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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요트협회(회장 송준호)는 오는 27일부터 이틀동안 평택호 요트경기장에서 제2회 한일친선요트대회를 개최한다.도요트협회장배와 겸한 이번 대회에는 일본 가나가와현 세일링연맹 가이토 회장을 비롯한 임원, 선수 등 23명의 선수단이 참석한다.이번 대회는 7개 종목 9개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모두 80여명의 선수가 참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특히 동

스포츠 일반 | 정근호 기자 | 2012-10-25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경남 FC를 2-1로 물리치고 쾌조의 3연승을 질주하며, 오는 201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 전망을 밝혔다.수원은 24일 오후 7시30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 FC와의 2012 현대오일뱅크 프로축구 K리그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3분과 6분에 터진 조동건의 연속 2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

축구 | 박민수 기자 | 2012-10-25

인천시체육회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인천시크리켓협회와 함께 ‘2012 인천컵 T20 크리켓대회’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방글라데시·스리랑카·파키스탄·인도·호주·뉴질랜드·영국 출신 대학생, 회사원 등 국내에 거주 외국인으로 구성된 선수와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이들 외국인은 현재 인천이글

스포츠 일반 | 이민우 기자 | 2012-10-25

SK 와이번스가 두 번의 찬스를 잡지 못하며 삼성 라이온즈에게 기선을 제압당했다.SK는 2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삼성과의 한국시리즈(7전4승제) 1차전에서 정근우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이승엽의 홈런과 막강한 투수진을 앞세운 삼성의 벽을 넘지 못하며 1-3으로 무릎을 꿇었다.SK 선발 윤희상은 1회 말 1사 1루에서 포크볼을 던지다 이

야구 | 이민우 기자 | 2012-10-25

전방 GOP 초소에서 후임병이 병장에게 총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24일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6월18일 경기도 25사단 A부대 GOP에서 B병장이 총기 오발 사고를 일으켜 옆에 있는 C이병이 가슴과 팔, 대퇴부 등에 관통상을 입고 현재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사건 직후 군 검찰은 가해자 B병장에 대해 업

사건·사고·판결 | 윤승재 기자 | 2012-10-24

가끔 구름많겠고, 새벽에 내륙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경기지방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0도.

날씨 | 경기일보 | 2012-10-25

광교신도시 신축 상가 내 ‘떴다방’ 등 무등록 공인중개사무소가 버젓이 불법 영업, 물의를 빚고 있다.특히 이들은 기존 도로변 호객행위에서 벗어나 사용승인은 물론, 준공 접수조차 받지 않은 건물을 임대 해 영업 행위를 벌이고 있는 실정이다.24일 오전 11시께 수원 광교신도시 G상가.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구성된 G상가는 내부 인테리어 작업과 외부 조경

사회일반 | 김민 기자 | 2012-10-25

남양주시가 지난 2009년 희망근로 일자리 제공을 위해 ‘바람길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식재한 수목 중 특정 수종의 절반가량 고사해 수목 선정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24일 남양주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09년 23억7천여만원을 들여 국도 47호선 남양주구간 도로변에 튤립나무와 공작단풍, 장송, 홍단풍 등 조경수 11여만 주를 식재했다.그러나

사회일반 | 이호진 기자 | 2012-10-25

“토지소유주 등 주민들과의 정상적인 의견수렴 없는 공사는 절대 찬성할 수가 없습니다”이천시 마장면 오천리 주민들이 이천시가 추진 중인 오천지구 도시계획도로 공사(소방도로)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24일 이천시와 A씨 등 마장 주민들에 따르면 시는 지난 1997년 1월께 지정된 마장 오천지구 2종지구단위계획구역 중 오천리 도시계획도로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도

이천시 | 김동수 기자 | 2012-10-25

교사와 국회의원 대다수는 현행 교육감 주민직선제를 보완 또는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원 2천87명과 국회의원 141명을 대상으로 교육현안에 대한 인식을 설문조사한 결과, 교원의 경우 응답자의 48.5%, 국회의원의 경우 응답자의 60.7%가 현 교육감 주민직선제를 보완해야 한다고 응답했다.또

교육·시험 | 윤승재 기자 | 2012-10-25