천)은 1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공간정보, 스마트 건설을 이끈다’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스마트 건설시대의 공간정보와 건설산업 융복합을 통한 건설 품질 제고 및 건설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기조연설자로 나선 최윤수 서울시립대 교수는 ‘공간정보와 스마트건설 융합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스마트건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공간정보분야와 건설분야의 협력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정밀하고 신속한 3차원 공간정보 제공을 통해 건설 생애 주기 목적에 맞는 규격(표준) 개발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