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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의 2군 선수단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KT 관계자는 26일 “2군에서 5명의 선수가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중 2명은 지난 23일과 24일 1군에 합류해 1군 선수단과 함께 훈련했다.해당 선수 2명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이날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오면 1군 선수단도 진단 검사 및 자가 격리 대상이 된다. 이에 KT는 안전을 고려해 이날 오후 6시부터 치를 예정이었던 LG 트윈스와의 연습경기를 급히 취소했다.KT측에 따르면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7-26 19:46

프로야구 KT 위즈는 1군 선수단에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 추가 발생한 데 이어, 퓨처스(2군) 선수단서도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해당 선수들은 지난 19일부터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1,2군 선수단에 PCR 전수 검사를 시행하던 중 이날 오전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KT는 KBO에 이 사실을 통보했으며, 선수단은 전원 역학조사가 끝날 때까지 자가 격리 조치를 진행 중이다.권재민기자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7-20 13:41

프로야구 KT 위즈의 코칭스태프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구단이 밝혔다.해당 코칭스태프는 휴식일인 지난 16일 발열과 오한 증상을 보여 지난 17일과 18일에 진행된 선수단 공식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후 18일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아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KT는 코로나19 방역 지침 매뉴얼에 따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이 사실을 통보했다. 선수단과 임직원들은 전원 코로나19 진단 검사 실시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며, 홈 구장인 수원 KT 위즈파크 내 방역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7-19 14:12

프로야구 KBO리그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올림픽 휴식기를 조기에 맞이한 가운데, KT 위즈와 SSG 랜더스는 각 홈구장에서 하반기 대비 자체훈련을 시작했다.KT는 14일부터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팀 훈련을 시작했다. 휴식기 팀 훈련은 오후 3시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팀 훈련에서는 무더위를 감안 이틀 훈련 후 하루 휴식을 가진 뒤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휴식일을 갖게 된다. 이후 23일부터 팀 훈련을 재개하는 KT는 8월 세부 일정은 확정하지 않았지만 혹서기를 감안 이틀 훈련 후 충분한 휴식 시간을 주는 패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7-15 17:17

프로축구 수원 삼성과 수원FC가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1’ 20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수원과 수원FC의 시즌 두 번째 ‘수원더비’를 앞두고 양팀은 여름 이적시장서 대조적인 행보를 보인 가운데 이번엔 승리를 가리자는 다짐이다.3위 수원(9승6무4패ㆍ승점 33)은 지난 5월29일 서울과의 슈퍼매치서 3대0 승리 후 열흘간 휴가를 줬다. 이어 지난달 10일부터 화성 클럽하우스에 모여 훈련을 재개했고, 21일부터 이달 2일까지 남해 전지훈련을 가진 뒤 다시 복귀해 전술 위주 훈련을 이어가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7-14 14:12

KT 위즈의 우완 투수 김민수가 올 시즌 불펜에 자리를 잡아 개인 통산 두 자릿수 홀드를 기록하는 등 전반기 팀의 선두 도약에 큰 보탬이 됐다.김민수는 올 시즌 35경기에 등판해 35이닝을 투구하며 3승(2패)과 11홀드, 평균자책점 4.11의 기록으로 좋은 활약을 보였다. 리그 홀드 10위에 오른데다, 팀 내에서도 지난해 홀드왕인 주권(12개)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매년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일정한 보직 없이 팀을 위해 헌신해왔지만 올 시즌은 불펜서 팀을 지탱하고 있다.김민수는 지난 2015년 KT에 입단해 군 복무를 거쳐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7-14 10:55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전반기가 조기 마감된 가운데 ‘막내구단’ KT 위즈의 약진이 두드러졌다.올 시즌 프로야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정상 개막됐으나, 최근 4차 대유행으로 인해 당초 예정된 2주간의 올림픽 휴식기에 앞서 이번 주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리그 중단’의 사태를 맞이했다.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전반기가 조기 종료된 상황서 가장 돋보인 팀은 KT가 꼽힌다. KT는 전반기 45승 30패, 승률 0.600으로 2위 LG(43승 32패ㆍ승률 0.573)에 2경기 앞선

kt wiz | 황선학 기자 | 2021-07-13 18:35

KT 위즈의 ‘수호신’ 김재윤(31)이 구단과 개인의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 기록을 넘어서 생애 첫 구원왕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김재윤은 12일까지 36경기에 등판해 38.1이닝 동안 4승(1패)과 20세이브, 평균자책점 1.88을 수확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블론세이브도 2개에 불과해 구단 최고기록이자 개인 최다 세이브였던 지난해 성적(60.2이닝 5승(3패), 21세이브, 평균자책점 3.26)을 가뿐히 뛰어넘을 전망이다.KT의 1군 입성 첫 시즌인 2015년부터 팀의 뒷문을 맡아온 김재윤은 팀 불펜진의 역사다. 미국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7-12 10:53

프로야구 KT 위즈의 ‘신인왕’ 출신 소형준(20)이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소형준은 기자단 투표 총 32표 중 11표(34.4%), 팬 투표 25만8천241표 가운데 12만1천857표(47.2%)로 가장 많은 총점 40.78점을 득점,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월간 MVP에 등극했다. 2위에 오른 NC 양의지(20.86점)를 압도적인 격차로 제쳤다.소형준은 지난달 4경기에 나서 24이닝을 투구하며 평균자책점 0.75로 이 부문 1위에 오르는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특히 6월 첫 세번의 등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7-08 17:35

KT 위즈가 외국인 타자 조일로 알몬테의 방출에도 불구하고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득점권에서의 높은 집중력과 ‘효율적인 진루’가 원동력으로 꼽힌다.지난 6일까지 KT 타선은 팀 득점권 타율이 0.299로 리그 1위다. 외국인 타자 부재로 팀 장타율이 0.396로 지난해 0.437에 비해 크게 떨어졌지만 타자들의 집중력과 주자의 공격적인 주루로 창단 후 전반기 최고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백업에서 주전급으로 도약한 허도환과 김병희가 각각 득점권 타율이 0.600, 0.455로 좋은 활약을 펼친 가운데, 주포 강백호(0.395)와 황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7-07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