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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시간. 파주시 최초로 자원봉사 인증을 받은 김춘식씨(66)를 상징하는 숫자다.봉사를 삶의 지표로 삼고 매진해 온 김씨는 지난해 파주시자원봉사대회에서 의미 있는 상을 받았다. 바로 6만여 파주시 자원봉사자 중 최초로 1만 시간의 봉사시간 인증서를 교부받은 것.420일 동안 하루 24시간을 꼬박 봉사에 매달려야 달성할 수 있는 1만 시간의 인증서는 인내와

파주시 | 박상돈 기자 | 2013-05-28

의왕도시공사(이용락 사장) 여성대학 댄스 스포츠팀이 전국 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의왕도시공사는 27일 댄스스포츠 강사 김정민·김나현씨가 지난 19일 대구광역시에서 열린 제8회 달구벌 컵 전국 프로·아마 댄스스포츠 경기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일궜다고 밝혔다.이번 댄스스포츠팀의 수상은 전국생활체조대회 우승을 비롯해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3-05-28

쌍용자동차가 렉스턴 동호회 회원들을 평택공장에 초청, 공장견학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동호회 지원 활동을 펼쳐 화제다. 행사는 지난 25일 렉스턴 동호회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코란도 C와 렉스턴 W, 코란도 스포츠 등이 제작되는 차체 및 조립 공정의 견학을 통해 차량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관람, 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쌍용차

평택시 | 최해영 기자 | 2013-05-28

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분당차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골다공증 무료건강강좌’를 연다.이번 강좌는 골다공증이란(정형외과 윤형구 교수), 골다공증의 약물치료(내분비내과 김수경 교수), 골다공증의 합병증 및 치료(정형외과 신동은 교수), 골다공증 바로알기(가정의학과 박계선 교수), 골다공증과 비타민(정형외과 강경중

건강·의학 | 문민석 기자 | 2013-05-28

아주대병원 순환기내과가 심도자 검사 4만명을 돌파했다.27일 순환기내과에 따르면 지난 2003년 7월 개원 9년 만에 심도자 검사 1만 명을 돌파한 후 올 5월에 4만 명을 넘어섰다. 심도자 검사는 심장혈관에 관을 삽입해 혈관을 관찰하는 관상동맥 조영술, 관상동맥에 협착이 있을 때 이를 넓혀주는 스텐트 및 풍선확장술 등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이 기록은 3

건강·의학 | 류설아 기자 | 2013-05-28

대한우울ㆍ조울병학회에서는 매년 5월을 조울증의 날로 지정해 전국에서 강좌와 캠페인을 벌이며 도내 대학병원과 정신보건센터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조울병은 전체 인구의 1%에 해당하는 유병률을 갖고 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06년 이후 해마다 5~6%의 진단 증가률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정부에서 정신과 질환 중 장애로 판정해주는 3대 중증질환

건강·의학 | 류설아 기자 | 2013-05-28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윤의준)은 오는 31일까지 경기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32개 모집분야에 34명의 여름방학 인턴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경기소재 대학 재학 및 경기도에 거주(주소지)하는 대학교 2학기 이상 수료한 재학생이다. 융기원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주로 연구실, 실험실 등에서 근무하게 되며 로봇융합, 무인자율주행차량, 휴머노

취업·창업 | 구예리 기자 | 2013-05-28

2013 수원화성국제연극제를 통해 수원의 밤을 불꽃으로 물들인 2개 공연이 관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스페인 극단 ‘작가 씨어터’의 ‘마법의 밤’과 ‘불꽃의 바다’가 그것. 지난 26일 야외무대가 설치된 수원 만석공원에서 불꽃 사용 문제로 갑자기 공연 장소와 소품을 변경하는 등 우여곡절 많았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다음은 배우 오스카 루나와의

공연·전시 | 장혜준 기자 | 2013-05-28

문화원의 역할과 기능이 바뀌고 있다. 전국 각 지역의 문화환경이 빠른 속도로 바뀌고 얽히며, 지역민의 요구 역시 다양해진 시대에 당연한 변화다. 특히 두드러지는 것은 문화원이 지역의 전통문화역사 ‘연구가(硏究家)’에서 ‘선생(先生)’으로서의 역할이 좀 더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안산문화원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역사탐방 아카데미’는 그 변화

문화일반 | 류설아 기자 | 2013-05-28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 영화를 만든다.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주요 인물로 출연하고, 장면 연출까지 영화제작 전반에 걸쳐 직접 참여한다. 이 불가능할 것 같은 프로젝트의 공식 명칭은 ‘손끝시네마’다. ‘손끝시네마’는 수원시미술전시관(관장 홍형표ㆍ이하 수미관)이 지난 2009년부터 경기문화재단이 제작 지원한 이동식 컨테이너 ‘내일을 여는 책방’ 1호점에

문화일반 | 류설아 기자 | 2013-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