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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명품 젓국갈비, 새우백마리튀김 등을 스토리텔링해 강화전통 음식을 새롭게 정립, 보급할 예정입니다.”김혜영 강화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팀장은 지역 전통음식 명품화의 달인이다.김 팀장은 지역 농특수산물을 자료로 한 전통음식 레시피 개발과 조리법 교육 등으로 바쁜 일과를 소화하고 있다.그에게 ‘음식’이라는 테마는 강화를 알리고 나아가 한국의 미(美)를 알릴 수

인천 | 한의동 기자 | 2013-05-30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가 부실시공으로 운행 불가 판정을 받은 월미은하레일과 관련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나섰다.인천연대는 월미은하레일을 무리하게 추진한 안상수 전 시장을 비롯해 인천교통공사와 시공사 등을 고발해 부실시공과 혈세 낭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29일 밝혔다.또 인천연대는 세금이 낭비된 부분에 대해서는 구상권도 청구할 계획이며

인천 | 김미경 기자 | 2013-05-30

나근형 인천시교육감의 측근 편법 승진인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나 교육감의 최측근인 시교육청 인사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데 이어 시교육청 공무원을 무더기로 소환하는 등 전방위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인천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신호철)는 29일 교구업체로부터 2천2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뇌물수수 등)로 시교육청 인사팀장 A씨(45)에 대해 구

인천사회 | 이민우 기자 | 2013-05-30

인천시 민선 5기 임기가 1년밖에 남지 않았지만, 아직도 지역 내 고질적인 현안을 풀 수 있는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29일 인천시에 따르면 ‘민선 5기 시장공약사항 자체이행평가’(3월 말 기준) 결과에서도 루원시티와 계양산림 휴양공원, 송도 노면전차, 인천영재관 설치 등의 공약사항은 부진하거나 보류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루원시티는 시가 가장 골머리

인천 | 김미경 기자 | 2013-05-30

세계랭킹 1ㆍ2위 등 7개국 12개팀 참가 실력 겨뤄파워보트ㆍ딩기요트 등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 풍성대한민국 해양산업 육성을 위한 세계요트대회와 국제보트쇼가 경기도를 뜨겁게 달구기 시작했다. 2013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 경기화성 해양페스티벌’이 29일 화성시 전곡항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오는 2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세계요트대회&해양페스티벌

경기뉴스 | 김동식 기자 | 2013-05-30

국내 무대에서 1천464일만에 복귀골을 터뜨린 ‘풍운아’ 이천수(인천 유나이티드)가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주간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 명단을 29일 발표했다. 이천수는 지난 25일 열린 부산과의 원정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인천의 승리를 이끈 활약을 인정받아 시즌 첫 ‘베스트 11’ 공

축구 | 박민수 기자 | 2013-05-30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승을 합작한 ‘용띠 트리오’가 숍라이트 클래식에서도 승리 사냥에 나선다.시즌 3승을 거두고 있는 88년생 ‘동갑내기’ 박인비(KB금융그룹)와 각각 1승 씩을 챙긴 신지애(미래에셋), 이일희(볼빅)는 오는 31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톡턴 시뷰 골프장(파71)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 나란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3-05-30

○…개그맨 유세윤이 음주운전 후 경찰에 양심을 앞세워 자수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일산경찰서는 29일 개그맨 유세윤씨(33)를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 유씨는 이날 오전 4시께 서울 강남구 신사역 부근에서 술을 마시고 일산경찰서까지 약 30㎞를 운전한 후 자수. 유씨는 경찰에서 “양심의 가책을 느껴 죄송한 마음에 경찰서로 오게 됐다”고 진술

사건·사고·판결 | 유제원 기자 | 2013-05-30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이 ‘호국보훈의 달’인 6월 첫 경기를 맞아 군장병 및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수원은 다음달 1일 오후 6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경남 FC와의 홈경기를 찾는 군장병 및 국가유공자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이와 함께 수원은 6.25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장석우 6.25

축구 | 박민수 기자 | 2013-05-30

정부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창업과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지자체나 다수 부처가 얽힌 애로사항 등을 원스톱으로 적극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29일 안전행정부는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창업·기업활동 제도개선 추진단(TF)’을 출범, 6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추진단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이 제도개선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자체 관련 기업애로를 집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3-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