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937,110건)

성남시 고객상담 콜센터(☎1577-3100)가 하루평균 1,700건의 민원을 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객상담 콜센터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전문 상담사 20명이 고객의 문의 전화를 받아 궁금해 하는 내용을 알려주고, 해당부서도 연결해준다.상담시간 이후 걸려온 전화는 당직실로 자동 전환돼 당직자가 민원 접수받고, 다음날 민원

성남시 | 성남공보팀 | 2012-12-10

겨울에 중이염 걸리기 쉬워아이가 자꾸 귀를 잡아당기거나, 평소와는 달리 TV 볼륨을 높이거나, TV에 바짝 다가가는 행동을 하게 되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감기에 걸리기 쉬운데, 자칫하면 중이염으로 발전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중이염에 잘 걸린다. 그 이유는 아이들은 귀관(이관)이 짧고 넓으며 수평에 가까워

건강·의학 | 코메디닷컴 | 2012-12-10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문병대)는 1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1억원을 목표로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간다.회비 모금 대상은 20세 이상의 세대주와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종교, 학교) 등이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20세 미만과 70세 이상 세대주, 장애인 세대주 그리고 적십자 후원회원과 국군회비 납부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납부방법은 고지서를 가지

사회일반 | 안영국 기자 | 2012-12-10

9일 오전 11시께 용인시 K고속도로 휴게소. 고속도로 휴게소가 금연구역으로 정해짐에 따라 ‘흡연구역’이라고 표시된 장소가 별도로 3곳이나 마련됐지만 이를 지키는 사람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다. 화장실 앞, 매점 앞 등 휴게소 곳곳에서 흡연자가 눈에 띄었으며 차에서 내리자마자 담배를 꺼내 무는 사람도 많았다. 더욱이 지정된 흡연구역도 정확한 경계가 없는

사회일반 | 성보경 기자 | 2012-12-10

수원중부경찰서는 9일 거주지에서 수차례에 걸쳐 본드를 흡입한 혐의(환각물질 흡입 등)로 L씨(39)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 8일 오후2시5분께 수원시 팔달구 자신이 거주하는 고시원에서 150g 본드 3개를 비닐봉지에 짜넣어 들이마시는 등 이달 들어 총 3차례에 걸쳐 환각 물질을 흡입한 혐의다.한편 경찰은 L씨가 상습적으로 본드

사건·사고·판결 | 성보경 기자 | 2012-12-10

“집에 있는 처자식 생각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네요…”영하 13도의 살을 에는 강추위가 몰아치던 9일 새벽 5시께 성남시 태평동 수진리고개 인력시장에서 만난 박모씨(56)는 애꿎은 담배만 피어대며 깊은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1시간 가까이 추위를 견디며 일감을 기다렸지만 인력을 구하고자 도착한 9ㆍ12인승 승합차에는 박씨가 아닌 다른 사람들로 채

사회일반 | 김민 기자 | 2012-12-10

차량 통행이 한적한 국도에 정차된 승합차에서 50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9일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10시32분께 양평군 청운면 용두리 44번 국도 상행선 청운휴게소 인근에서 C씨(51·광주시 퇴촌면)가 스타렉스 승합차 운전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승합차는 내부에서 문이 잠겨져 있었고 C씨는 운전석에 누워있는 상태였다.

사건·사고·판결 | 허행윤 기자 | 2012-12-10

녹색에너지 기업에 대한 경기도의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으로 관련 업체들의 매출액이 급증하는 등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사업비 2억4천800만원을 들여 지난 3월부터 고효율에너지기자재 및 친환경에너지 설비용품 제조기업 64개사에 대해 시제품 제작 지원을 실시했다. 분야별로 고효율 및 신재생에너지 시제품 제작 지원분야에 43개사(10

경기뉴스 | 김동식 기자 | 2012-12-10

수원지법 민사2단독 이주현 판사는 국제결혼 중개업체로부터 캄보디아 신부의 잘못된 개인정보를 넘겨받아 혼인이 무효가 된 Y씨(49)가 업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1천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9일 밝혔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결혼 상대방의 개인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줄 주의의무가 있었음에도 현지

사건·사고·판결 | 이명관 기자 | 2012-12-10

市 “조사 후 행정처분”화성의 한 실외 골프연습장이 타석 비거리를 불법으로 증가시켜 수년간 운영해온 것으로 나타나 물의를 빚고 있다.더욱이 현행 건축법상 실외골프연습장 타석은 공작물축조신고만 하게 돼 있는 등 허술한 행정체계로 화성시는 이 같은 불법사실조차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9일 화성시 등에 따르면 향남읍 도이리에 위치한 H골프연습장은 지난 2006년

사회일반 | 안영국 기자 | 201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