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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FC서울과의 시즌 첫 ‘슈퍼매치’에서 정대세의 퇴장에 따른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무승부를 기록, 슈퍼매치 9경기 연속 무패행진(7승2무)을 이어갔다.수원은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9분 서울 데얀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39분 정대세가 경고 2회로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축구 | 박민수 기자 | 2013-04-15

김광철(하남 천현초)과 이지현(안양서초)이 제10회 수원시협회장기 경기도초ㆍ중양궁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초등부 4관왕에 등극했다.김광철은 14일 수원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초부 20m와 25m, 개인종합에서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천현초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하며 대회 4관왕에 올랐다. 이지현도 여초부 20m와 25m, 개인종합 등 3종목을 석권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3-04-15

‘괴물’ 류현진(26·LA 다저스)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시즌 2승과 한·미 통산 100승 고지에 올랐다.류현진은 14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시즌 3번째로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솎아내며 6안타 3실점으로 호투, 팀의 7대5로 승리하는 데 앞장서 시즌 2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3-04-15

경기도 클럽 최강을 가리고, 선진 클럽문화 정착을 위한 ‘2013 경기사랑 클럽최강전’이 지난 13일 남양주문화체육센터에서 개막식을 갖고, 7개월간 의 대장정에 돌입했다.클럽최강전은 올해 신설된 배드민턴과 야구를 포함해 기존의 축구, 족구 등 4개 종목에 걸쳐 펼쳐지며, 권역별 예선리그를 거쳐 오는 10월까지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클럽최강전 축구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3-04-15

정선영, 육상 여중부 3년 높이뛰기 정상 도약정선영(군포 산본중)이 제38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육상 여중부 3년 높이뛰기에서 대회신기록을 뛰어 넘으며 우승했다. 정선영은 지난 13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끝난 대회 여중부 3년 높이뛰기에서 1m70을 뛰어 넘어 2위 윤지우(양주 덕정중ㆍ1m60)에 10㎝ 앞서 1위를 차지했다.도 여중 3년 중ㆍ장거리에서는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3-04-15

신분당선 철도 요금이 내년부터 200원 인상된다.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신분당선 민간 시행사와 정부는 신분당선 기본요금을 현행 1천750원에서 내년 1월 이후 1천950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잠정 확정했다.시행사 측은 2011년 10월 개통을 앞두고 기본요금을 1천900원으로 책정했으나 정부가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지나치게 비싸다며 제지, 1천600원으로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3-04-15

용인경전철의 운영비 보전액을 놓고 용인시와 사업시행자의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아 오는 26일로 예상됐던 용인경전철 개통시기가 또다시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14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경전철 운영회사인 용인경전철(주)와 운영비 보전액을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그러나 운영비 보전액을 놓고 용인시는 연간 270억원을 넘길 수 없다고 선을 긋고 있는 반면

용인시 | 박성훈 기자 | 2013-04-15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한·미, 미·중 외교장관 간 회담을 잇따라 개최되고 박근혜정부가 북한과 대화제의를 하는 등 달래기에 나섰지만, 북한이 사실상 거부했다.북한은 14일 정부의 대화 제의에 대해 “아무 내용이 없는 빈 껍데기에 불과하다”라고 비난하며 “대화가 이뤄지는 것은 남측의 태도에 달렸다”라고 밝혔다.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북한 국제 | 강해인 기자 | 2013-04-15

경기도와 도내 상당수 지자체의 재난안전대책본부가 내진설계가 이뤄지지 않은 시설물에 설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도에 따르면 ‘지진재해대책법’ 제17조는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종합상황실은 내진설계가 되거나 내진보강이 끝난 시설물에 설치하게 돼 있다. 특히 기능유지를 위해 전력과 통신 등 관련 설비에 대해서도 내진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고 있다.하지만 도와 도내

경기뉴스 | 이호준 기자 | 2013-04-15

수원시 공무원들이 음주로 잇따라 경찰에 입건되면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14일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시 영통구청 공무원 J씨(47ㆍ7급)는 지난 12일 밤 술에 취한 채 수원시 영통구의 한 편의점 밖에서 쓰러져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불구속 입건됐다.경찰에 따르면 J씨는 해당 편의점 외부에 놓인 간이테이블과 의자

사건·사고·판결 | 안영국 기자 | 2013-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